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놀면서 즐기는 이행시 동시
양장
권지영안난초 그림
뜨인돌어린이 2026.06.29.
가격
16,800
10 15,120
YES포인트?
8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이벤트2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단자음

가방 가수 거울 고무 나무 나비 더위 두부 로마 리듬 마음 모자
바다 보물 사이 시험 연필 오이 우표 울보 잠옷 장미 창고 책상
초원 치아 코피 키위 탁자 택시 터전 토지 팽이 풍선 하마 호박

쌍자음

꼬마 꽃씨 땅콩 빵집 쓰다 씨앗 짜장 찜통

저자 소개 2

문예창작학과에서 글을 짓는 다양한 쓰기를 배우고 언어문화학과에서 문학과 문화를 공부했다. 평화를 소중히 여기며 아픔과 위안에 대해 많이 생각한다. 혼자 즐겁기보다는 함께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야기에도 담아 가고 있다. 그동안 쓴 책은 『누군가 두고 간 슬픔』, 『아름다워서 슬픈 말들』, 『당신, 잘 있나요』, 『재주 많은 내 친구』, 『방귀차가 달려간다』, 『비밀의 숲』, 『달보드레한 맛이 입 안 가득』,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너에게』, 『전설의 달떡』, 『하루 15분 초등 문해력』, 『너에게 하고픈 말』, 『푸른 잎 그늘』, 『행복』, 『천 개의 생각 만 개의 마음; 그
문예창작학과에서 글을 짓는 다양한 쓰기를 배우고 언어문화학과에서 문학과 문화를 공부했다. 평화를 소중히 여기며 아픔과 위안에 대해 많이 생각한다. 혼자 즐겁기보다는 함께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야기에도 담아 가고 있다. 그동안 쓴 책은 『누군가 두고 간 슬픔』, 『아름다워서 슬픈 말들』, 『당신, 잘 있나요』, 『재주 많은 내 친구』, 『방귀차가 달려간다』, 『비밀의 숲』, 『달보드레한 맛이 입 안 가득』,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너에게』, 『전설의 달떡』, 『하루 15분 초등 문해력』, 『너에게 하고픈 말』, 『푸른 잎 그늘』, 『행복』, 『천 개의 생각 만 개의 마음; 그리고 당신』 등이 있다.

권지영의 다른 상품

그림안난초

관심작가 알림신청
 
식물과 사람의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엮는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에세이툰 『식물생활』 『사이사이 풀풀』 『우중산책』, 그림책 『콩 팬클럽』 등을 짓고 다수의 어린이·청소년 책에 삽화를 그렸습니다.

안난초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2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406g | 195*217*12mm
ISBN13
979117599019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놀면서 즐기는 이행시 동시
재질
상세설명참조
색상
상세설명참조
크기/중량
195*12*217mm | 406g
크기,체중의 한계
상세설명참조
제조자/수입자
상세설명참조
제조국
상세설명참조
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상세설명참조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상세설명참조
품질보증기준
상세설명참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상세설명참조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상세설명참조

책 속으로

마술에 걸린 듯이
음악처럼 스며들었어.

마법사가 주문을 걸었을까?
음냐 음냐~ 너를 보면 말이야.

마치 꿈꾸는 것 같아.
음표 따라 훨훨

마음대로 날아올라.
음치지만 노래를 자꾸 부르게 돼.
--- p.30

초여름 밤에는
원래 있던 곳이 아닌

초록 들판에
원 없이 누워 봤으면.

초롱초롱 빛나는 별도
원하는 만큼 보고

초원에서
원시인처럼 살아 봤으면.

--- p.64

출판사 리뷰

놀이처럼 읽고,
자연스럽게 쓰는 나의 첫 시

이 책은 “시는 어렵다”라는 편견을 깨고, 어린이들이 시와 친해질 수 있도록 만든 이행시 동시집입니다.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두 글자 단어를 엄선해 짧고 간결한 문장 안에 단어의 재미와 리듬을 담았습니다. 총 44편은 하나의 단어를 반복해 이어 가는 ‘이행시 연작’ 형식으로 구성되어, 익숙한 낱말이 새로운 이야기로 확장되는 즐거움을 전합니다.

이렇게 3~4개의 짧은 문장 속에 이야기와 감정을 경쾌하게 풀어낸 〈놀면서 즐기는 이행시 동시〉는 어린이들이 시를 놀이처럼 즐길 수 있도록 이끕니다. 한 행, 한 행마다 시를 또박또박 따라 썼다면, 다음 페이지를 넘기기 전에 ‘〇〇〇 자로 시작하는 말’ 노래를 불러 보세요. 다양한 낱말을 떠올리고 이어 가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말의 재미를 발견하고, 마침내 자기만의 문장과 리듬으로 첫 시를 써 내려가는 기쁨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두 글자가 이어져
이야기가 되고 시가 되다

권지영 작가는 10여 년간 다양한 현장에서 아이들과 시를 나누며, “시를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전할 수 있을까”를 꾸준히 고민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발견한 방법이 바로 말놀이 형식의 이행시였습니다. 이행시는 짧은 글 안에도 생각과 감정을 담아낼 수 있고, 누구나 부담 없이 따라 쓰며 자기만의 말로 이야기를 이어 갈 수 있습니다. 본책에 수록된 「더위」를 읽다 보면, 두 글자가 문장이 되고 이야기로 확장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됩니다.

더우니까
위층에 있기 힘들어.

더 시원한 곳 찾으려고
위에서 아래를 내다봤어.

더위에 지친 사람들이
위아래 할 것 없이

더미로 쌓여 있었어.
위태로워 보였어.

_「더위」에서

짧은 두 글자에서 시작된 말놀이는 어느새 상상으로 이어지고,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지기만의 문장을 만들어 가게 됩니다. 글자가 이어져 문장이 되고, 문장이 이어져 이야기가 되고, 마침내 한 편의 시가 되는 순간. 시를 어렵게 느끼던 아이들도 놀이처럼 읽고 쓰며 글과 노래로 표현하는 즐거움을 마주하게 됩니다. 동시 따라 쓰기를 마친 뒤에는 부록 페이지 활동을 함께 즐겨 보길 추천합니다. ‘이행시 짓기’와 ‘동시 노래 부르기’ 등 낱말과 문장이 노래처럼 이어 가는 동안 말놀이의 재미와 시의 리듬이 자연스럽게 몸에 스며드는 경험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안난초 작가의 일러스트로
피어난 읽고 쓰는 시집

식물과 사람의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 온 안난초 작가는, 이 책에서 언어와 이미지를 조화롭게 엮어 어린이들에게 다정한 감각을 전합니다. 어린이의 시선을 따라가는 그림과 손 글씨의 선이 어우러져, 시를 처음 만나는 순간을 한층 친근하게 만들어 줍니다. 햇살이 짙어지는 계절, 짧은 두 글자에서 시작된 언어 놀이는 책 곳곳에 푸른 생명력을 불어넣습니다. 식물과 자연의 온기를 담아낸 안난초 작가의 그림은 마지막에 수록된 ‘동시’ 노래의 맑은 가사와도 경쾌한 호흡을 이루며, 싱그러운 이행시 동시 여행을 안내합니다. 〈놀면서 즐기는 이행시 동시〉를 통해 시를 읽는 설렘과 직접 써 보는 기쁨을 마음껏 느껴 보세요. 앞표지부터 뒤표지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상큼한 시 여행은 아이들의 마음에 시를 좋아하게 된 첫 계절의 빛과 온기로 오래 남을 것입니다.

교과연계

1학년 2학기 국어 8. 느끼고 표현해요
2학년 1학기 국어 2. 말의 재미가 솔솔
3학년 2학기 국어 6. 감상과 표현의 즐거움
5학년 1학기 국어 6. 작품을 즐겨요

리뷰/한줄평17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5,120
1 15,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