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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영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지
울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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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영
국내작가 문학가
문예창작학과에서 글을 짓는 다양한 쓰기를 배우고 언어문화학과에서 문학과 문화를 공부했다. 평화를 소중히 여기며 아픔과 위안에 대해 많이 생각한다. 혼자 즐겁기보다는 함께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야기에도 담아 가고 있다. 그동안 쓴 책은 『누군가 두고 간 슬픔』, 『아름다워서 슬픈 말들』, 『당신, 잘 있나요』, 『재주 많은 내 친구』, 『방귀차가 달려간다』, 『비밀의 숲』, 『달보드레한 맛이 입 안 가득』,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너에게』, 『전설의 달떡』, 『하루 15분 초등 문해력』, 『너에게 하고픈 말』, 『푸른 잎 그늘』, 『행복』, 『천 개의 생각 만 개의 마음; 그리고 당신』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하**루 2024.10.04.
p.40
제법 쌀쌀한 바람을 느끼며 어느덧 가을이 왔음을 실감하는 요즘.아이들과 가을을 맞아 의미 있는 독서 교육을 하고 싶었다.그러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고,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따뜻한 내용 만큼이나 설렘 가득한 그림에 폭 빠져버렸다.초등학교 2학년인 우리 반 아이들에게 읽어주었더니역시나 아이들의 마음도 말랑말랑 해졌다.책의 양쪽면을 가득 채운 가을 풍경 그림,문장 하나하나에 담긴 섬세한 감각적 표현들,독후활동으로 연계할 수 있는 '편지쓰기'에 관련된 내용 등등가정과 학교에서 이 책을 활용할 만한 장점 포인트가 많았다.더운 여름을 떠나 보내고 선선한 가을을 맞아,아이들과 따뜻한 독서 활동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다.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가을의 정경과 따스함을 만끽하며아이들과 울긋불긋 물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 줄 것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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