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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아니었다 해도
양장
권지영
파란하늘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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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파문 _ 11
슬픔의 이해 _ 12
유월 _ 13
오직 시인詩人 _ 14
범법자 _ 16
빈 전화 _ 18
겨울의 점자 _ 20
고요한 배달 _ 22
오징어 게임 _ 24
사랑의 이해 _ 26
‘길 없음’ 표지판 _ 28
디지털 노마드 _ 30
뻐꾹새 _ 32
하루살이의 저녁 _ 33
내일을 향해 _ 34
평화마루 _ 36
가을의 말 _ 38

2부

달맞이고개 _ 41
소롯길의 당신 _ 42
매일 조금씩 눈물을 꺼내다 _ 44
율리서가 _ 46
말의 말 _ 48
모색暮色 _ 50
운동장 _ 52
모기와 나 _ 53
탱자나무에 탱자꽃 _ 54
기차에서 쓰는 노래 _ 56
허공과 공허 _ 58
스카치캔디 _ 60
여름과 제비 _ 62
터널 _ 64
반천 백로 _ 65
거리에서 읽는 회화나무 _ 66
관계 _ 68

3부

조약돌 _ 71
사랑 _ 72
가을하늘이 높은 이유 _ 74
겨울 _ 75
나의 이름 _ 76
산의 얼굴 _ 78
아트스테이 _ 80
한밤의 손톱 _ 82
이별의 말 _ 83
장생포 언덕 _ 84
고래 밖 세상 _ 86
신진여인숙 _ 88
항구목욕탕 _ 90
한낱, 드넓은 먼지의 세계 _ 92
고요찬가 _ 95
삶은 아름다워 _ 96
돌의 출생 _ 98

4부

더듬는 사랑 _ 101
덕산댁! 웃고만 사세 _ 102
엄마의 표창장 _ 105
거뜬한 우주 _ 106
겨울 메타세쿼이아 _ 107
인생은 _ 108
흰 민들레 _ 110
시월 이십일 _ 112
신은, _ 114
격언처럼 이어지고 _ 116
만경晩景 _ 118
무화과나무 _ 120
나무와 바람 _ 121
울면서 부르는 돌림노래 _ 122
당신의 어깨에 입 맞출 때 _ 124
당신과 나 _ 126

저자 소개 1

문예창작학과에서 글을 짓는 다양한 쓰기를 배우고 언어문화학과에서 문학과 문화를 공부했다. 평화를 소중히 여기며 아픔과 위안에 대해 많이 생각한다. 혼자 즐겁기보다는 함께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야기에도 담아 가고 있다. 그동안 쓴 책은 『누군가 두고 간 슬픔』, 『아름다워서 슬픈 말들』, 『당신, 잘 있나요』, 『재주 많은 내 친구』, 『방귀차가 달려간다』, 『비밀의 숲』, 『달보드레한 맛이 입 안 가득』,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너에게』, 『전설의 달떡』, 『하루 15분 초등 문해력』, 『너에게 하고픈 말』, 『푸른 잎 그늘』, 『행복』, 『천 개의 생각 만 개의 마음; 그
문예창작학과에서 글을 짓는 다양한 쓰기를 배우고 언어문화학과에서 문학과 문화를 공부했다. 평화를 소중히 여기며 아픔과 위안에 대해 많이 생각한다. 혼자 즐겁기보다는 함께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야기에도 담아 가고 있다. 그동안 쓴 책은 『누군가 두고 간 슬픔』, 『아름다워서 슬픈 말들』, 『당신, 잘 있나요』, 『재주 많은 내 친구』, 『방귀차가 달려간다』, 『비밀의 숲』, 『달보드레한 맛이 입 안 가득』,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너에게』, 『전설의 달떡』, 『하루 15분 초등 문해력』, 『너에게 하고픈 말』, 『푸른 잎 그늘』, 『행복』, 『천 개의 생각 만 개의 마음; 그리고 당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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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6월 1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150g | 125*205*20mm
ISBN13
9791194737308

추천평

권지영 시인의 시가 맑고도 깨끗하네요. 말끔하게 속내를 보였네요. 젊은 시인으로는 갖추기 어려운 좋은 특성입니다. 언제나, 꼭은 아니지만 대체로 시는 이래야 된다고 믿습니다.
시의 간절함과 간결함에도 찬성을 보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마음을 이 시인에게 잠시 맡겨도 좋을 듯합니다.
권지영 시인의 안내를 받고 시인과 손을 잡고 동행하면서 마음의 여행을 떠나도 우리는 충분히 편안하고 좋은 위로를 받고 안식을 얻을 것으로 믿어집니다. - 나태주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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