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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안경
문삼석 시인의 등단 60주년을 기념│자선 동시 60편 선집 양장
문삼석윤미경 그림
꿈바라기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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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 강아지가 졸랑졸랑
아기 벌 / 노랑 노랑 / 친구랑 / 어른 / 파리 / 개미 / 반딧불이는 / 강아지 / 그만뒀다 / 하얀 두루미 / 흑염소 / 얼룩말은 어째서 / 틈틈이 / 기린하곤 / 있지롱!

제2부 : 빗방울이 두두두두
그게 나래 / 그냥 / 우산 속 / 개구쟁이 / 시장에서 / 난 알지요 / 아빠 시계 / 할아버지 안경 / 네거리 빵집 앞 / 봉투와 풀 / 물수제비 / 보글보글 / 내 친구 상봉이 / 바람과 연기 / 그림자

제3부 : 꽃향기가 잘랑잘랑
엄마 눈 아기 눈 / 빼꼼빼꼼 / 오물오물 / 아가 이 / 아가의 일 / 아가가 먹지만 / 아가 정은 / 아가 사랑엔 / 점으로 그려요 / 밥풀 좀 봐 / 꽃향기가 흩어지네 / 이슬(4) / 별(3) / 산길(19) / 밤 차

제4부 : 빈 병이 보오보오
이른 봄 들에서 / 호박넝쿨 / 도토리 모자 / 소나기 / 무지개 / 단풍나무 / 산골 물(12) / 날개가 있어 좋은 건 / 바람 부는 날 / 비는 / 나무들의 그림자 / 숲 빛 / 바람과 빈 병 / 하늘이 된 연못 / 눈 내린 날

시인 연보

저자 소개 2

전남 구례에서 태어나 오랫동안 초·중·고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196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소천아동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박홍근아동문학상, 가톨릭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 등을 받았다. 한국아동문학인협회장 등을 지냈다. 그 동안 동시집『산골물』『가을 엽서』, 『이슬』, 『바람 하늘 산』, 『별』, 『빗방울은 즐겁다』, 『아가야 아가야』, 『바람과 빈 병』, 『우산 속』, 『도토리 모자』, 『2학년이 읽는 동시』, 『엄마랑 읽는 아가 동시』, 『엄마랑 종알종알 말놀이 동시』, 『아주 특별한 동시』, 그림 동화
전남 구례에서 태어나 오랫동안 초·중·고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196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소천아동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박홍근아동문학상, 가톨릭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 등을 받았다. 한국아동문학인협회장 등을 지냈다. 그 동안 동시집『산골물』『가을 엽서』, 『이슬』, 『바람 하늘 산』, 『별』, 『빗방울은 즐겁다』, 『아가야 아가야』, 『바람과 빈 병』, 『우산 속』, 『도토리 모자』, 『2학년이 읽는 동시』, 『엄마랑 읽는 아가 동시』, 『엄마랑 종알종알 말놀이 동시』, 『아주 특별한 동시』, 그림 동화집 『당나귀알』, 『토끼전』, 『서대쥐전』, 『은혜 갚은 학』, 『성냥팔이 소녀』 등 많은 책을 펴냈다.

문삼석의 다른 상품

그림윤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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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와 동시를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2012년 황금펜 문학상에 동화 「고슴도치, 가시를 말다」가 당선되어 등단했습니다. 무등일보 신춘문예, 푸른문학상,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우수동화상을 수상했고, 2019년에는 「시간거북이의 어제안경」으로 MBC창작동화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 『거울아바타 소환 작전』, 『우리 학교 마순경』, 동시집 『반짝반짝 별찌』, 그림책 『커다랗고 작은』, 청소년 소설 『얼룩말 무늬를 신은 아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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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154*156*20mm
ISBN13
979119585234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저자의 말

문삼석

가까운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에, 그간 썼던 작품들 중, 예순 편을 골라 다시 펴냅니다. 동시 쓰기 예순 해를 지나면서, 그동안 사랑을 받았거나 비교적 관심을 끌었던 작품들을 한 데 모아본 것입니다.

모자란 대로 어린이 여러분들의 좋은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천평

모든 존재의 가능성의 원천이 사랑이며, 그것이야말로 가장 아름다운 선험적 빛깔임을 보여주고 있다. - 권영상
결론적으로 문삼석 동요시의 특성은 간결한 시어, 시어의 청각성, 간결한 문답법과 리듬 있는 반복법이 가식 없이 자연스럽게 통합되어 풍겨내는 훌륭한 이미지의 형성에 있다고 볼 수 있다. - 김경중
동요라는 정형적인 형태를 고수하면서도 동심과 시의 시계를 교묘히 접합시켜 빚어낸 완벽한 동심의 결정체가 바로 그의 동시다. - 김관식
문삼석의 동시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심지어 어른들까지 너무 예뻐서 한 번 읽고, 너무 재미나서 두 번 읽고, 너무 묘해서 세 번 읽고…… 읽고, 읽고, 또 읽게 만든다. - 김만석
간결한 시 속에 삶의 진솔한 철학이 스며있다. - 김소운
지나침과 과장이 없는 동심의 단순성은 그의 시적 상상력의 근간이다. - 김종헌
어느덧 그는 유아동시를 시의 영역으로 견인했던 시인 중의 하나, 유년동시의 전범을 제시한 동시인으로 평가되었다. - 김현숙
단순, 명쾌, 소박함의 전형을 보여준다. - 박두순
새로운 느낌을 우리에게 풍겨준다. 사물과 사물의 관계가 새롭게 느껴진다는 뜻이다. - 박목월
무엇보다 그의 시는 “시란 정(情)에 감응하여 성(聲)으로 나타낸 것이다.”라는 동양적 시관에 근접해 있다. - 박영기
물질만능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혼탁한 사회를 정화시켜주는 시를 짓는 시인의 역할을 음미하지 않을 수 없다. - 서효석
상상력이 빛나는 작품들 - 손광세
그는 한마디로 남도의 요(謠)를 질퍽한 울름이 아니라 맑은 가락으로 튕겨 올리는 시인이다. - 송수권
시도 인생도 완전무결한 자연스러움에 도달한 사람, 아름다운 사람은 이렇게 주변을 아름답게 밝히지요. - 오순택
오늘날 기교에 치우쳐서 서정이 밀려나거나, 주제의 노정에만 힘써 정서가 엷어지는 경향으로 미의 흐름이 가고 있는데, 문삼석 시인은 이런 흐름에 버팀돌이듯 작품으로 버티며 우뚝 섰습니다. - 유경환
무사무욕의 천진한 동심적 세계관을 기반으로 시상을 전개하고 있으며, 세계를 바라보는 시인의 눈은 일관되게 맑고 투명한 이슬과 같은 태도를 잃지 않고 있다. - 윤삼현
착상과 표현이 빈틈없는 작품이다. - 윤석중
문삼석 시인의 동시가 추구하는 바는 어둠을 뚫고 세상을 질주하는 기차 같은 시상 그 너머를 바라보는 것이다. 아름다운 관계를 맺으며 서로 상생하고 나누며 살아가는 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것이다. - 이병승
불모지와 다름없었던 연작시, 맞장구시, 간결시라는 씨앗을 처음 뿌린 후 이제야 그 다디단 열매를 맛보게 된, 기나긴 투쟁(?)의 기간이라고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 - 이정석
시어 하나하나를 정교하게 갈고 닦는 노력, 하나의 대상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끈기와 집중, 내용과 형식의 절제와 균형, 이것이 지금의 그를 만들어낸 원동력이다. - 이준관
그는 모국어에 대한 원죄의식을 끌어안고 고뇌하면서 시를 써가는 시인이다. - 최명표
문삼석은 아기의 눈으로 세상을 살피는 원형적 동심의 소유자다. 그의 작품들은 하나하나 동심 그 자체다. - 최지훈
짧고, 쉽게 읽히면서도 깊은 교훈을 잃지 않은 선생님의 시는 그 바탕에 사랑이라는 반석이 굳게 박혀 있습니다. - 한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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