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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목월
朴木月, 본명 : 박영종(朴泳鍾)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16년 01월 06일
사망
1978년 03월 24일
출생지
경상남도 고성
직업
시인
데뷔작
길처럼
작가이미지
박목월
국내작가 문학가
1940년을 전후한 시대로부터 탁월한 모국어로 한국인의 느낌과 생각을 노래해 우리 민족의 감수성과 상상력이 도달할 수 있는 가장 높은 경지를 보여준 대표적 민족시인 박목월. 교과서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여 사춘기 시절의 감성을 잔잔하게 울려주는 그의 본명은 박영종으로 1916년 경상남도 고성에서 태어났다. 1933년 대구계성중학교 재학 중 동시 「통딱딱 통딱딱」이 〈어린이〉지에, 「제비맞이」가 〈신가정〉지에 당선되었으며, 1935년 계성중학교를 졸업하고 1940년 정지용의 추천을 받아 시《문장》에 〈길처럼〉을 발표하여 등단하였다.

1916년 경북 경주에서 태어났으며 대구 계성중학교를 졸업했다. 1939년 정지용의 추천에 의해 《문장》지를 통해 등단했으며, 한국시인협회 회장, 한양대 문리대학장, 《심상》 발행인 등을 역임했다. 아시아 자유문학상, 서울시 문화상, 대한민국 문예상, 예술원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 박두진, 조지훈과의 3인 합동 시집 《청록집》과 개인 시집 《산도화》, 《난·기타》, 《청담》, 《경상도의 가랑잎》, 연작시 〈어머니〉, 〈구름에 달 가듯이〉, 〈무순〉, 수필집 《밤에 쓴 인생론》, 《친구여 시와 사랑을 이야기하자》, 《그대와 차 한 잔을 나누며》, 《달빛에 목선 가듯》, 동시집 《산새알 물새알》 등이 있다. 1978년에 작고하였다.
1916 경상남도 고성에서 출생
1933 〈어린이〉지에 동시 「통딱딱 통딱딱」이, 〈신가정〉지에 「제비맞이」가 당선
1935 계성중학교를 졸업
1939 정지용에 의해 〈문장〉 9월호에 「길처럼」「그것은 연륜이다」 1회 추천, 12월호에 「산그늘」 2회 추천
1940 〈문장〉 9월호에 「가을 어스름」「연륜」으로 추천완료, 등단
1945 대구 계성고등학교 교사로 취임
1946 김동리, 서정주 등과 함께 조선청년문학가협회 결성
1946 조선문필가협회 상임위원직 역임
1946 조지훈, 박두진과 함께 『청록집』 간행
1948 한국문학가협회 중앙위원 및 사무국장에 취임
1949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강의 (1952년까지)
1950 이화여자고등학교 교사 취임
1950 한국전쟁 발발 후 한국문학가협회 별동대 조직
1954 홍익대학교 강의 (1956년까지)
1954 서라벌예술대학 강의 (1970년까지)
1956 홍익대학교 전임강사, 조교수 (1959년까지)
1959 한양대학교 조교수, 한국문인협회 시분과 회장
1962 한양대학교 국문과 교수
1968 국정교과서 심의회 심의위원
1970 한국기독교문인협회 회장 선임
1970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에서 강의 (1976년까지)
1973 대한민국 예술진흥위원을 역임
1974 한국시인협회 회장직을 맡음
1975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이사 역임
1976 한양대 문리대 학장에 취임
1977 한양대학교 명예 문학박사 학위
1978 지병인 고혈압으로 영면

수상경력

1955 제3회 아시아 자유문학상
1968 대한민국 문학상 본상 『청담』
1969 서울시 문화상
1972 국민훈장 모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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