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웃음
2. 만나고 싶지 않니 3. 단추 4. 미정이의 기도 5. 얼마나 빨리 달렸는지 6. 떠버리 규호의 걱정 7. 꼭꼭 잠그지 마 8. 비단실 그네 9. 아이와 풀꽃 10. 나무의 웃음 속으로 걸어 들어가 봐 11. 이야기나무 한 그루 옮겨심으면 12. 뛰어다니는 꽃나무 13. 꽃 한 송이 14. 슬플 때는 울어 봐 15. 내가 만난 바람 16. 꿈 속도 따라 갈 수 있다면 17. 나무네 집 18. 칭찬들은 날 19. 네가 한 말 한 마디 20. 살짝 엿보고 싶어 21. 내 웃음 살짝 넣어 놓았지 22. 친구 23. 편지 24. 네 이름 25. 네 생각 26. 너와 나 27. 네가 부러운걸 28. 비 온 뒤 29. 너라면 어떡하겠니 30. 생각 이하생략 |
김연정의 다른 상품
|
노오란 개나리 꽃이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동그란 운동장에서 봄볕을 종아리에 감으면 아이들이 놀고 있네 학교 뜰 꽃나무들이 구경을 하다 소곤거리는 말 꽃나무다, 얘 뛰어다니는 꽃나무. --- p.30 |
|
아름다운 시어는 우리들의 마음을 밝고 건강하게 만들어줍니다. 하지만 요즘 우리 아이들이 쓰는 언어들은 인터넷의 채팅이나 각종 미디어 등에서 사용되는 입말이나 축약을 통해 우리의 고운말이 많이 훼손되고 있습니다. 단지 편하다는 이유로 우리말의 조화를 깨뜨리는 일은 우리의 정신을 깨뜨리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나라 좋은동시'시리즈를 통해서 우리의 아름답고 고운말을 어린이들에게 전해 주고자 합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시 작가들의 작품을 맘껏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이 시리즈는 현재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동시 문학의 중격작가가와신진 작가들을 선별항, 하나의 작품집 형식으로 꾸몄습니다. 기존에 시와 그림만으로 이뤄진 동시집에서 벗어난 새로운 형식의 동시집입니다. 동시속에 담겨 있는 작은 단상들을 다시 이야기로 풀어 냈습니다. 작가가 시를 쓰면서 느꼈던 생각, 독자들에게 정말 이야기해 주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에세이로 표현했습니다. 짧은 동시 속에서 느꼈던 맛을 에세이로 다시 풀어냄으로써 동시에 대한 이해를 한결 높여 주었습니다. 결국 한 권의 책을 읽으면서 동시와 에세이라는 두 가시 형태의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저학년, 고학년으로 단계를 구분하여 어린이 독자와 부모가 책을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파랑새어린이는 창작동화와 동시의 균형있는 발전을 통해 어린이들의 생각을 좀더 풍요롭고 아름답게 가꿔 주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