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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홍길동
박혜선김명길 그림
온서재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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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3
세 번의 거짓말 25
찾았다 48
언덕 위 기와집 66
나야, 구름이 85
넥타이 요괴 107
진짜 마지막 임무 135
에필로그 153

저자 소개 2

1969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다.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 「감자꽃」, 2003년엔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2003년 제2회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제1회 연필시문학상과 제15회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소천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다. 동시 「아버지의 가방」, 「깨진 거울」이 초·중등 교과서에 실렸으며, 『신발이 열리는 나무』, 『할머니의 사랑 약방』, 『우리 할아버지는 열다섯 살 소년병입니다』, 『소원』, 『낙타 소년』 등의 그림책과 『저를 찾
1969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다.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 「감자꽃」, 2003년엔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2003년 제2회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제1회 연필시문학상과 제15회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소천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다. 동시 「아버지의 가방」, 「깨진 거울」이 초·중등 교과서에 실렸으며, 『신발이 열리는 나무』, 『할머니의 사랑 약방』, 『우리 할아버지는 열다섯 살 소년병입니다』, 『소원』, 『낙타 소년』 등의 그림책과 『저를 찾지 마세요』, 『그렇게 안 하고 싶습니다』, 『옛날 옛날 우리 엄마가 살았습니다』, 『잠자는 숲속의 아이』 등의 동화책을 썼다.

“미루나무를 좋아하고 지나가는 아이들에게 말 걸기가 취미인 나는 어릴 때부터 궁금한 걸 못 참았어요. 작가가 되고부터는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궁금한 세상에 고개를 갸웃거리며 즐겁고 신나는 이야기를 찾아다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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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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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에 태어나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모든 생명체가 서로의 자리를 존중하며 어우러져 살아가는 세상이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작은 생물 이야기』,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식물 이야기』,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동물 이야기』, 『양재천에 너구리가 살아요』, 『밤섬이 있어요』, 『개구리논으로 오세요』, 『선생님, 바보 의사 선생님』, 『꽃씨 할아버지 우장춘』, 『뿌리 없는 식물은 없어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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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310g | 153*225*10mm
ISBN13
979119946849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고양이 구름이는 죽어서 ‘영혼’이 된 지 일주일이 되었습니다. 고양이의 영혼은 21일 안에 ‘저승’으로 가야만 합니다. 하지만 구름이는 그냥 떠날 수가 없습니다. 함께 살았던 지훈이를 찾아가서 꼭 사과하고 싶은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구름이는 이제 막 ‘명랑국’으로 돌아가려던 홍길동에게 간절히 도움을 청합니다. 홍길동은 안타까운 사정을 차마 모른 척할 수 없어 부탁을 들어주기로 합니다. 구름이의 영혼이 빙의된 홍길동은 고양이로 변해서 지훈이를 찾아 나섭니다.
‘고양이 홍길동’은 여러 차례 위험한 상황에 처하고, 목숨을 위협 받는 처지에 놓이기도 하면서 버려진 동물들의 안타까운 현실을 마주하게 됩니다. 그러던 중 만난 ‘넥타이 요괴’는 호시탐탐 고양이 홍길동과 길고양이들의 목숨을 노립니다. 그 사이, 홍길동은 명랑국으로, 구름이는 고양이의 저승으로 돌아갈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는데……. 과연 ‘고양이 홍길동’은 ‘넥타이 요괴’의 손에서 벗어나 구름이가 그토록 애타게 그리워하던 지훈이를 마주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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