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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노릇 딴생각을 구웠어
문학동네동시집 100 기념 동시집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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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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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동시집

책소개

목차

1부 내가 말했을 때 호호가 백 명쯤 생겨났어
호호의 선물 _김경진 012 세상에서 가장 기쁜 손님 _임복순 014 백살공주 _강지인 016 봄은 다시 온다 _유희윤 018 애기 고모 _윤제림 020 고양이와 백 걸음만 _주미경 022 정기 구독 _이중현 023 마음 백화점 _방주현 024 나는 진달래 _신혜영 026 분필 화석 _김준현 028 백 번째 여름 _문신 030

2부 엎디어 가만히 들여다보면 아하!
안경 _송찬호 034 붉은 앵두를 먹을 땐 _박정완 035 나는 냉이 옆집 사는 꽃다지 _김용택 036 바지락 캐기 _최종득 038 바다에 온 인형 _안학수 040 이쁘다 _박혜선 041 백여우 _장옥관 042 100도를 기다리며 _김성민 044 소원을 이뤄 봐 _진현정 046 달빛벌레 _함기석 048 또야 _함민복 049 백 번 넘게 숲의 문을 두드렸다면 _김철순 050

3부 몰랑몰랑 부풀어 올라 대대손손 이어지는 전래 동화처럼
곰빵 _김현서 054 백에 대한 동시 _김창완 055 벌이랑 둘이 커다란 나무통 속에 갇히면 _김개미 056 백요일 _신민규 058 계란으로 바위 치기 _양슬기 060 하나만 _안진영 062 착하고, 착하고, 또 착하고? _장동이 064 백일몽 _장세정 066 새똥이 하얀 이유 _안도현 068 마을이 새로 생겼어요 _성명진 070

4부 간질간질 발바닥 속에 사나 눈 밑 작은 웅덩이 속에 사나
고양이와 나의 갸웃 _정연철 074 실개천 _경종호 076 네 생일에 부쳐 _김현욱 078 길치의 길 안내 _임희진 080 기분의 정체 _최휘 082 없다! _이상교 083 마음먹다 _변은경 084 어느 전교 회장의 하소연 _박해정 086 빈방 _조성국 088 내가 처음 배운 말 _권영상 089 내가 어렵고 힘든 일 만났을 때 _이준관 090 내가 백 번째 앞구르기를 했을 때 _임수현 092 백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_곽해룡 093 재미있는 개미 세상 _신현득 094

5부 걱정할 필요 없다 우리 옆집에는 김순옥 할머니가 산다
꽃밭 _강정규 098 봄 입학식 _김은영 099 틀려도 꽃! _오인태 100 비 오는 날 _권오삼 101 김순옥 할머니 _박성우 102 뭍에서 전학 온 아이 _이세기 104 명품이 어디 따로 있냐 _서정홍 106 아윌비백 I’ll be back _송진권 108 백 번 천 번 _박철 110 받침 _박방희 112 모댐이풀꽃 _권정생 113

6부 숨어 있던 말들 다 데려와 노래는 참지 말고 불러야 해
아직 안 온 것들 _임미성 116 물비늘의 주인 _송현섭 117 고독 연습 _김성은 118 날아라 돌멩이 _조정인 119 웃는 눈 _송선미 120 붉은 열매 _이안 121 눈동자 _정유경 122 조개 이야기 _김륭 124 내가 백 번째 나무에 입 맞추었을 때 _유강희 126 백한 번째의 그림 _강기원 128

저자 소개68

발랄, 발칙, 깜찍, 생경한 동시를 꿈꾸며 공상, 상상, 망상 속에 곧잘 빠져 있곤 한다. 아이들의 귀여운 거짓말에 귀 기울이기를 좋아한다. 1997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시집 『고양이 힘줄로 만든 하프』 『바다로 가득 찬 책』 『은하가 은하를 관통하는 밤』 『지중해의 피』 『다만 보라를 듣다』, 시화집 『내 안의 붉은 사막』, 시선집 『그곳에서 만나, 눈부시게 캄캄한 정오에』, 동시집 『토마토 개구리』 『눈치 보는 넙치』 『지느러미 달린 책』 등이 있다. 2006년 김수영문학상 수상, 2014년 출판놀이 ‘주머니 속 동시집’ 공모에 당선되었다.

강기원의 다른 상품

1968년 전북 김제 출생. 전주교육대학교 및 동 대학원에서 초등국어교육을 전공했다. 2005년 [전북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고, 2014년 [동시 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동시집 『천재 시인의 한글 연구』와 디카시집 『그늘을 새긴다는 것』 등을 펴냈으며, 전북작가회의 회원 및 동시 창작 모임 ‘동시랑’에서 활동하고 있다. 중학교 2학년 국어 교과서에 동시가 수록되어 있으며, 현재 군산시 신시도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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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해남에서 태어나 산이 서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돈을 벌기 위해 서울행 열차를 탔다. 서울에 와서, 식당 종업원으로 신문 배달원으로 공장 노동자로 살아왔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과정은 검정고시로 마쳤다. 지금은 어린이들에게 바둑을 가르치며, 하루하루 반성문을 쓰는 마음으로 동시를 쓰고 있다. 2007년 제 15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동시 부문에 당선되었고, 제6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받았으며 오늘의 동시문학상, 김장생문학상, 연필시문학상, 전태일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등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맛의 거리』, 『입술 우표』, 『이 세상 절반은 나』, 『축구공
1965년 해남에서 태어나 산이 서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돈을 벌기 위해 서울행 열차를 탔다. 서울에 와서, 식당 종업원으로 신문 배달원으로 공장 노동자로 살아왔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과정은 검정고시로 마쳤다. 지금은 어린이들에게 바둑을 가르치며, 하루하루 반성문을 쓰는 마음으로 동시를 쓰고 있다. 2007년 제 15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동시 부문에 당선되었고, 제6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받았으며 오늘의 동시문학상, 김장생문학상, 연필시문학상, 전태일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등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맛의 거리』, 『입술 우표』, 『이 세상 절반은 나』, 『축구공 속에는 호랑이가 산다』 등이 있다.

곽해룡의 다른 상품

강릉의 초당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강원일보와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대문학, 한국문학 등에 동시, 시, 수필 등이 당선되어 쭉 글을 써오고 있습니다. 그 동안 동시집 『엄마와 털실뭉치』 『고양이와 나무』, 동화집 『내 별엔 풍차가 있다』 『둥글이 누나』, 산문집 『뒤에 서는 기쁨』 등 70여권을 출간했으며, 세종아동문학상, MBC동화대상, 소천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이주홍문학상 고구려아이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서울 배문중학교에서 국어교사로 명예퇴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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權正生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광복 직후 우리나라로 돌아왔다. 경북 안동 일직면에서 마을 교회 종지기로 일했고, 빌뱅이 언덕 작은 흙집에 살면서 『몽실 언니』를 썼다. 가난 때문에 얻은 병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인세를 어린이들에게 써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2007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굴곡 많은 역사를 살아온 사람들의 삶을 보듬는 진솔한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69년 단편동화 「강아지똥」으로 기독교아동문학상을 받았고, 1973년 「무명 저고리와 엄마」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사과나무 밭 달님』, 『바닷가 아이들』, 『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광복 직후 우리나라로 돌아왔다. 경북 안동 일직면에서 마을 교회 종지기로 일했고, 빌뱅이 언덕 작은 흙집에 살면서 『몽실 언니』를 썼다. 가난 때문에 얻은 병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인세를 어린이들에게 써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2007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굴곡 많은 역사를 살아온 사람들의 삶을 보듬는 진솔한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69년 단편동화 「강아지똥」으로 기독교아동문학상을 받았고, 1973년 「무명 저고리와 엄마」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사과나무 밭 달님』, 『바닷가 아이들』, 『점득이네』, 『하느님의 눈물』, 『밥데기 죽데기』, 『또야 너구리가 기운 바지를 입었어요』, 『몽실 언니』, 『먹구렁이 기차』, 『깜둥 바가지 아줌마』 등 많은 어린이책과, 소설 『한티재 하늘』, 시집 『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 등을 펴냈다.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kcfc.or.kr)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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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제에서 태어나 2005년 [시와 반시]에 시, 2010년 [창비어린이]에 동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앵무새 재우기』 『자면서도 다 듣는 애인아』, 동시집 『어이없는 놈』 『커다란 빵 생각』 『쉬는 시간에 똥 싸기 싫어』 『레고 나라의 여왕』 『오줌이 온다』 등을 냈다. 제1회 문학동네 동시문학상, 제1회 권태응 문학상을 수상했다.

김개미의 다른 상품

1961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났다. 2007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다. 2014년 지리산문학상, 2020년 동주문학상, 2021년 『시와경계』 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엄마의 법칙』으로 제2회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을 받았으며, 작품집으로 동시집 『프라이팬을 타고 가는 도둑고양이』 『삐뽀삐뽀 눈물이 달려온다』 『별에 다녀오겠습니다』 『첫사랑은 선생님도 일 학년』 『앵무새 시집』과 이야기 동시집 『달에서 온 아이 엄동수』가 있다. 청소년 시집 『사랑이 으르렁』이 있으며, 시집으로는 『살구나무에 살구비누 열리고』 『원숭이의 원숭이』 『애인에
1961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났다. 2007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다. 2014년 지리산문학상, 2020년 동주문학상, 2021년 『시와경계』 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엄마의 법칙』으로 제2회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을 받았으며, 작품집으로 동시집 『프라이팬을 타고 가는 도둑고양이』 『삐뽀삐뽀 눈물이 달려온다』 『별에 다녀오겠습니다』 『첫사랑은 선생님도 일 학년』 『앵무새 시집』과 이야기 동시집 『달에서 온 아이 엄동수』가 있다. 청소년 시집 『사랑이 으르렁』이 있으며, 시집으로는 『살구나무에 살구비누 열리고』 『원숭이의 원숭이』 『애인에게 줬다가 뺏은 시』 『나의 머랭 선생님』 등이 있다. 동시 평론집 『고양이 수염에 붙은 시는 먹지 마세요』 등을 냈다.

“가끔씩 내 안에서 나를 찾아볼 때가 있다. 그렇게 찾은 나를 물끄러미 내가 아닌 듯 바라볼 때가 있다. 으르렁, 울어 주고 싶을 때가 있다. 나는 나였을까? 하루도 빠짐없이 으르렁거리는 내 울음은 몇 살일까? 청소년시를 쓰면서 내 인생에 없는 단어를 찾아보았다. 나는 왜 ‘아름다움’이란 단어 하나를 가지지 못했을까? 지난 사랑은 물론 내가 쓰는 시마저 그랬다. 있는 이야기를 없는 이야기로 혹은 없는 이야기를 있는 이야기로, 가만히 울어 주고 싶었다. 사랑이 울면 시가 되는 거라고 믿고 싶었다. 많이 늦었지만 아름다움이란 단어 하나쯤은 갖고 싶었다. ‘실패한 성공’보다 ‘성공한 실패’를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래야만 으르렁, 조금이라도 더 멋지게 울 수 있을 거라고, 나는 나를 세상보다 먼저 믿어 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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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에 동시 「나비 효과」 외 4편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동시집 『브이를 찾습니다』로 제9회 권정생문학상, 『고향에 계신 낙타께』로 제4회 천상병동심문학상을, 동시 「아 이우에오」로 제7회 동시마중 작품상을 받았습니다. 그림책 『괄호 열고 괄호 닫고』에 글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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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龍澤

1948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다. 윤동주문학대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1948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다. 윤동주문학대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그 여자네 집』, 『나무』, 『키스를 원하지 않는 입술』, 『울고 들어온 너에게』 등이 있고, 『김용택의 섬진강 이야기』(전8권), 『심심한 날의 오후 다섯 시』, 『나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면, 좋겠어요』 등 산문집 다수와 부부가 주고받은 편지 모음집 『내 곁에 모로 누운 사람』이 있다. 그 외 『콩, 너는 죽었다』 등 여러 동시집과 시 모음집 『시가 내게로 왔다』(전5권),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그림책 『할머니 집에 가는 길』, 『나는 애벌레랑 잤습니다』, 『사랑』 등 많은 저서가 있다.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평생 살았으면, 했는데 용케 그렇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과분하게 사랑받았다고 생각하여 고맙고 부끄럽고, 또 잘 살려고 애쓴다.

김용택의 다른 상품

1964년에 전북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전주 교육대학을 졸업하였습니다. 198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서 동시 「귤」로 등단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동시집 『빼앗긴 이름 한 글자』, 『김치를 싫어하는 아이들아』, 『아니, 방귀 뽕나무』, 『ㄹ 받침 한 글자』, 『선생님을 이긴 날』, 『삐딱삐딱 5교시 삐뚤빼뚤 내 글씨』, 『우주에서 읽는 시』를 펴냈으며, 제11회 서덕출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세상에 많고 많은 초록들』, 『고마워요 잘 자요』가 있습니다. 지금은 작은 시골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동시를 쓰고 있습니다.

김은영의 다른 상품

우체부 아저씨를 꿈꾸다가 오토바이가 없어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었다. 대학 시절, 학사경고를 두 번이나 받았지만, 교수님과 후배들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졸업했다. 교단에 서고도 정신을 못 차려 좌충우돌, 사고뭉치였다. 다행히 학교에서 만난 좋은 선배님들의 관심과 격려로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아이들과 나누는 방법을 찾았다. 아이들과 온작품 읽기, 시와 노는 교실 운영, 매일 아침 글기지개 쓰기 등을 하면서 교직의 기쁨과 보람을 느꼈다. 영재교육원과 공공도서관, 초·중·고등학교 등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들을 대상으로 독서, 토론, 글쓰기 수업 및 강의를 했다. 덕분에 제6회 학교
우체부 아저씨를 꿈꾸다가 오토바이가 없어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었다. 대학 시절, 학사경고를 두 번이나 받았지만, 교수님과 후배들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졸업했다. 교단에 서고도 정신을 못 차려 좌충우돌, 사고뭉치였다. 다행히 학교에서 만난 좋은 선배님들의 관심과 격려로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아이들과 나누는 방법을 찾았다. 아이들과 온작품 읽기, 시와 노는 교실 운영, 매일 아침 글기지개 쓰기 등을 하면서 교직의 기쁨과 보람을 느꼈다. 영재교육원과 공공도서관, 초·중·고등학교 등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들을 대상으로 독서, 토론, 글쓰기 수업 및 강의를 했다. 덕분에 제6회 학교독서교육대상, 매일신문 신춘문예 당선, 해양문학상, 농어촌문학상, MBC창작동화대상 등을 받았다. 쓴 책으로 시집 『보이저 씨』, 동시집 『지각 중계석』, 『새우깡 먹으며 동시집 읽기』, 동화집 『박중령을 지켜라』 등이 있다. 초등학교 4학년 국어교과서에 동시 「지하 주차장」이 수록되었으며, 동화집 『박중령을 지켜라』가 세종 문학나눔 도서, 포항시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경북매일신문에 교육칼럼을, 경북일보에는 <아침 시단>을 연재하고 있다. 아름다운 포항에서 착한 아이들과 시를 나누며 더불어 배우며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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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전남 여수에서 태어나 전주대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전북대 대학원 어문교육학과에서 『정서 체험의 시적 형상화 교육 연구』로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0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시 「작은 손」, [전북일보] 신춘문예에 시 「풍경 끝에 매달린 물고기가 되어」가 당선되었고, 201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소나기 지나갈 때」, 201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문학평론 『발굴하는 토피아(topia), 복권되는 생활』이 당선되었다.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이지만 재미있고 감동을 주는 글이라면 장르에 상관없이 즐겨 쓴다. 시집 『물가죽 북』, 『곁을 주는 일』과
1973년 전남 여수에서 태어나 전주대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전북대 대학원 어문교육학과에서 『정서 체험의 시적 형상화 교육 연구』로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0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시 「작은 손」, [전북일보] 신춘문예에 시 「풍경 끝에 매달린 물고기가 되어」가 당선되었고, 201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소나기 지나갈 때」, 201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문학평론 『발굴하는 토피아(topia), 복권되는 생활』이 당선되었다.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이지만 재미있고 감동을 주는 글이라면 장르에 상관없이 즐겨 쓴다. 시집 『물가죽 북』, 『곁을 주는 일』과 동시집 『바람이 눈을 빛내고 있었어』를 냈으며, 현재 우석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일하고 있다.

문신의 다른 상품

1941년 충청남도 보령에서 태어났으며, 1975년 현대문학에 소설이 추천되었습니다. 대한민국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젊은 시절 야학운동을 했습니다. 처음에 소설을 쓰다가 동화를 쓰고, 손녀를 보면서 동시도 쓰게 됐습니다. 오랫동안 신문사에서 일하고, 지금은 잡지 『시와 동화』를 내고 있습니다.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 이사로 봉사하며 인사동 인문학 교실에서 매주 젊은이들을 만납니다. 첫 시집으로 『목욕탕에서 선생님을 만났다』를 펴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짱구네 집','병아리의 꿈','돌이 아버지' 등이 있다. 현재 크리스찬 신문사에 재직중입니다.

강정규의 다른 상품

2004년 아동문예 동시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2007년 황금펜 아동문학상을 받았다. 경기문화재단, 대산문화재단에서 창작 지원금을 받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할머니 무릎 펴지는 날」,「잠꼬대하는 축구장」이 있으며 초등학교 교과서에 「꼬물락꼬물락」이 실려 있다.

강지인의 다른 상품

1943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다. 1975년 『월간문학』 신인상과 1976년 『소년중앙』 문학상을 받으며 문단 활동을 시작하였다. 2002년에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으며, 2011년 동시집 『똥 찾아가세요』로 권정생창작기금을 받았다. 그동안 선보인 동시집으로 『진짜랑 깨』 『물도 꿈을 꾼다』 『고양이가 내 뱃속에서』 『도토리나무가 부르는 슬픈 노래』 『아낌없이 주는 나무들』 『라면 맛있게 먹는 법』 『나무들도 놀이를 한다』 『개도 잔소리한다』 등이 있다.

권오삼의 다른 상품

강원도 정선에서 태어났으며 아이들과 함께 말을 기르고 다듬으며 지낸다. 1996년 계간 《버전업》 겨울호에 시를, 2014년 《동시마중》 제23호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동시집 《별의 별》이 있다. 2018년 대산문화재단 창작기금을 받았다.

김경진의 다른 상품

영국 케임브리지 스쿨 오브 아트에서 어린이 책 일러스트를 공부했습니다. 2024년 세바스찬 워커상을 수상했으며,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최종 후보에 선정되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너희 집은 어디니?』, 『까까』, 『할머니의 비밀』 등이 있습니다. 아스팔트 사이에 핀 이름 모를 풀처럼 잘 보이지 않지만 사랑스러운 존재에 관한 이야기들을 좋아합니다.

김성은의 다른 상품

연필이 종이와 만나서 내는 소리, 비닐우산에 떨어지는 빗소리, 시베리아 숲속의 모닥불 소리를 느슨하고 아름다운 연대라고 믿으며 글쓰기 작업을 한다. 마음이 어두울 때는 ‘새 문서’를 누른 다음 희고 얇은 세상을 마주하며 힘을 얻는다. 201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고, 2015년 『창비어린이』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 2017년 문학동네 동시문학상 대상, 2020년 『현대시』 평론 부문 신인추천작품상을 수상했다. 시집 『흰 글씨로 쓰는 것』, 동시집 『나는 법』, 『토마토 기준』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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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록 밴드 산울림으로 데뷔해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음악으로 시대를 흔들었다. 1978년부터 매해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많은 마음을 빌려 썼다. 그중 23년을 함께한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의 원고를 모아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로 펴냈다. 마음을 빌려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찌그러진 일상에서 작은 희망을 발견하기를 바란다. 대표곡으로는 「아니 벌써」,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 거야」,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창문 너머 어렴풋이 옛 생각이 나겠지요」, 「청춘」, 「너의 의미」, 「그대 떠나는 날 비가 오는가」, 「안녕」, 「기타로 오토바이를
1977년 록 밴드 산울림으로 데뷔해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음악으로 시대를 흔들었다. 1978년부터 매해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많은 마음을 빌려 썼다. 그중 23년을 함께한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의 원고를 모아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로 펴냈다. 마음을 빌려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찌그러진 일상에서 작은 희망을 발견하기를 바란다.

대표곡으로는 「아니 벌써」,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 거야」,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창문 너머 어렴풋이 옛 생각이 나겠지요」, 「청춘」, 「너의 의미」, 「그대 떠나는 날 비가 오는가」, 「안녕」, 「기타로 오토바이를 타자」, 「찻잔」, 「개구쟁이」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이제야 보이네』, 『사일런트 머신, 길자』, 『안녕, 나의 모든 하루』, 『무지개가 뀐 방이봉방방』, 『개구쟁이』 등이 있다.

그룹 '산울림'의 리드보컬. 1977년 록 밴드 ‘산울림’ 1집 〈아니 벌써〉로 데뷔한 뒤 지금까지 가수와 배우, 방송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다. 주요 음반으로 산울림 1집~13집을 비롯해 「개구장이」 「산할아버지」 「운동회」 등 동요집들이 있다. 2008년, 젊은 뮤지션들과 ‘김창완 밴드’를 결성하여 EP 앨범 「The Happiest」와 1집 「BUS」(2009)를 발표했다. 현재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와 MBC TV 「음악여행 라라라」의 진행을 맡고 있다.

2013년 「할아버지 불알」 「어떻게 참을까?」 외 세 편을 동시 전문지 『동시마중』에 발표하며 문단의 주목을 받았고, 2019년 「칸 만들기」로 제3회 동시마중 작품상을 받았다. 최근에는 전시회를 여는 등 화가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쓴 책으로 에세이 『집에 가는 길』 『이제야 보이네』 『안녕, 나의 모든 하루』, 소설집 『사일런트 머신, 길자』, 동시집 『무지개가 뀐 방이봉방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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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제1회 지용신인문학상에 시 「가뭄」 외 1편이 당선되었고, 201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사과의 길」 「냄비」가, 경상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할미꽃」 「고무줄놀이」가 나란히 당선되었습니다. 동시집 『사과의 길』, 시집 『오래된 사과나무 아래서』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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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현대시사상』 가을호를 통해 등단했으며 200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시와 동시를 함께 쓰고 있다. 2014년 동시 「하마똥」으로 한국안데르센상을 받았다. 그동안 펴낸 시집으로 『나는 커서』 『코르셋을 입은 거울』이 있으며, 『수탉 몬다의 여행』은 첫 동시집이다. 아찔하게 높은 구름에 대롱대롱 매달려 지구를 내려다보면 지구는 어떤 표정을 지을까요? 엄마처럼 놀란 표정을 지을까요? 사마귀처럼 부러운 표정을 지을까요? 날마다 쓸데없는 질문에 황당하고 엉뚱한 답을 찾으며 글을 써요. 1996년 시 전문지『현대시사상』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
1996년 『현대시사상』 가을호를 통해 등단했으며 200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시와 동시를 함께 쓰고 있다. 2014년 동시 「하마똥」으로 한국안데르센상을 받았다. 그동안 펴낸 시집으로 『나는 커서』 『코르셋을 입은 거울』이 있으며, 『수탉 몬다의 여행』은 첫 동시집이다.

아찔하게 높은 구름에 대롱대롱 매달려 지구를 내려다보면 지구는 어떤 표정을 지을까요? 엄마처럼 놀란 표정을 지을까요? 사마귀처럼 부러운 표정을 지을까요? 날마다 쓸데없는 질문에 황당하고 엉뚱한 답을 찾으며 글을 써요. 1996년 시 전문지『현대시사상』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2007년『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동시도 함께 쓰고 있어요. 한국안데르센상을 수상했고 대산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 창작기금을 받았어요. 펴낸 책으로 동시집 『수탉 몬다의 여행』, 청소년시집 『탐정동아리 사건일지』, 시집『나는 커서』,『코르셋을 입은 거울』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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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성주에서 태어나 1985년부터 무크지 [일꾼의 땅]과 [민의], [실천문학] 등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마천산 자락에서 전업작가로 살며 시, 시조, 동시, 동화, 소설 등 여러 장르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01년 [스포츠투데이] 신춘문예에 추리소설 「서 있는 여자」가 당선되었고, 2001년 [아동문학평론] 동화 부문, [아동문예] 문학상 동시 부문에, 2007년 [수필시대]에 수필이 당선되었습니다. 푸른문학상, 새벗문학상, 불교아동문학작가상, 방정환문학상,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사)한국시조시인협회상(신인상), 금복문화상(문학부문), 유심
경상북도 성주에서 태어나 1985년부터 무크지 [일꾼의 땅]과 [민의], [실천문학] 등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마천산 자락에서 전업작가로 살며 시, 시조, 동시, 동화, 소설 등 여러 장르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01년 [스포츠투데이] 신춘문예에 추리소설 「서 있는 여자」가 당선되었고, 2001년 [아동문학평론] 동화 부문, [아동문예] 문학상 동시 부문에, 2007년 [수필시대]에 수필이 당선되었습니다. 푸른문학상, 새벗문학상, 불교아동문학작가상, 방정환문학상,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사)한국시조시인협회상(신인상), 금복문화상(문학부문), 유심작품상(시조부문) 등을 수상하였고 한국동시문학회 부회장,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이사, 2014년 창원 세계아동문학대회 집행위원회 부위원장직과 한국아동문학학회 부회장을 역임하였습다.

시집 『사람 꽃』이 보여주는 가장 두드러진 특징과 개성個性은 특유의 간결한 문체와 함축된 문장, 진솔하고 담백하면서도 촌철살인적인 시법, 현실 너머의 이데아 추구, 안팎으로 번지고 스미는 휴머니티다. 동화童話(우화)의 발상처럼 빈번하게 구사되는 활유법과 거시적이면서도 미시적이고 미시적이면서도 거시적인 시각 아우르기 역시 특유의 시적 묘미를 증폭시켜 주기도 한다.

『허공도 짚을 게 있다』는 잠언과 경구로 쓴 시집이며, 이 시집은 한마디로 말해서, 시간의 절약과 종이의 절약과 말의 절약 이외에도 최소한의 언어로 최대한의 의미를 충전시키는 너무나도 아름답고 풍요로운 ‘말의 향연’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는 민족과 민주주의라는 거대담론의 물결 속에서 온몸으로 온몸으로 우리 한국인들의 주체성과 민주주의를 추구해왔던 젊은 시인의 열망이자 그 기록이라고 할 수가 있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참으로 거룩하고 성스러운 정도로 슬픈 절규이자 그 노래라고 할 수가 있다.

시집으로 『나무 다비茶毘』, 『불빛하나』, 『세상은 잘도 간다』, 『정신은 밝다』, 『복사꽃과 잠자다』, 『사람 꽃』, 『허공도 짚을 게 있다』, 『생활을 위하여』 등이 있고, 시조집 『너무 큰 의자』, 『붉은 장미』, 『시옷 씨 이야기』, 현대시조 100인선 『꽃에 집중하다』 등이 있다. 동시집으로는 『참새의 한자 공부』, 『쩌렁쩌렁 청개구리』, 『머릿속에 사는 생쥐』, 『참 좋은 풍경』, 『날아 오른 발자국』, 『우리 집은 왕국』, 『바다를 끌고 온정어리』, 『하느님은 힘이 세다』, 우화동시집 『가장 좋은 일은 누가 하나요』, 『박방희동시선집』과 청소년시집 『우리는 모두 무엇을 하고 싶다』가 있으며, 동시조집 『우리 속에 울이 있다』와 철학 단상집 『측간의 철학 시간』, 첫 소설집 『달로 가는 남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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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城佑

1971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났습니다. 원광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거미」가 당선되고, 200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며 아동문학을, 2009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저작 및 출판 지원사업에 청소년시가 당선되면서 청소년문학을 시작했습니다. 걷는 것을 좋아하는 시인이다. 책을 통해 독자들의 마음에 한 발짝 더 다가서고 싶습니다. 시집 『거미』, 『가뜬한 잠』, 『웃는 연습』, 『자두나무 정류장』, 동시집 『불량 꽃게』, 『우리 집 한 바퀴』, 『동물 학교 한 바퀴』, 『박성우 시인의 첫말
1971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났습니다. 원광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거미」가 당선되고, 200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며 아동문학을, 2009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저작 및 출판 지원사업에 청소년시가 당선되면서 청소년문학을 시작했습니다. 걷는 것을 좋아하는 시인이다. 책을 통해 독자들의 마음에 한 발짝 더 다가서고 싶습니다.

시집 『거미』, 『가뜬한 잠』, 『웃는 연습』, 『자두나무 정류장』, 동시집 『불량 꽃게』, 『우리 집 한 바퀴』, 『동물 학교 한 바퀴』, 『박성우 시인의 첫말 잇기 동시집』, 『박성우 시인의 끝말잇기 동시집』, 『삼행시의 달인』, 청소년시집 『난 빨강』, 『사과가 필요해』, 그림책 『암흑 식당』, 『소나기 놀이터』, 『나의 씨앗 할아버지』, 어린이책 「아홉 살 사전」 시리즈, 청소년책 「사춘기 사전」 시리즈, 어른을 위한 동화 『컵 이야기』, 산문집 『박성우 시인의 창문 엽서』, 『마음 곁에 두는 마음』, 청소년 시집 『난 빨강』 등을 냈습니다. 신동엽문학상, 윤동주젊은작가상, 백석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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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대부분을 약사로 활동하다가 그림과 이야기가 좋아서, 아이들과 나눌 수 있는 게 좋아서 작가가 되었습니다. 2020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동시), 2023년 제11회 문학동네 동시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동시집 『고양이 약제사』, 그림책 『아기 쥐가 잠자러 가요』 『숲속 약국놀이』 『위대한 따라쟁이』, 동화책 『다리 여섯 할머니와 툴툴 할아버지와 하얀 고양이와 책』 등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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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Cheol,朴哲

서울에서 태어나 단국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1987년 [창비 1987]에 「김포 1」 등 15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등단하였다. 1997년 [현대문학]에 단편 「조국에 드리는 탑」이 추천되어 소설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시집 『불을 지펴야겠다』로 2009년 천상병시상, 2010년 백석문학상을, 소설집 『평행선은 록스에서 만난다』로 2006년 단국문학상을, 이외에 18회 노작문학상, 16회 이육사시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김포행 막차』, 『새의 전부』, 『사랑을 쓰다』, 『영진설비 돈 갖다 주기』, 『험준한 사랑』, 『작은 산』 등 10권의 시집을 발간했으며, 어린이를 위하
서울에서 태어나 단국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1987년 [창비 1987]에 「김포 1」 등 15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등단하였다. 1997년 [현대문학]에 단편 「조국에 드리는 탑」이 추천되어 소설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시집 『불을 지펴야겠다』로 2009년 천상병시상, 2010년 백석문학상을, 소설집 『평행선은 록스에서 만난다』로 2006년 단국문학상을, 이외에 18회 노작문학상, 16회 이육사시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김포행 막차』, 『새의 전부』, 『사랑을 쓰다』, 『영진설비 돈 갖다 주기』, 『험준한 사랑』, 『작은 산』 등 10권의 시집을 발간했으며, 어린이를 위하여 『옹고집전』, 『선비 한생의 용궁답사기』, 『김포 아이들』 등을 썼다.

시집 『김포행 막차』 『밤거리의 갑과 을』 『새의 전부』 『너무 멀리 걸어왔다』 『영진설비 돈 갖다 주기』 『험준한 사랑』 『불을 지펴야겠다』 『작은 산』 『없는 영원에도 끝은 있으니』 『새를 따라서』, 동시집 『설라므네 할아버지의 그래설라므네』 『아무도 모르지』, 소설집 『평행선은 록스에서 만난다』 등을 펴냈다. 천상병시문학상, 백석문학상, 노작문학상, 이육사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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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넌 어느 지구에 사니?』를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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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다.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 「감자꽃」, 2003년엔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2003년 제2회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제1회 연필시문학상과 제15회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소천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다. 동시 「아버지의 가방」, 「깨진 거울」이 초·중등 교과서에 실렸으며, 『신발이 열리는 나무』, 『할머니의 사랑 약방』, 『우리 할아버지는 열다섯 살 소년병입니다』, 『소원』, 『낙타 소년』 등의 그림책과 『저를 찾
1969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다.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 「감자꽃」, 2003년엔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2003년 제2회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제1회 연필시문학상과 제15회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소천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다. 동시 「아버지의 가방」, 「깨진 거울」이 초·중등 교과서에 실렸으며, 『신발이 열리는 나무』, 『할머니의 사랑 약방』, 『우리 할아버지는 열다섯 살 소년병입니다』, 『소원』, 『낙타 소년』 등의 그림책과 『저를 찾지 마세요』, 『그렇게 안 하고 싶습니다』, 『옛날 옛날 우리 엄마가 살았습니다』, 『잠자는 숲속의 아이』 등의 동화책을 썼다.

“미루나무를 좋아하고 지나가는 아이들에게 말 걸기가 취미인 나는 어릴 때부터 궁금한 걸 못 참았어요. 작가가 되고부터는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궁금한 세상에 고개를 갸웃거리며 즐겁고 신나는 이야기를 찾아다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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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선생님이자 시인이다. 2016년 『동시마중』에 「주전자」, 「수저통 귓속말」, 「모탕」을 발표하며 등단했으며 2017년 「주전자」로 제1회 동시마중 작품상을 받았다. 동시집 『내가 왔다』를 내며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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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 추천이 완료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9년 [창비어린이]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하였고, 2020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에 선정되었습니다. 거꾸로 가는 시계를 선물받고부터 빼빼 마른 어린 나를 자주 만납니다. 같이 쪼그려 앉아 들꽃 보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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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산골 농부. 모름지기 자연 속에서 자연을 따라 자연의 한 부분으로 살아가는 것이 가장 좋은 삶이란 걸 깨닫고 농부가 되었다. 땀 흘려 일하는 사람이 글을 써야 세상이 참되게 바뀐다고 믿으며 글쓰기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황매산 기슭 작은 산골 마을에서 농사를 지으며 ‘열매지기공동체’와 청소년과 함께하는 ‘담쟁이인문학교’를 열어 이웃과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깨달으며 살아가고 있다. 그동안 여러 시집과 동시집을 냈으며, 전태일문학상과 권정생문학상 들을 받았다.

서정홍의 다른 상품

1966년 전남 곡성에서 태어났다. 1990년 『전남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고, 1993년 『현대문학』에 시가 추천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동시집 『축구부에 들고 싶다』 『걱정 없다 상우』와 시집 『그 순간』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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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동시마중』 제6호에 「어떤 말들이 노래가 되나」 외 6편이 추천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동시집 『옷장 위 배낭을 꺼낼 만큼 키가 크면』, 『미지의 아이』(공저)를 냈습니다. 『미지의 아이』로 제2회 부마항쟁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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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를 꿈꾸다가 지금은 동시를 쓰고 시도 쓴다. 『은하철도의 밤』 같은 근사한 동화도 써보고 싶다. 철도를 오래 다녔다. 낯선 역과 도시를 떠돌다가 지금은 여객전무로 기차를 타는 일을 한다. 역마살 푸는 데는 이만한 직장이 없다고 생각한다. 쉬는 날이면 텃밭도 조금 일구고 도서관에 가서 책도 좀 읽는다. 얼뜨기 농부에 얼치기 시인과 직장인으로 살면서 너무 잘하지 않으려고 한다. 여기 기웃 저기 기웃대다가 이 다섯과 합류하게 되었다. 나는 동시 다섯 편에 시작 노트를 덧붙였다. 다섯이 각기 다른 빛깔이라 그런지 작업하면서 내내 즐거웠다. 시집으로 『자라는 돌』, 『거기 그런 사람
만화가를 꿈꾸다가 지금은 동시를 쓰고 시도 쓴다. 『은하철도의 밤』 같은 근사한 동화도 써보고 싶다. 철도를 오래 다녔다. 낯선 역과 도시를 떠돌다가 지금은 여객전무로 기차를 타는 일을 한다. 역마살 푸는 데는 이만한 직장이 없다고 생각한다. 쉬는 날이면 텃밭도 조금 일구고 도서관에 가서 책도 좀 읽는다. 얼뜨기 농부에 얼치기 시인과 직장인으로 살면서 너무 잘하지 않으려고 한다. 여기 기웃 저기 기웃대다가 이 다섯과 합류하게 되었다. 나는 동시 다섯 편에 시작 노트를 덧붙였다. 다섯이 각기 다른 빛깔이라 그런지 작업하면서 내내 즐거웠다. 시집으로 『자라는 돌』, 『거기 그런 사람이 살았다고』, 『원근법 배우는 시간』, 동시집으로 『새 그리는 방법』, 『어떤 것』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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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충북 보은에서 태어나 경북대 독문학과를 졸업했다.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기와 글쓰기를 좋아했으나 그림 그리기의 꿈은 일찍이 버리고 숨을 쉬듯 시를 쓰다가 1987년 [우리 시대의 문학] 6호에 「금호강」 「변비」 등을 발표하면서 시단에 나왔다. 2000년 김수영문학상과 동서문학상, 2008년 미당문학상, 2009년 대산문학상, 2010년 이상시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동안 동시집 『저녁별』 『초록 토끼를 만났다』와 시집 『흙은 사각형의 기억을 갖고 있다』 『10년 동안의 빈 의자』 『붉은 눈, 동백』 『고양이가 돌아오는 저녁』 『분홍 나막신』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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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전북 군산에서 태어나 원광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0년 『전북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고, 1992년 『문학사상』 신인상 시 부문에 당선되었다. 2018년 문학동네 동시문학상을 수상했고, 동시집 『착한 마녀의 일기』를 냈다. 제23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동시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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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동시마중』 제5호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Z교시』로 2017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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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에서 출생했으며(1933), 195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부에 입선했다. 안동사범학교를 다녔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초등학교 교사 및 한국일보사 소년한국 편집국 취재부장을 지냈고, 대학에서 20여 년간 〈아동문학론〉을 강의했다. 동시 『엄마라는 나무』(1971년)로 세종아동문학상을, 항일시집 『속 좁은 놈 버릇 때리기』로 한국자유문학상(2015년)을 수상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아기 눈』(1961), 『고구려의 아이』(1964) 등의 동시집과 동화집, 국민시집이 다수 있으며 『구름 마을 구름 학교』는 서른여덟 번째 동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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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성신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2011년 한국안데르센상, 푸른문학상(동화)을 받았다. 202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으며, 같은 해 대산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동화집 『나의 철부지 아빠』(공저)와 동시집 『여기도 봄』 등이 있다. 작은 생명 속에 깃든 큰 우주를 떨림을 안고 만나는 순간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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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度眩

1961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문과와 단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81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와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서울로 가는 전봉준』을 비롯해 『모닥불』, 『그대에게 가고 싶다』,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바닷가 우체국』,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간절하게 참 철없이』, 『북항』, 『능소화가 피면서 악기를 창가에 걸어둘 수 있게 되었다』까지 11권의 시집을 냈다. 시와시학 젊은 시인상, 소월시문학상, 노작문학상, 이수문
1961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문과와 단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81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와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서울로 가는 전봉준』을 비롯해 『모닥불』, 『그대에게 가고 싶다』,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바닷가 우체국』,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간절하게 참 철없이』, 『북항』, 『능소화가 피면서 악기를 창가에 걸어둘 수 있게 되었다』까지 11권의 시집을 냈다.

시와시학 젊은 시인상, 소월시문학상, 노작문학상, 이수문학상, 윤동주상, 백석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나무 잎사귀 뒤쪽 마을』, 『냠냠』, 『기러기는 차갑다』 등의 동시집과 『물고기 똥을 눈 아이』, 『고양이의 복수』, 『눈썰매 타는 임금님』 등 여러 권의 동화를 썼다. 어른을 위한 동화 『연어』는 국내에서 100만 부를 넘긴 베스트셀러로 15개국의 언어로 해외에 번역 출간되었다. 『백석평전』, 『그런 일』 등의 산문을 냈다.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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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동시마중』 창간호를 통해 등단했습니다. 쓴 책으로는 동시집 『맨날맨날 착하기는 힘들어』와 『난 바위 낼게 넌 기운 내』가 있습니다. 『상어지우개』는 작가의 첫 그림책입니다.

안진영의 다른 상품

대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대일문학상, 서울문화재단 개인창작집 공모상을 수상했고, 2013년 권정생 창작기금을 수혜했다. 2023년 제1회 충남작가상, 2024년 제1회 한국 작가상(동시)을 수상했다. 동시집으로 『박하사탕 한 봉지』, 『낙지네 개흙 잔치』, 『부슬비 내리던 장날』, 『아주 특별한 손님』, 『안학수 동시선집』, 장편소설로 『하늘까지 75센티미터』, 『그림자를 벗는 꽃 1, 2, 3』이 있다. 한국작가회의,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원이다. 『머구리에서 무거리로』 집필을 끝내고 출간을 기다리던 중 2024년 8월 3일 소천했다.

안학수의 다른 상품

2024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동시), 2025년 문학동네 동시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동시집 『사회의 쓴맛』, 그림책 『귤붕어 크리스마스』를 냈습니다.

양슬기의 다른 상품

작은詩앗·채송화

1962년 경상남도 함양에서 태어났다. 진주교대와 진주교대대학원을 졸업하고 경상대학교대학원 박사과정에서 문학교육을 전공하여 논문 「어린이시의 생성심리와 표현상의 특징」으로 교육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1년 [녹두꽃]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하여, 시집 『그곳인들 바람 불지 않겠나』, 『혼자 먹는 밥』, 『등 뒤의 사랑』, 『아버지의 집』, 『별을 의심하다』, 동시집 『돌멩이가 따뜻해졌다』, 산문집 『시가 있는 밥상』 등을 펴냈다. 창원 남정초등학교 교장으로 일하고 있다. '작은詩앗·채송화'의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오인태의 다른 상품

전북 완주에서 태어나 198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 「어머니의 겨울」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불태운 시집』 『오리막』 『고백이 참 희망적이네』 , 동시집 『오리 발에 불났다』 『지렁이 일기 예보』 『뒤로 가는 개미』 『손바닥 동시』 『무지개 파라솔』 『달팽이가 느린 이유』, 동화집 『도깨비도 이긴 딱뜨그르르』, 산문집 『옥님아 옥님아』 등을 냈다.

유강희의 다른 상품

충남 당진에서 태어났으며 2003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사다리가 당선되었다. 제28회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으며, 대산창작지원금, 한국문화예술진흥원창작지원금, 서울문화재단창작지원금,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내가 먼저 웃을게』 『하늘 그리기』 『참, 엄마도 참』 『맛있는 말』 『난 방귀벌레, 난 좀벌레』 『잎이 하나 더 있는 아이』 등이 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눈 온 아침」 「봄눈」 「비 오는 날」 「개미」 「고양이 발자국」 「거미의 장난」이 실렸다.

유희윤의 다른 상품

윤제림

충북 제천이 낳고 인천이 키워주었다. 동국대 국문과에서 말과 글을 배웠으며 같은 학교 언론대학원에서 공부를 더 했다. 1987년 소년중앙문학상에 동시가,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시가 당선되며 등단하였다. 시집으로 『미미의 집』, 『황천반점』, 『삼천리호 자전거』, 『사랑을 놓치다』, 『그는 걸어서 온다』, 『새의 얼굴』, 『편지에는 그냥 잘 지낸다고 쓴다』, 동시집으로 『거북이는 오늘도 지각이다』, 산문집으로 『젊음은 아이디어 택시다』, 『카피는 거시기다』, 『고물과 보물』 등이 있다. 동국문학상, 불교문예작품상, 지훈문학상, 권태응문학상, 영랑시문학상을 수상했다. 2003년부
충북 제천이 낳고 인천이 키워주었다. 동국대 국문과에서 말과 글을 배웠으며 같은 학교 언론대학원에서 공부를 더 했다. 1987년 소년중앙문학상에 동시가,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시가 당선되며 등단하였다. 시집으로 『미미의 집』, 『황천반점』, 『삼천리호 자전거』, 『사랑을 놓치다』, 『그는 걸어서 온다』, 『새의 얼굴』, 『편지에는 그냥 잘 지낸다고 쓴다』, 동시집으로 『거북이는 오늘도 지각이다』, 산문집으로 『젊음은 아이디어 택시다』, 『카피는 거시기다』, 『고물과 보물』 등이 있다. 동국문학상, 불교문예작품상, 지훈문학상, 권태응문학상, 영랑시문학상을 수상했다. 2003년부터 서울예술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다.

윤준호의 다른 상품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2017년 IBBY 어너리스트에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가 선정되었으며,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 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2020년에는 『찰방찰방 밤을 건너』로 권정생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2022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상교의 다른 상품

인천 덕적군도 문갑도에서 태어났다. 1998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먹염바다』 『언 손』 『서쪽이 빛난다』, 시론집 『백석, 자기 구원의 시혼』, 산문집 『이주, 그 먼 길』 『흔들리는 생명의 땅, 섬』 등을 냈다.

이세기의 다른 상품

충북 제천에서 태어났다. 1998년 『녹색평론』에 시를 발표하고, 1999년 『실천문학』 신인상에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목마른 우물의 날들』 『치워라, 꽃!』, 동시 평론집 『다 같이 돌자 동시 한 바퀴』, 동시집 『고양이와 통한 날』 『고양이의 탄생』 『글자동물원』 『오리 돌멩이 오리』 『기뻐의 비밀』 등을 썼다. 격월간 동시 전문지 『동시마중』의 편집위원이다.

이안의 다른 상품

1949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나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시 당선과 1974년 [심상] 신인상 시 당선으로 시와 동시를 써오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동시집 『씀바귀꽃』, 『내가 채송화꽃처럼 조그마했을 때』, 『쥐눈이콩은 기죽지 않아』, 『웃는 입이 예쁜 골목길 아이들』, 『흥얼흥얼 흥부자』, 『얘들아, 우리 아프트에 놀러 와』, 시집 『가을 떡갈나무 숲』, 『부엌의 불빛』, 『천국의 계단』,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동화집 『눈이 딱 마주쳤어요』, 『풀꽃 같은 아이』 등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국어교과서 2-1학기에 동시 「오늘」, 중학교 국어교과서에 시 「딱지」가
1949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나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시 당선과 1974년 [심상] 신인상 시 당선으로 시와 동시를 써오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동시집 『씀바귀꽃』, 『내가 채송화꽃처럼 조그마했을 때』, 『쥐눈이콩은 기죽지 않아』, 『웃는 입이 예쁜 골목길 아이들』, 『흥얼흥얼 흥부자』, 『얘들아, 우리 아프트에 놀러 와』, 시집 『가을 떡갈나무 숲』, 『부엌의 불빛』, 『천국의 계단』,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동화집 『눈이 딱 마주쳤어요』, 『풀꽃 같은 아이』 등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국어교과서 2-1학기에 동시 「오늘」, 중학교 국어교과서에 시 「딱지」가 실려 있습니다. 받은 상으로는 동시로 대한민국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이주홍아동문학상, 박홍근아동문학상, 시로 김달진문학상, 영랑시문학상, 신석초문학상, 한국시인협회상 등이 있습니다.

이준관의 다른 상품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 1987년 소설문학 신인상(시)에 당선된 뒤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시, 동시, 동화 등 여러 분야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동시집 『힘도 무선 전송된다』 『공부 못하는 이유』, 동화집 『운동장에 멧돼지가 나타났다』 『나의 비밀 친구』 『여울각시』 『마지막 은어 낚시』 『파란 리본』 『아빠 짝꿍』 『삼진 아웃』 등을 썼습니다. 경기도에서 교사 생활을 했고, 양평 조현초등학교, 남양주 조안초등학교에서 교장으로 일하면서 혁신학교를 운영했다. 2006년, 참여정부 말기에 대통령 자문 교육혁신위원회 위원으로 일했다. 2007년 양평 조현초에 공모 교장으로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 1987년 소설문학 신인상(시)에 당선된 뒤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시, 동시, 동화 등 여러 분야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동시집 『힘도 무선 전송된다』 『공부 못하는 이유』, 동화집 『운동장에 멧돼지가 나타났다』 『나의 비밀 친구』 『여울각시』 『마지막 은어 낚시』 『파란 리본』 『아빠 짝꿍』 『삼진 아웃』 등을 썼습니다.

경기도에서 교사 생활을 했고, 양평 조현초등학교, 남양주 조안초등학교에서 교장으로 일하면서 혁신학교를 운영했다. 2006년, 참여정부 말기에 대통령 자문 교육혁신위원회 위원으로 일했다. 2007년 양평 조현초에 공모 교장으로 부임해 ‘교원의 자발성으로 공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만든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동료 교사, 학부모와 함께 학교를 4년간 운영했다. 많은 사례를 통해 경기도 혁신학교 확산에 기여를 했으며 경기도교육청에서 혁신기획 담당 장학관, 교육부에서 학교혁신지원실장으로 일하다가 퇴임했다. 시인, 아동문학 작가로 작품 활동을 하면서 『운동장에 멧돼지가 나타났다』, 『여울 각시』, 『나의 비밀 친구』, 『마지막 은어 낚시』, 『삼진 아웃』 외 다수의 창작동화집, 『공부 못하는 이유』, 『힘도 무선전송된다』 등의 동시집, 『물끄러미 바라본 세상』, 『아침 교실에서』, 『사람을 보면 눈물이 난다』 등의 시집을 펴냈다. 교육서로 『삶을 가꾸는 시 교육』, 『열린교육을 위한 학습 방법 41가지』, 『혁신학교 조현초 4년의 기록』, 『혁신학교는 지속 가능한가』와 『유령에게 말 걸기』(공저) 등이 있다.

이중현의 다른 상품

『동시마중』 36호로 등단했다. 전북작가회의 아동문학분과 회원이며, 동시 창작 모임 ‘동시랑’과 시 읽기 모임 ‘그리운 여우’ 회원이다. 전주교대에서 초등국어교육을 공부하고 전북대에서 국어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당초등학교 교감으로 재직 중이며, 매일 1시에 학생들과 ‘맛있겠다’ 동시 모임을 하면서 아이들처럼 맑은 동시를 꿈꾸며 산다.

임미성의 다른 상품

동시집 『몸무게는 설탕 두 숟갈』을 썼습니다. 「월요일 모자」 외 네 편으로 제3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빙수의 발전」으로 제5회 동시마중 작품상을 받았습니다.

임복순의 다른 상품

경북 구미에 살며 푸른빛이 어스름한 금오산을 좋아합니다. 2016년 『창비어린이』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 2017년 『시인동네』 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코뿔소 모자 씌우기』로 제27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동시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고, 동시집 『외톨이 왕』으로 제7회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동시집 『오늘은 노란 웃음을 짜 주세요』 『미지의 아이』(공저), 청소년시집 『악몽을 수집하는 아이』, 시집 『아는 낱말의 수만큼 밤이 되겠지』를 냈습니다.

임수현의 다른 상품

국어교육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아이들에게 국어와 논술을 가르쳤다. 난독증임상지도사로 난독증과 다문화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읽기 개선 연구에 힘쓰고 있다.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서 ‘숭어’로 등단해 아이들을 위한 동화와 동시를 쓰고 있으며, 그림책 『달과 토끼』를 집필했다. 동심을 담은 이야기를 사랑하고, 마음에 여운이 남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특히, 두려움을 이겨내는 성장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들고 싶다.

임희진의 다른 상품

2010년 [동시마중] 3호에 동시가 추천되었다. 동시집 『엄마 몰래』 『파란 밥그릇』 등을 냈으며, 제8회 어린이와문학상을 받았다.

장동이의 다른 상품

2006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가 추천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4년 푸른문학상을 받았으며, 2015년 기독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됐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핫-도그 팔아요』 『튀고 싶은 날』 『여덟 살입니다』 『스트라이크!』(공저), 동화 『피겨에 빠진 걸』 『딱 걸렸어, 거란』 『내가 없으면 좋겠어?』(공저) 등이 있습니다.

장세정의 다른 상품

1987년 『세계의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황금 연못』 『바퀴소리를 듣는다』 『하늘 우물』 『달과 뱀과 짧은 이야기』 『그 겨울 나는 북벽에서 살았다』와 동시집 『내 배꼽을 만져보았다』가 있다. 김달진문학상, 일연문학상, 노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장옥관의 다른 상품

틈틈이 읽고 가만히 바라보고 곰곰이 생각하고 씁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동화 『주병국 주방장』, 『엄순대의 막중한 임무』, 『비교 마왕』, 『박찬두 체험』, 『느림보 챔피언 허달미』, [백 번 산 고양이 백꼬선생] 시리즈, 동시집 『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 『알아서 해가 떴습니다』, 『꽈배기 월드』, 『세상에 공짜는 있다』, 청소년 소설 『어쩌다 시에 꽂혀서는』, 『나는 학교에 가지 않았다』, 청소년 시집 『송아리는 아리송』, 그림책 『꾀병 사용법』 등이 있습니다.

정연철의 다른 상품

경기도 의정부에서 태어나 이야기와 노래를 좋아하는 어린이로 자라났다. 지금은 강원도 홍천에 있는 작은 학교에서 초등 교사로 일하며 어린이문학을 공부한다. 2007년 『창비어린이』에 「정신통일」 외 1편을 실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동시집 『까불고 싶은 날』 『까만 밤』을 냈다. 시 형식의 동화책 『비밀 친구 데이비』를 우리말로 옮겼다.

정유경의 다른 상품

전라도 광주 염주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1990년 『창작과비평』 봄호에 시를, 2015년 『문학동네』 여름호에 동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시집 『슬그머니』 『둥근 진동』 『나만 멀쩡해서 미안해』 『귀 기울여 들어 줘서 고맙다』 『해낙낙』과 동시집 『구멍 집』이 있습니다.

조성국의 다른 상품

1998년 『창작과비평』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 『사과 얼마예요』 『장미의 내용』 『그리움이라는 짐승이 사는 움막』, 동시집 『새가 되고 싶은 양파』를 썼다. 제2회 평사리문학대상, 제14회 지리산문학상, 제1회 구지가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웨하스를 먹는 시간』으로 제9회 문학동네동시문학상을 받았다.

조정인의 다른 상품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와 동화가 추천되었고,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습니다. 문학동네 동시문학대상,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 마해송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동시집 『나 쌀벌레야』, 동화집 『와우의 첫 책』, 『마술 딱지』, 『내 가방 속 하트』, 『눈물주머니 팔아요』, 『꼬맬까말까 수선집과 비밀책』, 『오탉의 비밀기지』, 그림책 『봄 속으로 풍덩』, 『산딸기아파트에 봄이 왔어요』 등이 있습니다.

주미경의 다른 상품

1972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나 광주대학교를 졸업했다. 2009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 「바지락」 외 세 편이 추천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어린이도서연구회에서 그림책 강사로 활동했으며 전남문화관광재단에서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진현정의 다른 상품

아이들 삶이 조금이라도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20년 동안 아이들과 함께 시 공부를 하고 있으며, 해마다 아이들이 쓴 시를 엮어서 [노래하는 섬 아이들] 학급 시집을 내고 있다. 틈틈이 아이들 삶이 묻어나는 동시를 써서 동시집 『쫀드기 쌤 찐드기 쌤』과 『내 맘처럼』을 펴냈으며, 함께 공부한 아이들 시를 모아 『붕어빵과 엄마』를 엮었다. 지금은 거제 바닷가 작은 학교에서 아이들과 서로 가르치고 배우면서 살고 있다. 어린이시교육연구회에서 어린이시를, 동시 쓰는 사람들 ‘세달’에서 동시 공부를 하고 있다. 평생 아이들 곁에서 ‘아이 친구’로 살기 위해 아이들에게 만만한 선생으로,
아이들 삶이 조금이라도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20년 동안 아이들과 함께 시 공부를 하고 있으며, 해마다 아이들이 쓴 시를 엮어서 [노래하는 섬 아이들] 학급 시집을 내고 있다. 틈틈이 아이들 삶이 묻어나는 동시를 써서 동시집 『쫀드기 쌤 찐드기 쌤』과 『내 맘처럼』을 펴냈으며, 함께 공부한 아이들 시를 모아 『붕어빵과 엄마』를 엮었다. 지금은 거제 바닷가 작은 학교에서 아이들과 서로 가르치고 배우면서 살고 있다. 어린이시교육연구회에서 어린이시를, 동시 쓰는 사람들 ‘세달’에서 동시 공부를 하고 있다. 평생 아이들 곁에서 ‘아이 친구’로 살기 위해 아이들에게 만만한 선생으로, 착한 어른으로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

최종득의 다른 상품

경기도 이천 장호원에서 태어났다. 2012년 《시로여는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 『야비해지거나 쓸모없어지거나』, 동시집 『여름 아이』가 있다.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을 수상하였다.

최휘의 다른 상품

1966년 충청북도 청주에서 출생했으며, 한양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 『작가세계』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2006년 눈높이아동문학상, 2009년 제10회 박인환문학상과 2013년 제8회 이형기문학상, 2020년 제13회 웹진 『시인광장』 선정 올해의좋은시상 수상 및 애지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 『국어선생은 달팽이』, 『착란의 돌』, 『뽈랑 공원』 『오렌지 기하학』 『할베르트 고양이 제로』를, 동시집 『숫자벌레』 『아무래도 수상해』를, 동화집 『상상력 학교』 『코 도둑 비밀 탐정대』 『야호 수학이 좋아졌다』 『황금비 수학동화』 『크로노스 수학탐험대』를,
1966년 충청북도 청주에서 출생했으며, 한양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 『작가세계』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2006년 눈높이아동문학상, 2009년 제10회 박인환문학상과 2013년 제8회 이형기문학상, 2020년 제13회 웹진 『시인광장』 선정 올해의좋은시상 수상 및 애지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 『국어선생은 달팽이』, 『착란의 돌』, 『뽈랑 공원』 『오렌지 기하학』 『할베르트 고양이 제로』를, 동시집 『숫자벌레』 『아무래도 수상해』를, 동화집 『상상력 학교』 『코 도둑 비밀 탐정대』 『야호 수학이 좋아졌다』 『황금비 수학동화』 『크로노스 수학탐험대』를, 시론집 『고독한 대화』를, 비평집 『21세기 한국시의 지형도』를 출간했다.

함기석의 다른 상품

자본과 욕망의 시대에 저만치 동떨어져 살아가는 전업 시인. 개인의 소외와 자본주의의 폭력성을 특유의 감성적 문체로 써내려간 시로 호평받은 그는, 인간미와 진솔함이 살아 있는 에세이로도 널리 사랑 받고 있다. 1962년 충북 중원군 노은면에서 태어났다.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북 월성 원자력발전소에서 4년간 근무하다 서울예전 문예창작과에 입학했다. 그리고 2학년 때인 1988년 [세계의 문학]에 「성선설」 등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1990년 첫 시집 『우울氏의 一日』을 펴냈다. 그의 시집 『우울氏의 一日』에서는 의사소통 부재의 현실에서 「잡념」 의 밀폐된 공간 속에
자본과 욕망의 시대에 저만치 동떨어져 살아가는 전업 시인. 개인의 소외와 자본주의의 폭력성을 특유의 감성적 문체로 써내려간 시로 호평받은 그는, 인간미와 진솔함이 살아 있는 에세이로도 널리 사랑 받고 있다.

1962년 충북 중원군 노은면에서 태어났다.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북 월성 원자력발전소에서 4년간 근무하다 서울예전 문예창작과에 입학했다. 그리고 2학년 때인 1988년 [세계의 문학]에 「성선설」 등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1990년 첫 시집 『우울氏의 一日』을 펴냈다. 그의 시집 『우울氏의 一日』에서는 의사소통 부재의 현실에서 「잡념」 의 밀폐된 공간 속에 은거하고 있는 현대인의 소외된 삶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1993년 발표한 『자본주의의 약속』에서는 자본주의의 물결 속에 소외되어 가는 개인의 모습을 통해 자본주의의 폭력성을 이야기 하면서도 서정성을 잃지 않고 있다.

서울 달동네와 친구 방을 전전하며 떠돌다 96년, 우연히 놀러 왔던 마니산이 너무 좋아 보증금 없이 월세 10 만원 짜리 폐가를 빌려 둥지를 틀었다는 그는 "방 두 개에 거실도 있고 텃밭도 있으니 나는 중산층"이라고 말한다. 그는 없는 게 많다. 돈도 없고, 집도 없고, 아내도 없고, 자식도 없다. 그런데도 그에게서 느껴지는 여유와 편안함이 있다. 한 기자가"가난에 대해 열등감을 느낀 적은 없느냐"고 물었을 때 그는 부스스한 머리칼에 구부정한 어깨를 가진 그는 부드럽지만 단호한 어조로 이렇게 말했다. "가난하다는 게 결국은 부족하다는 거고, 부족하다는 건 뭔가 원한다는 건데, 난 사실 원하는 게 별로 없어요. 혼자 사니까 별 필요한 것도 없고. 이 집도 언제 비워줘야 할지 모르지만 빈집이 수두룩한데 뭐. 자본주의적 삶이란 돈만큼 확장된다는 것을 처절하게 체험했지만 굳이, 확장 안 시켜도 된다고 생각해요. 늘 '이만하면 됐다'고 생각해요."(동아일보 허문명 기자 기사 인용)

2005년 10년 만에 네번째 시집 『말랑말랑한 힘』을 출간하여 제24회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이 시집은 그의 강화도 생활의 온전한 시적 보고서인 셈이다. 함민복 시인은 이제 강화도 동막리 사람들과 한통속이다. 강화도 사람이 되어 지내는 동안 함민복의 시는 욕망으로 가득한 도시에서 이리저리 부딪치며 살아가는 우리에게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강화도 개펄의 힘을 전해준다. 하지만 정작 시인은 지금도 조용히 마음의 길을 닦고 있다.

『길들은 다 일가친척이다』는 포털 사이트 Daum에 5개월간 연재한 글에다 틈틈이 지면에 발표했던 글들을 묶었다. 과거를 추억하나 그에 얽매이지 않고, 안빈낙도하는 듯하나 세상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날선 눈초리를 잃지 않는 글들은 온라인에서 깊은 사랑을 받았다.

『미안한 마음』은 산골짝 출신인 함민복 시인이 10여 년 세월 강화도 갯바람을 맞으며 강화 사람들과 함께 부대껴 살며 보고 느낀 바를 표제처럼 정말 ‘미안한 마음’으로 담은 이야기다. 장가를 갔으면 싶은 노모의 모정을 읽을 수 있는 글, 때론 한 잔 술을 거절하고 파스 한 장 척 붙이고 ‘이제 안 아프다’ 위안하며 쓴 글 묶음이다. 그러하기에 함민복 시인의 문학적 모태가 되고 있는 이야기가 숨겨져 있다.

그 밖에 시집으로 『우울 씨의 일일』, 『자본주의의 약속』,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말랑말랑한 힘』, 『눈물을 자르는 눈꺼풀처럼』, 동시집 『바닷물, 에고 짜다』, 『노래는 최선을 다해 곡선이다』, 산문집 『눈물은 왜 짠가』, 『미안한 마음』, 『길들은 다 일가친척이다』 등이 있다.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김수영문학상, 박용래문학상, 애지문학상, 윤동주문학대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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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2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348g | 159*207*12mm
ISBN13
979114161624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한 치의 빈틈도 없이 꼼꼼하다. 시인과 작품 선별 과정이 엄정하고, 그림작가는 마음을 다해 언어를 시각화한다. 이 동시집 시리즈로 인해 우리나라 동시가 몰라보게 달라진 것은 분명하다. 백 권을 쌓아 두니 숨이 벅차오른다._안도현(시인, ‘문학동네동시집’ 초대기획위원)

100권을 기념하고 우리 동시 앞날의 더 큰 발전을 위한 디딤돌로 한 권의 동시집을 묶는다. 꽉 찬 숫자 백(百)은 또한 백(白)의 시간이다. 시간과 공간을 아우른 텅 빔(비움)의 시간이기도 하다. 백의 의미를 오늘에 다시 새기며 지금은 우리 동시의 미래를 새롭게 그려 볼 시간이다. 이제 동시가 변방에서 당당히 우리 문학의 중심 장르로 우뚝 서는 날을 가슴 설레며 기대해 본다. _유강희(시인, ‘문학동네동시집’ 기획위원)

“쿵, 쿵, 쿵 심장 뛰는 소리 느껴지지?”
2008년부터 18년간, 71인의 시인, 84인의 화가, 수많은 독자들과
“경쾌한 걸음”으로 “어느 데인지 참 좋은 데”를 향해 걸어온 문학동네동시집, 어느새 100권!
2008년 문학동네는 가라앉은 ‘동시문단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고 동시를 사랑하는 독자에게는 잔잔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다’(초대기획위원 안도현)는 생각으로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를 기획했다. 이미 출간되어 있던 『선생님을 이긴 날』을 1번으로 삼고, 그해 11월 『불량 꽃게』 『맛의 거리』 『고양이의 탄생』을 동시에 선보이면서 당찬 출발을 알렸다. 이 노정은 우리 어린이문학의 빈 자리를 채우고 동시문단을 새로운 에너지로 꿈틀거리게 했다. 변방에서 묵묵히 창작해 오던 시인들이 품고 있던 동시들은 부화하여 날아올랐고, 독자들과 비평가들을 더욱 활발히 동시문단으로 이끌었다. 이는 다음 동시집 출간으로 이어지는 순환 고리를 만들었다.
그리고 마침내 2026년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는 100번째 걸음을 떼어 놓았다. 편수로는 4675편. 동시집 시리즈가 100권 규모에 이른 것은 어린이문학 분야에서 전례 없는 성과로, 꽉 막힌 길을 뚫고 울퉁불퉁한 길을 내달려온 시인들의 맹렬한 시적 탐구와 모험, 화가들의 충실한 해석과 구현, 동시의 의미를 밝히는 해설과 이에 화답하는 독자의 관심이 차곡차곡 쌓인 결과다.

기존 동시문단에 파장을 일으킨 신선한 반란
문학동네동시집은 동시문단의 지형을 바꿔 나가며 동시의 변모를 이끌어 왔다. 곱게 포장된 세계와 착하게 편집된 아이와 관습적 상상에서 벗어나, 어린이문학에서 금기시해 오거나 잘 다뤄지지 않았던 성(性)과 같은 주제, 없는 존재로 외면당해 왔던 ‘나쁜 아이’(그러나 어린이 바로 그 자체)를 끌어들였다. 아이들을 품위 있는 하나의 완전체, 주체적 존재로 존중하면서 어린이 삶에 바짝 밀착한 동시는 물론 어린이를 둘러싼 사회 흐름과 발맞춰 가며 안전한 세계의 배면인 할퀴어진 세계(일본군 ‘위안부’, 제주 4·3 사건, 세월호 참사, 구제역 사태, 노동권 문제, 농촌 공동화 같은) 역시 보여 주며 사유의 폭을 넓혀 왔다.
형식 면에서는 전통 가락을 계승한 동시조부터 현대적 감각의 랩 동시, 한글의 생김새와 어휘를 활용한 시각시와 말놀이, 한자의 자형을 해체한 파자시, 사투리 동시, 산문시, 이야기동시 등 시인들이 언어 질서를 주무르고 뒤집는 다양한 실험이 이어졌다.
18년이 흐르는 사이 젊은 시인은 중견이 되었고 공모전으로 시세계를 처음 선보인 시인들은 심사 자리에 앉게 되었다. “새로운” “변곡점” “갱신”의 수사와 함께해 온 문학동네동시집은 동시의 본질인 동심에 기대어 자기 쇄신을 거듭해 온 시인들과 독자들의 사랑을 연료 삼아 끝이 정해지지 않은 설레는 이야기를 계속 써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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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노릇노릇 딴생각을 구웠어"는 초등학생 이상의 아이들이 읽기에 적합한 동시집으로, 시 속에 숨겨진 '백(100)'을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알록달록한 표지와 그림 없이도 시의 여백에 아이들이 그림을 그려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71명의 시인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시를 한 권으로 즐길 수 있는 선물 같은 책입니다. 특히 숫자 '100'과 관련된 시가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김경진 시인의 "호호의 선물"과 강지인 시인의 "백살공주" 같은 작품들은 독특한 시적 표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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