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입력삭제
검색하기
광고이동
QR/바코드 검색
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전체삭제
인기 검색어
닫기
이전
작가파일
작가 검색
입력삭제
검색하기
장옥관
국내작가
문학가
공유하기
출생
1955년 출생
작가이미지
장옥관
국내작가
문학가
공유하기
작가 소개
1987년 『세계의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황금 연못』 『바퀴소리를 듣는다』 『하늘 우물』 『달과 뱀과 짧은 이야기』 『그 겨울 나는 북벽에서 살았다』와 동시집 『내 배꼽을 만져보았다』가 있다. 김달진문학상, 일연문학상, 노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작가 소개 더보기
펼치기
작가의 전체작품
최신순
최신순
베스트순
노릇노릇 딴생각을 구웠어
문학동네
노릇노릇 딴생각을 구웠어 이동
달과 뱀과 짧은 이야기
문학동네
달과 뱀과 짧은 이야기 이동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
문학동네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 이동
목이 긴 이별
발견
품절
목이 긴 이별 이동
문학동네 동시집 세트 2
문학동네
절판
문학동네 동시집 세트 2 이동
현대시 새겨 읽기
계명대학교출판부
품절
현대시 새겨 읽기 이동
작가의 추천
연밥 빈집에 세 들어
천병석
저
모악
등단 후 40여 년 동안 ‘지극정성’으로 키워낸 한 그루 나무 같은 시심에서 자기 몫의 시간을 다 채운 뭇 생명과 별들의 운명을 감득한다. 생의 한 갑자를 돌아온 이의 늦가을 연밭에서 만나는 장엄하고도 꼿꼿한 외줄기 연의 시!
펼쳐보기
접기
당신의 짐이 당신의 날개
반칠환
저
지혜
태어나자마자 여생餘生이었던 이의 촌철살인 시평; ‘밥’이란 글자에 들어있는 공기 두 개에서 배고픈 ‘ㅏ’의 모음을 찾는 곡진한 혜안慧眼이여!
펼쳐보기
접기
더보기
펼치기
작가에게 한마디
댓글
0
건
댓글쓰기
클린봇
으로 착한 글만 확인해보세요!
클린봇
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등록
더 이상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