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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 나의 길
개정판
다림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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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생활/자기관리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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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청소년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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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나의 꿈, 나의 길」

중3 때 처음으로 쓴 시 - 안도현 (시인)
그려지는 시간, 지워지는 시간 - 최은영 (샌드 아트 디렉터)
적정한 집을 짓다 - 윤주연 (건축가)
나만의 속도로 하늘에 닿다 - 강진주 (파일럿 훈련생)
취미가 답할 때 - 김광준 (스포츠 칼럼니스트)
삶 속에 주어진 무수한 갈림길에서 - 강영은 (아나운서)
매일매일 꿈을 살아 내는 사람 - 복태 (바느질 공예가)
가수가 꿈이었나요? - 이은미 (가수)
무지개가 뜨기 전엔 비가 온다 - 윤미경 (동화 작가)
진짜 인생 - 황이슬 (한복 디자이너)

2부 「나를 찾아가는 여행」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 꿈을 꾸어라 - 정호승 (시인)
내가 쌓은 경험이 나를 만든다 - 박정희 (여행 크리에이터)
꿈의 나침반 - 최웅재 (조경설계가)
그대의 한계를 슬퍼하지 마세요 - 박상우 (소설가)
미치지 않으면 안 된다 - 정민 (인문학자)
세상의 기준과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부딪친다면 - 이영진 (요리 연구가)
간절한 꿈을 이루기 위해 바닷길에 나서다 - 윤태근 (모험가)
손이 되어 가는 발 - 고지마 유지 (교사)
지금 네 심장이 하는 말,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소망! 믿고 끝까지 달려 - 홍지민 (뮤지컬 배우)
살살이꽃은 한순간도 춤추기를 멈추지 않는다 - 김인선 (승마인)

3부 「내 인생의 길잡이」

음악 인생, 삶의 나침반 - 임헌정 (지휘자)
힘이 되는 칭찬 한마디, 그 덕분에…… - 이루마 (피아니스트)
내 인생 최고의 선생님 - 유린 (에세이 작가)
두근두근 오리엔테이션 - 김리연 (간호사)
알루미늄 캔 속에 고이 간직된 추억 - 김범수 (학생)
나를 일으켜 세운 말 - 양익준 (영화감독)
꿈을 꾼다는 건 - 김준호 (교사)
못해도 괜찮아 - 강혜정 (방송 작가)

부록 「꿈을 묻다, 길을 비추다」

저자 소개3

등저안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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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度眩

1961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문과와 단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81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와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서울로 가는 전봉준』을 비롯해 『모닥불』, 『그대에게 가고 싶다』,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바닷가 우체국』,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간절하게 참 철없이』, 『북항』, 『능소화가 피면서 악기를 창가에 걸어둘 수 있게 되었다』까지 11권의 시집을 냈다. 시와시학 젊은 시인상, 소월시문학상, 노작문학상, 이수문
1961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문과와 단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81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와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서울로 가는 전봉준』을 비롯해 『모닥불』, 『그대에게 가고 싶다』,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바닷가 우체국』,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간절하게 참 철없이』, 『북항』, 『능소화가 피면서 악기를 창가에 걸어둘 수 있게 되었다』까지 11권의 시집을 냈다.

시와시학 젊은 시인상, 소월시문학상, 노작문학상, 이수문학상, 윤동주상, 백석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나무 잎사귀 뒤쪽 마을』, 『냠냠』, 『기러기는 차갑다』 등의 동시집과 『물고기 똥을 눈 아이』, 『고양이의 복수』, 『눈썰매 타는 임금님』 등 여러 권의 동화를 썼다. 어른을 위한 동화 『연어』는 국내에서 100만 부를 넘긴 베스트셀러로 15개국의 언어로 해외에 번역 출간되었다. 『백석평전』, 『그런 일』 등의 산문을 냈다.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있다.

안도현의 다른 상품

등저정호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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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浩承

1950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성장했다. 경희대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석굴암을 오르는 영희」가,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첨성대」가,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위령제」가 당선돼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반시(反詩)’ 동인으로 활동했다. 시집으로 『슬픔이 기쁨에게』, 『서울의 예수』, 『새벽편지』, 『별들은 따뜻하다』,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눈물이 나면 기차를 타라』, 『이 짧은 시간 동안,』 『포옹』, 『밥값』, 『여행』, 『나는 희망을 거절한다』등이, 시선
1950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성장했다. 경희대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석굴암을 오르는 영희」가,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첨성대」가,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위령제」가 당선돼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반시(反詩)’ 동인으로 활동했다.

시집으로 『슬픔이 기쁨에게』, 『서울의 예수』, 『새벽편지』, 『별들은 따뜻하다』,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눈물이 나면 기차를 타라』, 『이 짧은 시간 동안,』 『포옹』, 『밥값』, 『여행』, 『나는 희망을 거절한다』등이, 시선집으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 『흔들리지 않는 갈대』, 『수선화에게』 등이, 동시집 『참새』, 영한시집 『부치지 않은 편지』, 『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어른을 위한 동화집 『항아리』, 『연인』, 『울지 말고 꽃을 보라』, 『모닥불』, 『기차 이야기』 산문집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 『당신이 없으면 내가 없습니다』, 『우리가 어느 별에서』, 『소년부처』 등이 있다.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편운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상화시인상, 공초문학상, 김우종문학상, 하동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언제나 부드러운 언어의 무늬와 심미적인 상상력 속에서 생성되고 펼쳐지는 그의 언어는 슬픔을 노래할 때도 탁하거나 컬컬하지 않다. 오히려 체온으로 그 슬픔을 감싸 안는다. 오랜 시간동안 바래지 않은 온기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그의 따스한 언어에는 사랑, 외로움, 그리움, 슬픔의 감정이 가득 차 있다. 언뜻 감상적인 대중 시집과 차별성이 없어 보이지만, 정호승 시인은 ‘슬픔’을 인간 존재의 실존적 조건으로 승인하고, 그 운명을 ‘사랑’으로 위안하고 견디며 그 안에서 ‘희망’을 일구어내는 시편 속에서 자신만의 색을 구축하였다. ‘슬픔’ 속에서 ‘희망’의 원리를 일구려던 시인의 시학이 마침내 다다른 ‘희생을 통한 사랑의 완성’은, 윤리적인 완성으로서의 ‘사랑’의 시학이다. 이 속에서 꺼지지 않는 ‘순연한 아름다움’이 있는 한 그의 언어들은 많은 이들의 가슴에서 지워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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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저이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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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ruma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이루마는 5세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하여 11세에 영국 유학길에 올라 유럽 음악 영재의 산실인 퍼셀 스쿨에서 작곡 및 피아노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하였고, 이후 런던대학교 킹스컬리지에 입학하여 현대음악의 거장 해리슨 버트위슬을 사사했다. 2001년 대학 졸업 후 한국으로 돌아와 발매한 첫 정식 앨범 「Love Scene」에서는 그동안 한국에서 볼 수 없었던 스타일의 서정적이면서도 친근한 멜로디와 이루마만의 섬세하고 부드러운 감성, 클래식을 기반으로 한 탄탄한 연주 실력과 작곡 능력을 선보이며 대중과 음악계의 큰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매년 꾸준한 음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이루마는 5세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하여 11세에 영국 유학길에 올라 유럽 음악 영재의 산실인 퍼셀 스쿨에서 작곡 및 피아노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하였고, 이후 런던대학교 킹스컬리지에 입학하여 현대음악의 거장 해리슨 버트위슬을 사사했다. 2001년 대학 졸업 후 한국으로 돌아와 발매한 첫 정식 앨범 「Love Scene」에서는 그동안 한국에서 볼 수 없었던 스타일의 서정적이면서도 친근한 멜로디와 이루마만의 섬세하고 부드러운 감성, 클래식을 기반으로 한 탄탄한 연주 실력과 작곡 능력을 선보이며 대중과 음악계의 큰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매년 꾸준한 음반 발매와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아티스트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신 한류 문화를 이끄는 연주음악가로 인정받으며 그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2014년, 2015년, 2017년, 2018년 싱가포르 단독 콘서트 4년 연속 5,000석 매진, 2016년 뉴욕 카네기홀 대극장 전석 매진,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2년 연속 전석 매진의 기록을 세운 그의 공연은 해외 현지 팬들의 높은 좌석 점유율을 보이며, 국경을 넘어 공감을 이끌어내는 세계적인 연주 공연으로 자리매김하였다. 국내 연주음악가 중에는 독보적으로 일본, 독일, 호주 등지에서도 라이선스 앨범을 발매하고 꾸준한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으며, 말레이시아에서 발매한 앨범은 플래티넘까지 달성하여 명실상부한 글로벌 뮤지션임을 입증했다.

또한 이루마는 연주 활동뿐 아니라 백지영, 에일리, 김보경 등 다양한 뮤지션의 곡 작업에 참여하며 작곡가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으며, MBC FM4U 골든디스크 라디오 진행자로 그 활동 영역을 넓혀 더욱 가까운 곳에서 그의 음악과 이야기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람들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는 음악으로 국경을 넘어 세계 많은 이들과 소통하고, 그 음악이 그들 인생의 소중한 순간에 삶의 배경음악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곡과 연주활동을 이어가는 이루마는 앞으로도 꾸준한 음반활동 및 국내외 공연무대로 많은 이들을 찾아가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건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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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1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138*200*20mm
ISBN13
9788961773485

책 속으로

선생님께 불려 가 사정없이 ‘귀싸대기’를 맞는 사건이 벌어졌다.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른 나는 그때 미술반원이 된 것을 처음으로 후회하면서 엉뚱하게도 시를 써서 교지에 투고를 해야겠다고 입술을 깨물었다.
--- 「안도현_중3 때 처음으로 쓴 시」 중에서

꿈은 구체적이고 확실한 말로 표현할수록 이룰 가능성이 커진다. 친구와 내가 서로를 ‘나의 건축가’ ‘나의 건축주’로 부른 뒤로 그것이 현실이 되었듯, 적정한 건축을 하겠다는 나의 건축 지향점을 ‘적정건축’이라는 말로 부르며 구체적으로 길을 만들어 가고 있는 중이다.
--- 「윤주연_적정한 집을 짓다」 중에서

음악으로 사람들과 소통하며 마음을 나누고, 바느질로 즐거움을 함께 엮으며 무해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감사한 지금, 나는 말하고 싶다. 어차피 인생 한 번뿐인 거 살고 싶은 인생을 살자고, 이래도 불안하고 저래도 불안한 거 이왕이면 하고 싶은 일하며 불안하자고, 이래도 후회되고 저래도 후회된다면 꿈꾸며 살자고 말이다.
--- 「복태_매일매일 꿈을 살아 내는 사람」 중에서

사람들은 내가 작가와 화가가 된 후로 이런 말을 하기도 했다.
“너는 소질이 있잖아. 부모한테 받은 축복이 너무 많아.”
물론 어느 정도 맞는 말이지만, 나는 내가 받은 가장 큰 축복은 ‘성실함’과 ‘끈기’라고 생각한다.
--- 「윤미경_무지개가 뜨기 전엔 비가 온다」 중에서

“배우는 속도는 개인차가 있어요. 리연은 빨리 배우는 스타일이라 곧 혼자 일하게 될 거예요. 한꺼번에 다 외우려고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면 되니까 절대 서두르지 마세요.”
또 이렇게 좋은 동료들과 상사를 만나게 된 것이 얼마나 행운인지 거듭 감사했다. 보답하고 싶은 마음에 나 역시 어서 빨리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간호사로 거듭나야겠다는 의욕이 솟았다. ……그래서 말 안 듣고 계속 열심히 공부했다.

--- 「김리연_두근두근 오리엔테이션」 중에서

출판사 리뷰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청소년이라면
꼭 읽어야 할 꿈 지침서


학교 교지를 만들던 미술반 학생은 훗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인이 되었고, 뉴욕에 살고 싶다는 막연한 꿈을 가졌던 제주소녀는 미국 간호사가 되었고, 당구장과 클럽에서 하루하루를 허비하던 소년은 영화감독 겸 배우가 되었다. 언뜻 보면 어느 하나 접점이 없어 보이는 이들의 공통점은 ‘꿈을 가지고 자신의 길을 나아갔다’는 것이다. 이 책은 여러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꿈을 버리지 않고 노력하여 당당히 그 꿈을 이뤄낸 선배 꿈 멘토 28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의 1부 「나의 꿈, 나의 길」에는 시인 안도현, 가수 이은미, 건축가이자 교수 윤주연, 바느질공예가 복태 등이 꿈을 찾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이야기들이 있다. 또 자신만의 길을 찾기까지의 여정과 그것이 삶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그리고 2부 「나를 찾아가는 여행」에는 인문학자 정민, 빵 굽는 물리학자 이영진, 뮤지컬 배우 홍지민 등이 말하는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데에 도움이 된 소중한 경험들을 모았다. 마지막으로 3부 「내 인생의 길잡이」에서는 피아니스트 이루마, 영화감독 양익준, 간호사 김리연 등이 말하는 더 넓은 세상을 만나게 해 준 사람들과의 인연에 대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각 분야의 전문가로 자리 잡은 이들이 어떻게 꿈을 갖게 되었는지, 어떤 노력 끝에 어떤 성취를 얻었는지 진솔한 꿈담에 귀를 기울여 본다. 이번 개정판에는 건축가, 파일럿 훈련생, 동화 작가, 여행 크리에이터, 바느질 공예가, 조경설계가 멘토의 이야기를 새롭게 실었다. 28인의 꿈 리더가 들려주는 진솔하고도 진중한 일화가 청소년들에게 꿈의 가치를 일깨워 줄 것이다. 앞서 현실과 부딪혔던 선배들의 경험에서 지혜를 배우고, 내가 걸어가야 할 길을 설계할 수 있다. 청소년은 물론이고 부모와 성인에게도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날개를 펼치게 될 이들을 응원하며, 29번째 꿈 리더의 이야기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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