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 시인의 동시는 재미의 세상이다. 이청 시인의 동시는 신비 속에서 태어난 손자 토리의 출생에서 시작된다. 토리가 할머니 시의 주인공이다. 말 배우는 토리, 걸음마 시작하는 토리, 작고 예쁜 토리의 신발 등이 시집 앞부분을 꾸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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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 시인의 동시에는 상상의 세계가 살아 있다. 이청 시인 동시는 현실을 그대로 표현한 것이 많지만 상상의 세계를 곁들여서 성공한 작품도 꽤 여러 편이다. ‘판타지’로 불리는 상상의 세계는 아동문학의 바탕이요, 본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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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 시인의 동시들은, 재미가 넉넉한 시, 표현 이 간결한 시, 부지런한 생활이 담긴 시, 자연이 살아 있는 시, 판타지 작품에서도 성공한 작품들이다. 앞날 더욱 노력해서 더 좋은 작 품세계를 펼쳐주기를, 큰 시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