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영진설비 돈 갖다주기
양장
박철오정숙 그림
고래의숲 2025.03.20.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시그림책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Park, Cheol,朴哲

서울에서 태어나 단국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1987년 [창비 1987]에 「김포 1」 등 15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등단하였다. 1997년 [현대문학]에 단편 「조국에 드리는 탑」이 추천되어 소설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시집 『불을 지펴야겠다』로 2009년 천상병시상, 2010년 백석문학상을, 소설집 『평행선은 록스에서 만난다』로 2006년 단국문학상을, 이외에 18회 노작문학상, 16회 이육사시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김포행 막차』, 『새의 전부』, 『사랑을 쓰다』, 『영진설비 돈 갖다 주기』, 『험준한 사랑』, 『작은 산』 등 10권의 시집을 발간했으며, 어린이를 위하
서울에서 태어나 단국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1987년 [창비 1987]에 「김포 1」 등 15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등단하였다. 1997년 [현대문학]에 단편 「조국에 드리는 탑」이 추천되어 소설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시집 『불을 지펴야겠다』로 2009년 천상병시상, 2010년 백석문학상을, 소설집 『평행선은 록스에서 만난다』로 2006년 단국문학상을, 이외에 18회 노작문학상, 16회 이육사시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김포행 막차』, 『새의 전부』, 『사랑을 쓰다』, 『영진설비 돈 갖다 주기』, 『험준한 사랑』, 『작은 산』 등 10권의 시집을 발간했으며, 어린이를 위하여 『옹고집전』, 『선비 한생의 용궁답사기』, 『김포 아이들』 등을 썼다.

시집 『김포행 막차』 『밤거리의 갑과 을』 『새의 전부』 『너무 멀리 걸어왔다』 『영진설비 돈 갖다 주기』 『험준한 사랑』 『불을 지펴야겠다』 『작은 산』 『없는 영원에도 끝은 있으니』 『새를 따라서』, 동시집 『설라므네 할아버지의 그래설라므네』 『아무도 모르지』, 소설집 『평행선은 록스에서 만난다』 등을 펴냈다. 천상병시문학상, 백석문학상, 노작문학상, 이육사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박철의 다른 상품

그림오정숙

관심작가 알림신청
 
여행 드로잉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2023년 인사동 ‘더 스타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다수의 아트페어 및 단체전에 참가하였으며, 문화센터, 기업 그리고 서울시 등에서 인문학 강의 ‘만나샘’ 등을 진행하였다. 인스타그램 @drawing_bom7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3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210*260*15mm
ISBN13
979114230219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고래의 숲 [시 그림책] 시리즈의 첫번째,
소소한 일상을 통해 삶의 의미를 묻는 시인 박철의 감동적인 시,
『영진설비 돈 갖다 주기』가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태어나다!

어느 한쪽, 아직 뚫지 못한 그 무엇이 있기에
오늘도 숲 속 깊은 곳에서 쑥꾹새는 울고 비는 내리고
홀로 향기 잃은 나무 한 그루 문 밖에 섰나
아내는 설거지를 하고 아이는 숙제를 하고
내겐 아직 멀고 먼 영진설비 돈 갖다 주기


『창비1987』에 「김포」 등 15편의 시를 발표하며 등단하여, 감성 가득한 많은 시들을 써내 천상병시상, 백석문학상, 노작문학상, 이육사시문학상 등을 수상한 시인 박철의 『영진설비 돈 갖다 주기』를 그림책으로 만나보자.

한 남자가 영진설비라는 곳에 밀린 돈을 갚으러 길을 나선다. 자전거를 타고 가면서 마주하는 풍경과 사소한 것들이 눈에 들어온다. 길을 가던 중 비가 내리자, 슈퍼에 앉아 맥주 한 잔을 벌컥벌컥 들이키고 꽃집을 지나다가 향기에 끌려 자스민 화분을 사며, 갚을 돈을 써버리고 만다

『영진설비 돈 갖다 주기』는 박철 시인이 우리들의 현실 세계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인간적인 면모와 삶을 담은 작품이다.

시인 박철은 이 시를 통해 매일매일 살아가는 우리들의 일상 속에서의 소소한 선택과 감정의 가치를 느끼는 순간들과 삶의 작은 기쁨을 마주하는 마음, 그리고 현실 속에서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의 무게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이 시는 독자들뿐만 아니라 여러 문인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작품으로, 신경림 시인은 이 작품을 읽고 "밀린 노임을 갚으러 가다가 그 돈으로 자스민을 살 수 있는 박철은 꿈꾸는 사람”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소소한 일상을 통해 삶의 의미를 묻는 시인 박철은 『영진설비 돈 갖다 주기』 시를 통해 우리에게 묻고 있다. ‘나’는 언제쯤 영진설비에 4만 원을 갚을 수 있을까? 우리네 또한 살다 보면 꽉 막혀 ‘뚫지 못한 그 무엇이’ 얼마나 많은가?

그림책이 된 시, 『영진설비 돈 갖다주기』

1. 시인이 쓴 함축적인 언어의 문학적 깊이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그림과 함께 읽을 수 있어 더 큰 감동와 여운을 느낄 수 있다.
2. 그림이 시의 여백을 채우면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게 하고, 읽는 독자들 스스로 다양한 해석을 가능하게 한다.
3. 하루 하루를 살아가야 하는 삶의 무게와 소소한 삶의 즐거움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가지게 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