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許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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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허연의 잔잔한 언어와
화가 임찬미의 따뜻한 그림으로 흔들리는 하루를 견디는 우리 모두를 위한 시 그림책 『괜찮아, 다 괜찮아』 햇살은 매일매일 누구든 가리지 않고 우리 머리 위에 축복을 내린다. 화려하진 않지만 그것만으로도 삶은 충분히 살 만하다 일상의 슬픔과 아름다움을 정제된 언어로 표현하는 허연 시인의 새로운 시 「괜찮아, 다 괜찮아」가 임찬미 화가의 따뜻한 그림과 함께 시 그림책으로 만들어졌다.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마주하는 불안과 고단함 속에서 이 책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다’는 말을 건넨다. 누군가에겐 위로가, 누군가에겐 쉼표가 되어줄 그림책 『괜찮아, 다 괜찮아』는 하루의 끝에서, 혹은 시작에서 삶의 균열 사이로 스며드는 우리를 지켜 줄 든든한 응원이 될 것이다. 위로를 건네는 시 그림책 『사랑을 읽다』 1. 오늘을 견디는 모두를 위한 시 불안과 무력함, 외로움과 혼란 속에서 ‘그래도 괜찮다’고 속삭이는 문장들. 짧지만 진심 어린 언어로 위안을 줄 것이다. 2. 섬세한 그림과 감정의 울림 허연 시인의 고요한 시어에 따뜻하고 정제된 그림이 더해져, 위로와 응원을 받을 수 있다. 3. 누구에게나 건넬 수 있는 마음의 선물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에게, 스스로를 위로하고 싶은 이에게, 감정을 표현하고 싶은 모든 순간에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