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흥얼흥얼 흥부자
양장
이준관윤지경 그림
고래책빵 2021.06.28.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머리말

1부 눈이 똥그란 아이
사각사각/하늘이 맑고 푸르른 날/단단한 못/보리씨처럼/풀친구/고양이처럼/나뭇잎을 보면/꽃봉오리/결석한 날/흥얼흥얼 흥부자/단잠/손가락 꼽아 봐요/가방/눈이 똥그란 아이/용서해 주고 싶은 날/첫눈/조금만 더/보기 좋아요/집으로 가는 길/햄스터 ‘별아’/겨울방학/금붕어 당번/쪽지

2부 행복한 미소
우리 집에 아기가 태어나면서/빨래를 널 때/할머니와 나/아까워서/엄마는 언제 오나/꽃씨/엄마라는 말/엄마의 텃밭/저녁놀/마중/내일이면/행복한 미소/손주 자랑

3부 어쩐지 어쩐지
손에 꼬옥 쥐고서/가을 우체통/토끼와 아이들/풀벌레 우는 밤/살구꽃 핀 날/너 먼저 타/언제 들어도/친구와 다툰 날/눈 위에 발자국/씽씽씽/몰라보게/단풍나무 아래서/비밀 친구/어쩐지 어쩐지/남겨놓았네

4부 콩콩콩
민들레/코스모스 꽃밭/풀여치 한 마리/빗방울/풀꽃/알아들었나 봐/나비/여름밤/쪼그만 풀꽃/아침 햇빛/해바라기 싹/나 혼자 할 수 있어/고구마를 먹으며/눈이 오면/콩콩콩

5부 골목길 아이
복조리/전깃불 나간 밤/뻥튀기 할아버지/주전자/골목길에는 집들이/골목길 아이/꽃밭/나무 한 그루/꽃값/향수 공장 공장장/제비집/골똘히/북한 땅이 보이는 문수산에서

저자 소개 2

1949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나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시 당선과 1974년 [심상] 신인상 시 당선으로 시와 동시를 써오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동시집 『씀바귀꽃』, 『내가 채송화꽃처럼 조그마했을 때』, 『쥐눈이콩은 기죽지 않아』, 『웃는 입이 예쁜 골목길 아이들』, 『흥얼흥얼 흥부자』, 『얘들아, 우리 아프트에 놀러 와』, 시집 『가을 떡갈나무 숲』, 『부엌의 불빛』, 『천국의 계단』,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동화집 『눈이 딱 마주쳤어요』, 『풀꽃 같은 아이』 등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국어교과서 2-1학기에 동시 「오늘」, 중학교 국어교과서에 시 「딱지」가
1949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나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시 당선과 1974년 [심상] 신인상 시 당선으로 시와 동시를 써오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동시집 『씀바귀꽃』, 『내가 채송화꽃처럼 조그마했을 때』, 『쥐눈이콩은 기죽지 않아』, 『웃는 입이 예쁜 골목길 아이들』, 『흥얼흥얼 흥부자』, 『얘들아, 우리 아프트에 놀러 와』, 시집 『가을 떡갈나무 숲』, 『부엌의 불빛』, 『천국의 계단』,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동화집 『눈이 딱 마주쳤어요』, 『풀꽃 같은 아이』 등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국어교과서 2-1학기에 동시 「오늘」, 중학교 국어교과서에 시 「딱지」가 실려 있습니다. 받은 상으로는 동시로 대한민국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이주홍아동문학상, 박홍근아동문학상, 시로 김달진문학상, 영랑시문학상, 신석초문학상, 한국시인협회상 등이 있습니다.

이준관의 다른 상품

그림윤지경

관심작가 알림신청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해오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소소하고 엉뚱한 일상에 영감을 얻어 사랑스러운 상상을 펼쳐가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잔잔하게 수놓아진 그림으로 기쁨과 위로가 전해지길 소망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구멍놀이 친구』, 『우리들의 별빛여행』, 『세탁책방 할머니』, 『34번째 민족대표 프랭크 스코필드』,『기쁨은 이런 맛』, 『바라만 보아도 좋아』, 『흥얼흥얼 흥부자』, 『아빠, 냉이꽃 예쁘지요』 등

윤지경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6월 2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36쪽 | 328g | 153*200*11mm
ISBN13
979118987958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한결같이 지켜온 동시 50년과 새로운 길: 작가의 말〉
올해는 신춘문예 당선으로 등단한 지 50년이 되는 해입니다. 신춘문예 당선 소식을 들었을 때의 감격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때 나는 약속을 했지요. 평생 어린이를 위해 동시를 쓰겠다고. 그 약속을 지켜 50년간 한결같이 동시를 써서 기쁩니다.
나는 동시를 쓰면서 즐거웠습니다. 어린이들과 어울려 지내면서 행복했습니다. 등단 50년을 맞아 다시 한번 약속을 합니다. 좋은 동시를 쓰기 위해 쉬지 않고 노력하겠다고.
힘겨운 세상일수록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신바람 나고 흥에 겨운 아이들의 동심입니다. 특히,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런 동심입니다. 언제나 흥얼흥얼거리는 흥이 많은 흥부자 아이들처럼 세상이 흥겨웠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담아 등단 50주년 동시집을 펴냈습니다.
등단 50년을 맞아 새로운 동시의 길을 찾아 나서려고 합니다. 이번 동시집으로 등단 50년을 정리하고 다시 새롭게 출발하려고 합니다.

리뷰/한줄평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9,900
1 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