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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파일

이안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67년 출생
출생지
충북 제천
직업
작가
데뷔작
성난 발자국
작가이미지
이안
국내작가 문학가
충북 제천에서 태어났다. 1998년 『녹색평론』에 시를 발표하고, 1999년 『실천문학』 신인상에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목마른 우물의 날들』 『치워라, 꽃!』, 동시 평론집 『다 같이 돌자 동시 한 바퀴』, 동시집 『고양이와 통한 날』 『고양이의 탄생』 『글자동물원』 『오리 돌멩이 오리』 『기뻐의 비밀』 등을 썼다. 격월간 동시 전문지 『동시마중』의 편집위원이다.
1998 『녹색평론』에 「성난 발자국」 외 2편의 시 발표
건국대 국문과 졸업

수상경력

1999 『실천문학』 신인상 『「우주적 비관주의자의 몽상」 외 4편』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제3회 전국동시인대회의 슬로건은 “동시 100가(家)를 노래하자”이다. 옛날 춘추 전국 시대의 제자백가, 그 백가(百家)의 쟁명(爭鳴)과 협력을 우리 동시가 실현해 내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았다. 2018년 제2회 대회 이후 8년 만에 치르는 이번 대회를 기점으로 전국동시인대회는 앞으로 3년마다 열리게 된다. 세상에는 무엇보다 먼저 가장 작고 약한 이들에게 향하는 기도가 있어야 하고, 생활의 편의와 권한이 그들 앞에 가장 먼저 공들여 주어져야 한다. 그렇게 생각하고 살고 기도하며 쓰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 ‘동시 동네―땅감나무 마을’일 것이다.
  • 제3회 전국동시인대회의 슬로건은 “동시 100가(家)를 노래하자”이다. 옛날 춘추 전국 시대의 제자백가, 그 백가(百家)의 쟁명(爭鳴)과 협력을 우리 동시가 실현해 내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았다. 2018년 제2회 대회 이후 8년 만에 치르는 이번 대회를 기점으로 전국동시인대회는 앞으로 3년마다 열리게 된다. 세계와 인생의 환란 속에서도 얼마든지 갖고 놀 말의 장난감이 있어서, 까르륵 깔깔대는 웃음이 있어서, 어디 한번 해보자는 거야! 기죽지 않는 배짱이 있어서, 그리하여 폐허 속에서도 희망의 노래를 부를 줄 아는 동시가 있어서, 동시를 쓰며 살아가는 시인들이 있어서, 여기 모인 우리들이 있어서 다행이다. 이들의 노래가 우리 앞에 더 새롭고 깊고 높은 목소리로 멀리까지 계속 도착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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