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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미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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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미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2011년 『동시마중』 제6호에 「어떤 말들이 노래가 되나」 외 6편이 추천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동시집 『옷장 위 배낭을 꺼낼 만큼 키가 크면』, 『미지의 아이』(공저)를 냈습니다. 『미지의 아이』로 제2회 부마항쟁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장철문의 시는 잘 보이지 않고 잘 들리지 않는 것들을 향해 열린다. 존재와 존재가 연결되고 파문처럼 겹치며 세계의 테두리가 넓어진다. 작은 존재들의 목소리를 듣는 일과 자기 자신의 목소리를 되찾는 일은 결국 같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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