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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냐 류보머스키
Sonja Lyubomirsky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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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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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냐 류보머스키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18년째 ‘행복’에 관해 연구하고 있는 긍정심리학 분야의 신진 학자로서 리버사이드 캘리포니아 주립대학UCR 심리학과 교수이다. 특히 행복의 수준을 어떻게 지속적으로 높일 수 있는지를 주된 연구 과제로 삼고 있다. 9살 때 구 소련에서 미국으로 이주한 후 문화적 충격을 극복하고 하버드 대학교를 최우등으로 졸업했으며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사회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2년 템플턴 긍정심리학상Templeton Positive Psychology Prize을 수상함으로써 실력을 인정받았고 ‘행복’이란 주제로 연방 기금을 지원받은 최초이자 유일한 사례로써 미국 국립정신보건원NIMH으로부터 5년에 걸쳐 1백만 달러 이상의 연구 기금을 받으며 영구적인 행복 증진 가능성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긍정심리학 저널 Journal of Positive Psychology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며 <타임> 등 미국 언론과 한국 SBS 등 주요 언론에서 행복에 관한 기고와 인터뷰 등으로 주목받고 있는 작가이다.
나는 '행복의 추구'라는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다. 오히려 행복의 창조 또는 건설이라는 표현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연구 결과는 우리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낼 힘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How to be happy 하우 투 비 해피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환자들의 경험담과 감동적인 일화, 최신 과학 연구로 가득 찬 『결국 회복하는 힘』은 트라우마의 원인과 유행에 관해 다시 생각할 기회를 준다. 저자의 노고가 깃든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마음의 유연성을 이해하고 더욱 회복탄력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다.
  • 당신은 웰빙과 긍정심리학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당신은 이 책을 통해 배울 것이 많다. 셀리그만의 새 책에는 번뜩이는 재치, 철저한 연구, 한 번 책을 잡으면 놓을 수 없을 정도로 빠져드는 많은 이야기들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당신이 만약 이 책을 읽기 전에 이미 『마틴 셀리그만의 긍정심리학』을 읽고 좋아했었다면, 이 책『플로리시』는 10배쯤 더 좋아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단지 지식의 근원이 될 뿐만 아니라 영감의 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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