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웰빙과 긍정심리학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당신은 이 책을 통해 배울 것이 많다. 셀리그만의 새 책에는 번뜩이는 재치, 철저한 연구, 한 번 책을 잡으면 놓을 수 없을 정도로 빠져드는 많은 이야기들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당신이 만약 이 책을 읽기 전에 이미 『마틴 셀리그만의 긍정심리학』을 읽고 좋아했었다면, 이 책『플로리시』는 10배쯤 더 좋아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단지 지식의 근원이 될 뿐만 아니라 영감의 샘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