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의 나는 대체 어떤 '나'일까. 그것은 단순히 감정을 드러내거나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하는 것이 아니다. 타인을 생각하지 않고 독선적으로 살아가는 것도 아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는 '무리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상태를 유 지하는 것', '주변에 휩쓸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장 편 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만나는 사람들은 많이 있다. 이웃 사람들, 시장이나 상가에서 장사하는 사람들, 매일 아침 산책을 할 때 만나는 사람들···. 상대방에 관해서 자세히 알아야 할 필요는 없고 특별히 친해지려고 노력하지 않아 도 된다. 그러나 매일 마주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인사는 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