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이책을 읽으며 여러동물 (개,말,돼지등) 인간의 역사의 큰 영향을 끼쳤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예를 들어 구석기시대부터 늑대를 인간이 길렀다는 것 등. 역사를 동물들과 엮어서 설명을 해줘서 무작정 역사를 배울 때 보다 더 이해가 잘되고 기억에 오래남을 것 같다.그리고 이렇게 많은 동물들이 인간과 밀접한지 조차도 이책을 읽고 나서 알았다. 그리고 이책을 읽고 옛부터 농사를 짓거나 인간의 식량이된 소가불쌍하고 고맙기도하다. 이책을 읽고 동물들에 대해 생각하는 시야가 넓어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