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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림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지
충청남도 천안
직업
수필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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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림
국내작가 문학가
수필가. 충남 천안 출생. 한국외국어대학 불어과를 졸업하였으며 중앙대 사회개발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수료(석사)했다. 월간 [직업여성]을 창간, 수필가협회, 수필문학진흥회, 수필문우회, 문인협회, 잡지협회 회원으로 활동하였다. 현재 [에세이21] 발행인 겸 편집인이고 마포평생학습관, 한겨레문화센터에 수필강좌 출강하였다. 저역서로 『당신은 타인이어라』, 『숨어있는 나무』, 『당신의 의자』, 『한국수필평론』, 『인생의 재발견―수필 쓰기』, 『어린 왕자』, 『슬픔이여 안녕』, 『모파상 단편선』 등 다수가 있다. 현대수필문학상, 신곡문학상본상, 조연현문학상, 조경희수필문학상본상, 올해의 수필인상, 김태길수필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1965 한국외국어대학 불어과 졸업

수상경력

1992 제10회 현대수필문학상
1999 제5회 신곡문학상(본상)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태준은 수필을 일러 ‘작자의 심적 나상(裸像)이라 했다. 그래서 수필을 읽으면 글쓴이의 모습이 보인다. 우선 수필을 통해 본 이 작가의 심안은 따뜻하다. 따뜻하기에 편견이 없다. 편견이 없기에 남들은 보지 못하는 것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내고, 결핍에서 행복을 찾아낼 수 있는 것이다. 선입관을 가진 독자까지 그 아름다운 동화 속으로 끌어들이는 힘은 필력이 아니라 애정이다. 이 책은 상처를 안고 있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것이기에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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