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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길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28년 10월 02일
출생지
평안남도 맹산
직업
명예교수
작가이미지
김동길
국내작가 문학가
1928년 평안남도 맹산 출생으로 연희대학교 영문학과, 미국 에반스빌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했다. 그리고 보스턴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이 후 연세대학교 교수, 교무처장, 부총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태평양위원회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현재 월간 경제풍월에 컬럼을 연재하여 이를 묶어 책으로 지속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저서로는 『길은 우리앞에 있다』, 『어떤 사람이기에,』 끝이 없는 이 길을』, 『대통령의 웃음』, 『가노라 삼각산아』, 『불어 봄바람』, 『영원히 남는 것』, 『Abraham Lincoln』, 『링컨의 일생』, 『하늘을 우러러』, 『석양에 홀로서서』, 『길을 묻는 그대에게』, 『그래도 길은 있다』, 『한국청년에게 고함』, 『하느님 나의 하느님』, 『새야새야파랑새야』, 『겨울이 오기 전에』, 『죽어서 흙이 될지라도』, 『내가 부르다 죽을 노래여』, 『사랑의 길 자유의 길』 외 다수가 있다.
연희대학교 영문학과 졸
미국 에반스빌대학교 역사학과 졸
보스턴대학교 대학원 철학박사 학위
연세대학교 교수, 교무처장, 부총장 역임

수상경력

2005 제5회 연문인상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나는 현충원에 마련된 형의 묘비에 비명을 쓰면서 이렇게 한마디 적었습니다. 그가 갈라진 국토의 통일을 위해 진력한 사실을 잘 알기 때문에 “평양 가는 열차의 첫 기적소리 울릴 때 일어나세요”라고 누워 있는 형의 부활을 기대하였습니다.
  • 나는 서봉남의 작품을 보고 그의 인물을 대하고 “아! 이 시대의 훌륭한 사람이다.”라고 생각을 했다. 그림을 그리건 뭘하건 이 시대에 이런 인물이 있다는 것. ‘참 한국인으로 자랑스럽다.’고 느꼈다. 다시 말해서 서봉남은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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