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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스님
大安스님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출생
1960년 출생
출생지
전라북도 전주
직업
승려
작가이미지
대안 스님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음식 명장. 대한불교조계종의 불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했고, 현재 지리산 산청의 금수암 주지이자 ‘사단법인 금당전통음식연구원’ 이사장이다.

1960년 전주의 불심이 깊은 한 집안에서 태어나 1986년 조계사 수선회와 연을 맺어 해인사 국일암에서 출가의 길에 들어섰고, 봉녕사 승가대학을 졸업한 후 1992년에 정식 비구니가 되었다.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한국 중국 일본 선종사찰의 식문화비교연구』 논문으로 식품영양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30여 년간 요리 강좌와 방송 매체, 책을 통해 대중에게 꾸준히 전통적ㆍ현대적 사찰음식을 알려왔다. 2009년 대한불교조계종이 사찰음식 대중화를 위해 문 연 사찰음식 전문점 ‘발우공양’의 총책임자로 영입되어, 다양한 음식을 연구하고 메뉴를 개발해 채식의 이로움을 널리 알렸다. 이후로는 전 세계에 사찰음식을 알리기 위해 부단한 행보를 거치면서 여러 국제 행사에 한국의 사찰음식을 소개했다. 뉴욕 CIA 국제요리학교에서의 ‘한국 사찰음식 특강’, 독일 ITB 박람회의 사찰음식 시연ㆍ시식회, 프랑스 파리 한국문화원의 ‘한국 불교와의 만남’에서의 상차림 등은 한국이 지닌 전통적 채소 음식을 재조명하고 뜨거운 관심을 부르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세계화의 노력으로 인해 해외 저명인과 유명 셰프가 지리산 금수암을 찾아 템플스테이를 경험하며 전통 조리법과 사찰음식의 원형을 배워가기도 했다. 현재 채식 요리와 관련한 활동을 폭넓게 전개하고 있으며, 금수암과 평창동 금아재에서 사찰음식을 가르치며 자연밥상으로 대중과 소통한다.

저서로는 『마음의 살까지 빼주는 사찰음식 다이어트』, 『식탁 위의 명상』, 『열두 달 절집밥상』, 『대안스님의 마음 설레는 레시피』, 『열두 달 절집밥상 2편』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법신法身이 아닌 색신色身으로 사는 우리는 온갖 질병의 그물에 걸리지 않게 조심하며 살아갑니다. 한 끼 식사도 중요하지만 천연 성분이 풍부한 약초는 잘만 이용하면 이로운 부분이 많습니다. 그 약초의 기운이 가장 왕성할 때 올리는 꽃대는 가장 화려한 빛깔을 선보입니다. 다양한 약초의 세계에 흠뻑 빠져 좋은 에너지만 추출해내는 연구를 오랫동안 해온 선엽 스님의 약차가 많은 이들에게 이로운 에너지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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