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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와라 히로시
Hiroshi Ogiwara おぎわら ひろし 荻原 浩
해외작가 문학가
출생
1956년 06월 30일
출생지
일본 사이타마현
직업
소설가
데뷔작
오로로 콩밭에서 붙잡아서
작가이미지
오기와라 히로시
해외작가 문학가
1956년 사이타마 현 출생. 광고제작회사를 거쳐 1997년 『오로로 밭에서 붙잡다』로 스바루 신인상을 수상하며 소설가로 데뷔했다. 작가 자신이 머릿속을 헤집는 심정으로 저술했다는 『내일의 기억』으로 야마모토 슈고로상과 2005년 서점대상 2위를 차지하며 문학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이 작품은 출간 후 영화로도 제작되어 2006년 일본 열도에 다시 한 번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절묘한 필치와 세련된 유머가 돋보이는 문장으로 작가들 사이에서도 정평이 나 있으며, 행간에 삶의 애환이 감도는 언어 감각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항상 새로운 테마에 도전하는,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작가 중 한 사람이다.

주요 작품으로 『유괴랩소디』, 『사이좋은 비둘기파』, 『소문』, 『콜드게임』, 『벽장 속의 치요』, 『신의 한마디』, 『메리고라운드』, 『우리들의 전쟁』, 『안녕 버스데이』, 『어느 날의 드라이브』, 『엄마는 저격수』 등 다수가 있다.
1997 스바루 신인상 수상으로 소설가 데뷔
광고제작회사 근무

수상경력

1997 스바루 신인상 『오로로 밭에서 붙잡다』
2005 서점대상 2위 『내일의 기억』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명***네 2026.08.25.
쓰러진 나무에도 뿌리가 자랐으니 두 갈래로 나뉜 줄기 중 하나가 부러진 것이 아니라붙어서 성장한 나무 두 그루 중 한 그루가 쓰러졌나 보다.쓰러진 나무는 다른 한 그루에 자리를 빼앗기고 영양이 빨려 말라버렸을지도 모른다.둘이 함께 행복해지는 건 어렵구나.사람도 나무도.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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