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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김묘원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79년 출생
작가이미지
김혜진
국내작가 문학가
느슨하게 풀어진 나사와 벽돌 틈에서 자라난 이끼, 쓰다 만 문장과 막 깎은 연필을 좋아한다. 흔하디흔해서 도리어 희미한 이야기들을 그러모아, 종이 뒷면에 자국이 남도록 꾹꾹 눌러쓰고 싶다. 『완벽한 사과는 없다』 『우리는 얼굴을 찾고 있어』 『어스름 청소부』 등의 청소년소설과 『아로와 완전한 세계』 『가느다란 마법사와 아주 착한 타파하』 『일주일의 학교』 등 여러 동화를 썼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숨겨진 것은 무엇일까? 보물, 비밀, 그리고 모든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있는 모험가 기질! 『히든 : 꼴까닥 섬의 비밀』은 순수한 열정으로 빚어낸 멋진 모험담이다. 외딴 화산섬에서 정체불명의 악당에게 쫓기고 협곡과 갱도를 통과하며 신비한 생명체들과 맞닥뜨리다니, 그 누가 이런 모험을 마다할까! 모범생 재우와 생기 넘치는 모험가 희지가 용감하게 난관을 헤쳐 나가는 모습을 따라 읽다 보면, 온몸을 쭉 펴고 시원하게 소리를 내지르는 듯한 통쾌함이 느껴진다. 찾아야 할 보물과 비밀이 아직 많이 남아 있어서 기쁘다.

작품 밑줄긋기

p.152
장편소설이었지만 등장인물의 사정과 성격 파악 후에는 이야기가 짧은 것처럼 재밌게 읽었습니다.주인공 3명만의 이야기가 아닌 경주 불상과 관련해서 이야기를 전개해서 흥미로웠습니다.처음 만남의 장소가 되었던 국립중앙박물관이 자세히 묘사되어 있었고 같은 줄 알았던 경주 불상들의 모습을 각각의 특징을 살려 묘사하고 있었습니다.주인공들의 고민도 중요한 이야기였지만 문화재와 관련된 소재를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인물과 연관시켜 잘 활용되었다고 생각했고 나중에 경주나 박물관을 가게 되면 유물을 자세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책을 읽고 나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경주 고모 집에서 해솔이와 아빠가 나누는 이야기였습니다.(152페이지 중에서)"뭘 해줄 수 있을 때는 차라리 나아."아빠가 입을 열었다."아무것도 못해 줄 거 같을때가 제일 힘들어."아빠가 해솔이에게 해주는 말로 해솔이가 아빠의 진심을 알게 되고 행동의 전환점을 맞는 장면이었습니다.그 전까지 아빠는 해솔이가 걱정되어 말했지만 거리가 있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다가 둘이 만나고 나서 진심을 확인하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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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님 안녕하세요. <가짜 진짜 목격담> 잘 읽었습니다. 하얀 거짓말이 옳은 일일까 생각도 해보게 됐죠. 읽으면서 궁금한 것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언니가 왜 집을 나갔는지 어머니와의 갈등이 뒷 부분에 나올줄 알았는데 끝까지 안나오더군요. 읽으면서 궁금했습니다. ㅎ 좋은 작품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진**가 2024.12.10. 오전 6:44:42
  • 아로와 완전한 세계 시리즈를 초등학생때부터 좋아했는데 스물중반이 넘은지금도 여전히 좋아합니다 너무 재밌어서 읽고 또읽었어요 2013년에 신간이 나온것도 모르고 살고있었다니 ㅠ 읽을생각에 설레요 작가님 항상감사합니다

    z*****z 2023.08.19. 오전 9:18:38
  • 중학교 때부터 항상 작가님 작품을 즐겁게 읽어왔습니다 책을 많이 안 읽은지 오래 됐는데 작가님의 프루스트 클럽이 갑자기 떠올라서 작가님 작품을 다시 찾아보게 되었네요 늘 작가님 작품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나* 2014.11.26. 오후 11:50:02
  • 김혜진작가의 따뜻한 마음을 알고 있는 부산의 독자의 엄마랍니다. 늘 지켜보게 되는 작가일 수 밖에 없지요. 아이와 공감할 수 있는 작가이니.... 또 한번의 만남을 기대하며, 오늘 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

    까* 2010.04.23. 오전 7:4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