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가짜 진짜 목격담> 잘 읽었습니다. 하얀 거짓말이 옳은 일일까 생각도 해보게 됐죠. 읽으면서 궁금한 것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언니가 왜 집을 나갔는지 어머니와의 갈등이 뒷 부분에 나올줄 알았는데 끝까지 안나오더군요. 읽으면서 궁금했습니다. ㅎ 좋은 작품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로와 완전한 세계 시리즈를 초등학생때부터 좋아했는데 스물중반이 넘은지금도 여전히 좋아합니다 너무 재밌어서 읽고 또읽었어요 2013년에 신간이 나온것도 모르고 살고있었다니 ㅠ 읽을생각에 설레요 작가님 항상감사합니다
중학교 때부터 항상 작가님 작품을 즐겁게 읽어왔습니다 책을 많이 안 읽은지 오래 됐는데 작가님의 프루스트 클럽이 갑자기 떠올라서 작가님 작품을 다시 찾아보게 되었네요 늘 작가님 작품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김혜진작가의 따뜻한 마음을 알고 있는 부산의 독자의 엄마랍니다. 늘 지켜보게 되는 작가일 수 밖에 없지요. 아이와 공감할 수 있는 작가이니.... 또 한번의 만남을 기대하며, 오늘 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