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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험프리스
Tony Humphreys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직업
심리상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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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험프리스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세계적인 임상 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자. 아일랜드 코르크 대학을 비롯해 유럽과 남아프리카의 유수 대학에서 교육과 의사소통, 자아실현에 관해 강의하고 있다. 젊은 시절 성직자, 교사, 사업가로 일하며 사람의 마음에 대해 독특한 시각을 갖게 되었고, 수십 년간 다양한 사람들의 심리상담 치료를 맡아왔다. 그 가운데 낮은 자존감과 심리적인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과 깊이 공감하면서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힘은 그들 스스로에게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

인간 심리와 인간관계에 관해 오랫동안 연구했으며, 풍부한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박제된 이론이 아닌 실제적인 주장을 펼치고 있다. 그의 주장은 심리학계의 기존 견해에 도전적이며 때로 논쟁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지만 언제나 이해와 공감을 동반한다. 『아는 만큼 행복이 커지는 가족의 심리학』, 『선생님의 심리학』, 『훈육의 심리학』 등 여러 책을 출간했으며, 다양한 영역을 아울러 인간 행동을 이해하고 고찰함으로써 전 세계 독자들의 폭넓은 공감과 지지를 받고 있다.
1990 아일랜드에서 개인 상담소 운영
유럽과 남아프리카에서 객원 교수 직
아일랜드 코르크대학, 리머릭대학, 더블린 국립대학 강의
전통적인 규율 체계에서는 학교와 교실에서 ‘하지 말아야 하는 일’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접근방법에서는 학생들에게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 말하지 않기 때문에 학생들의 자기통제와 책임감을 키울 수가 없다. ‘규율’이란 단어는 전통적인 학교 시스템을 거친 사람에게는 부정적인 의미를 연상시키기 때문에 나는 ‘책임을 가르치는 교육’ 이란 용어를 선호한다. 선생님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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