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부부의 사생활
서로 아는 것 같지만 사실은 잘 모르는
베스트
가정 살림 top100 1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Part I. 갈등이 있는 부부
제1장 부부 갈등의 원인을 찾아라
서로 다른 욕구에서 발생하는 부부 갈등/나로부터 시작되는 이해의 씨앗

Part II. 되돌아보게 되는 나와 부모
제2장 나의 부부 관계는 부모를 닮았다
부정적인 관계의 대물림/부모의 부부 관계에 따른 유형별 영향
제3장 탯줄을 자르고 진정으로 독립하기
나를 옭아매는 가족이라는 굴레/‘독립’의 다섯 가지 유형/가족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기

Part III. 마주하게 되는 나와 나
제4장 나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거울에 비친 내 모습과 마주하기/진정한 자신의 모습 찾기/자아상과 이상적인 자아가 가진 방어적인 힘/방어적인 자아상 변화시키기
제5장 내 배우자는 나를 어떻게 바라보는가
건강한 결혼생활을 위한 정체성/각각 정체성이 확립된 부부/배우자에 대한 방어행동/부부 관계에서도 나만의 정체성이 중요하다

Part IV. 이해하게 되는 나와 배우자
제6장 무엇이 두 사람을 하나 되게 하는가
심리학으로 본 연애 과정/우리의 배우자 선택은 완벽했다/이상적인 배우자를 선택하는 법
제7장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며 살아가기
상처가 있는 사람은 부부 차이를 견디지 못한다/두 사람의 방어적 세계가 충돌할 때 벌어지는 일
제8장 깊이 있는 관계로 들어가기
정서적 안정감은 성장의 힘이다/서로 분리되어야 온전한 관계를 이룰 수 있다/방어에서 벗어나 열린 관계로
제9장 갈등은 변화의 기회
부부 갈등은 창조적인 힘을 갖고 있다/갈등 속에서 대화하는 방법/안전하지 않다면 도움을 구하라/전문가를 통한 갈등 해결

Part V. 친밀한 부부
제10장 친밀감으로 가는 길
배우자와의 성숙하고 열린 관계/조건 없는 사랑의 힘/이상적인 부부 관계

저자 소개 1

토니 험프리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Tony Humphreys

세계적인 임상 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자. 아일랜드 코르크 대학을 비롯해 유럽과 남아프리카의 유수 대학에서 교육과 의사소통, 자아실현에 관해 강의하고 있다. 젊은 시절 성직자, 교사, 사업가로 일하며 사람의 마음에 대해 독특한 시각을 갖게 되었고, 수십 년간 다양한 사람들의 심리상담 치료를 맡아왔다. 그 가운데 낮은 자존감과 심리적인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과 깊이 공감하면서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힘은 그들 스스로에게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 인간 심리와 인간관계에 관해 오랫동안 연구했으며, 풍부한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박제된 이론이 아닌 실제적인 주장을 펼치고 있다. 그
세계적인 임상 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자. 아일랜드 코르크 대학을 비롯해 유럽과 남아프리카의 유수 대학에서 교육과 의사소통, 자아실현에 관해 강의하고 있다. 젊은 시절 성직자, 교사, 사업가로 일하며 사람의 마음에 대해 독특한 시각을 갖게 되었고, 수십 년간 다양한 사람들의 심리상담 치료를 맡아왔다. 그 가운데 낮은 자존감과 심리적인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과 깊이 공감하면서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힘은 그들 스스로에게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

인간 심리와 인간관계에 관해 오랫동안 연구했으며, 풍부한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박제된 이론이 아닌 실제적인 주장을 펼치고 있다. 그의 주장은 심리학계의 기존 견해에 도전적이며 때로 논쟁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지만 언제나 이해와 공감을 동반한다. 『아는 만큼 행복이 커지는 가족의 심리학』, 『선생님의 심리학』, 『훈육의 심리학』 등 여러 책을 출간했으며, 다양한 영역을 아울러 인간 행동을 이해하고 고찰함으로써 전 세계 독자들의 폭넓은 공감과 지지를 받고 있다.

토니 험프리스의 다른 상품

역자 : 배도희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임상심리전문가이다. 『뇌의 기막힌 발견』,『브레인맨, 천국을 만나다』등 심리학 관련 도서의 번역가로도 활동 중이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356g | 150*210*20mm
ISBN13
9788963700809

책 속으로

결혼을 하면서 두 사람은 서로의 욕구를 채워줄 마음의 준비를 하게 된다. 그러나 그렇다고 상대에게 전적인 책임을 지워서는 안 된다. 자신의 욕구가 무엇인지 배우자에게 명확히 알려줄 책임은 바로 당신에게 있으며, 또한 그가 ‘좋다’ 혹은 ‘싫다’라고 하든 존중해야 하는 것도 당신 몫이다. 부부 갈등은 ‘너는 항상 내 요구를 들어줘야 해. 그렇지 못할 경우라면 욕을 들어도, 매를 맞아도 당연해’라는 식의 태도에서 비롯된다. 배우자가 나의 요구를 들어주지 못할 경우라 해도 이를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제1장 부부 갈등의 원인을 찾아라」 중에서

성숙한 부부 관계를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은 바로 각자 자라온 가족과 분리되지 못하고 의존하는 것이다. 한쪽 부모의 달갑지 않은 간섭이 계속되면, 상대방은 소외감과 함께 무시당했다고 느끼게 된다. 내가 상담했던 수많은 부부들이 이런 문제로 고민하고 있었다. 부모가 이것저것 간섭해도 분명하게 싫다는 의사표시를 못하고 질질 끌려 다니자, ‘의사결정’에 아무 힘도 쓰지 못한 배우자는 상대에게 배신감을 느꼈다. 배우자가 온전한 내 편이 아니라는 사실에 상처받자 곧 분노와 질투심이 일었고 심지어는 복수심마저 느꼈다는 사람도 있었다. 갈등의 원인을 제공한 상대방 부모에게 모든 책임을 돌려 원망과 분노의 감정을 품는 경우도 있었다. 눈앞의 상대에게 분노와 실망감을 쏟아 붓게 되면 사태가 더욱 걷잡을 수 없게 될까 두려워, 시부모 혹은 장인, 장모에게 비난의 화살을 퍼붓는 것이다.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다. 서로가 나고 자라온 가족으로부터 완전히 독립되지 않으면 결국 부부 사이는 멀어질 수밖에 없다. --- 「제3장 탯줄을 자르고 진정으로 독립하기」 중에서

본격적인 치유의 첫 단계는 아주 어린 아기인 자신을 마음속에 그려보는 것이다(어린 시절 사진을 이용해도 좋다). 그리고 내면에 어떤 감정들이 떠오르는지 섬세하게 느껴보라. 사랑스럽고 경이롭고 보드랍고 즐겁지 않은가?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두 팔을 벌려 껴안아주고 싶지 않은가? 자신을 돌아볼 때 이 같은 감정이 느껴지면 이제 치유라는 긴 여정의 첫 발을 뗀 셈이다. 자, 이제 그 어린아이의 손을 잡고 천천히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보자. 언제든, 어느 순간에서든 내 눈에 나는 늘 아름답고 멋졌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하라. 어른이 된 자신과 어린아이가 하나로 합쳐지고 자신이 온전하고 아름답고 독특한 존재라는 사실을 확신하게 되면, 이제 그 마음을 배우자와의 관계 속으로 가져가는 것이다. 자신의 몸에 대한 사랑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지침이다. ---「제4장 나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중에서

좀 더 극단적인 예를 들어보자. 폭언을 하고 폭력을 휘두르는 남편에게 “당신은 비열한 사람이야!”라고 부인이 맞받아쳤다. 하지만 부인이 자신을 진정 아낀다면 좀 더 확실하게 알려줘야 했다. “나는 부인으로서 당신에게 존중받아야 하고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야. 계속 나를 이렇게 함부로 대한다면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어.” “당신은 비열한 사람이야!”라는 말로는 남편에게 자신의 마음을 하나도 전달할 수 없다. 더불어 똑 부러지게 의사를 표현한 다음에는 그 말대로 행해야 제대로 존중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자기 자신이 자신을 무시하고 그냥 참고 넘어가는 것은 자신을 존중하지 않는 것이며 정체성 형성에 큰 장애가 된다. 자신을 무시하는 다른 사람의 행동을 묵묵히 견뎌내는 것 역시 마찬가지이다. 학대를 가하고 폭력적인 배우자에게 수동적으로 대처하는 사람은 그만큼 자아인식이 빈약하고 개체성이 취약한 것이다. 다른 사람에 대한 판단, 불공정한 평가, 가혹함, 언어적 신체적 폭력, 빈정거림, 비난조의 말, 비꼬는 말, 비교 등은 실상은 자신을 돌봐 주었으면 하는 욕구에서 나온 것일 뿐 문자 그대로 믿어서는 안 된다. --- 「제5장 내 배우자는 나를 어떻게 바라보는가?」 중에서

성숙하고 애정 어린 부부 관계를 위해 서로에게 확인해야 할 점을 결혼 전에 미리 알고 있다면, 결혼 후 겪을 수 있는 심리적 고통을 줄일 수 있다. 조화롭고 성숙한 부부 관계에 필요한 특징을 아래 명시해 보았다. 하지만 배우자를 선택할 때 이런 지침에 따르는 사람은 거의 없는 편이다. 어린 시절 해결되지 않는 갈등에 무의식적으로 이끌려 배우자를 고르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귀 기울이고 따르려는 사람에게는 분명 도움이 될 것이며, 좀 더 화목한 부부가 되기 위해 노력할 준비가 되어 있는 부부에게도 유용할 것이다.
미래의 배우자 혹은 현재의 배우자가 아래의 지침 중 한 항목이라도 부족하다면 그 부분을 채워나가야 한다. 하지뢸 무엇이 부족한지 아는 것만으로는 변화에 이를 수 없다. 무엇보다 정서적 안정감이 있어야 한다. 근본적인 정서적 안정감이 서로에게 있어야, 두 사람 모두 개인적 측면과 대인관계 측면에서 성장을 이룰 수 있다. 서로에 대한 안정감과 안전감이 있다면 아무리 두 사람에게 다른 점이 많다 해도 서로를 사랑하고 존중할 수 있게 된다. 그러면 이상적인 배우자의 지침에 좀 더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다다를 수 있을 것이다.

--- 「제6장 무엇이 두 사람을 하나되게 하는가」 중에서

출판사 리뷰

20년간 수천 쌍의 상담치료, 부부 심리 연구를 통해 찾아낸
임상심리학자 토니 험프리스 박사의 부부를 위한 특별한 심리처방전
“내 아내에게도 내가 모르는
비밀과 숨겨진 욕구가 있다!”

토니 험프리스 박사의 지침 1 : 배우자에게 의존하지 말고 독립하라!

결혼은 항상 함께해 주는 믿음직한 내 편을 얻게 된다는 점에서 굉장히 든든한 버팀목이 된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배우자를 통해 많은 욕구를 충족하면 할수록 부부 갈등은 깊어진다고 한다. 의존적인 부부 관계의 본질에는 서로의 발전과 독립을 방해하는 불씨가 있을 수 있다는 의미이다. 서로에게 끌려 결혼에 이르게 되면, 두 사람은 자신의 수많은 욕구가 부부 관계 속에서 충족될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품게 된다. 성적 욕구와 정신적 욕구, 대인관계에 대한 욕구, 영적 욕구 따위가 채워질 것이라 기대한다. 하지만 사람마다 품고 있는 욕구가 다르기 마련이라서 이러한 차이는 갈등을 유발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토니 험프리스 박사는 자신의 욕구를 만족시킬 책임이 배우자가 아닌 바로 본인에게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고 강조한다. 권위 있는 연구 결과 또한 부부가 서로에게 의존하지 않고 독립적인 개인으로 살아갈수록 부부 간의 친밀도가 높고 일생을 함께할 확률도 높다고 말한다. 비록 친밀감에 대한 욕구, 성적 욕구 등 혼자서는 채울 수 없는 욕구들이 있지만 자신의 욕구가 무엇인지 배우자에게 명확히 알려줄 책임 또한 바로 우리 자신에게 있다. 또한 배우자가 우리의 요구를 받아들이든 그렇지 않든 존중해야 하는 것도 우리의 몫이다. 부부 관계의 핵심은 독립된 개인이 서로를 따뜻하게 감싸주고 지지해 주면서, 육체적, 정신적 욕구를 채워나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부부란 반쪽이 만나 하나가 되는 것이 아니라 독립적인 두 개의 객체가 만나 새로운 그림을 그리는 것이다. 성장과 발전하는 부부 관계만이 시련이 닥쳐도 이겨내는 힘을 가질 수 있다.

토니 험프리스 박사의 지침 2 : 새 가정을 꾸렸다면 부모의 굴레에서 벗어나라!
우리가 흔히 간과하는 것이 나와 배우자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부모와 환경’이다. 배우자를 비난하는 우리의 모습은 실은 어린 시절 부모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다. 부모와 닮거나 혹은 완전히 반대되는 배우자를 택했다는 말에 반감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차근차근 읽다 보면 우리가 부모와 가장 닮은 사람과 결혼하고, 부모가 내게 했던 것처럼 배우자를 대하게 된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누군가와 친밀한 관계를 맺게 되면 우리는 어릴 때 부모와 맺은 관계를 그 안에서 다시 반복한다. 어떤 이는 성숙한 모습으로 새롭게 관계를 이끌어가지만 대개 감정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채 부모와 맺은 고통스런 관계를 현재의 배우자와 재현한다.
따라서 토니 험프리스 박사는 어린 시절 우리에게 상처를 주고, 부모 사이의 갈등을 일으켰던 관계패턴을 반복하지 않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어린 시절 부모와의 관계는 자아인식을 또렷하게 해 주기도 하지만 아예 망쳐버리기도 한다. 나에 대해 확신이 없는 사람은 자신의 부족함을 감추기에 급급하여 배우자와 제대로 소통할 수 없기 때문이다. 부모에게 영향을 받고 형성된 나와 배우자를 모습과, 부모로부터 독립하는 다섯 가지 유형(‘전혀 독립하지 못함’, ‘신체적으로만 독립’, ‘저항적인 독립’, ‘굴레에 갇힌 독립’, ‘때 이른 독립’)을 통해 나와 배우자의 현주소를 알아볼 수 있다. 과거부터 지금의 자신을 돌아보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알아가고 인정해야 부부 문제를 해결하는 첫걸음을 뗄 수 있다. 그렇게 한 다음으로 부모로부터 완전히 독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토니 험프리스 박사의 지침 3 : 당신의 배우자 선택은 완벽했다!
토니 험프리스 박사는 놀랍게도 우리에게 ‘당신의 배우자 선택은 완벽했다’고 말한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되었는지, 그리고 이를 통해 부부가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얼마나 큰지 알고 나면 새로운 부부관계를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한다. 흔히 사람들은 자신과 다른 사람과 결혼하다고 하는데 저자는 수많은 상담을 통해 그것이 사실임을 확인했다. 동성부모의 영향을 간과하기는 했지만 딸은 아버지를 닮은 사람과, 아들은 어머니를 닮은 사람과 결혼하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부모의 관계 패턴을 반복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러한 심리의 이변에 숨겨진 욕구에 희망의 불씨가 있다. 어머니와 닮은 여성과 결혼한 남자라면 ‘자신 안에 내재된 아버지의 모습과 마주하기 위해’ ‘아내 안에 내재된 어머니의 모습과 마주하기 위해’ ‘아내와의 관계를 방어가 아닌 열린 관계로 바꾸기 위해’ 라는 숨겨진 목적을 가지고 있다. 배우자와의 관계를 통해 어린 시절의 상처를 보상, 극복하고 싶다는 심리가 있기 때문이다. 이를 알게 되면 자신이 바꿔야 하는 부분을 배우자에게 배우면서 성숙하고 완전한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다. 이 외에도 이 책에는 ‘이상적인 배우자를 고르는 법’, ‘심리학으로 본 연애 과정’ 등 왜 배우자에게 끌렸는지를 알게 하는 재미있는 해석들이 있다. 이러한 부분을 하나하나 체크하다보면 배우자와 나의 관계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토니 험프리스 박사는 이 책이 전 세계 모든 사람들, 모든 부부 관계를 위한 책이라고 밝혔다. 부부가 동성이든, 이성이든 상관없으며 연령이나 인종, 문화적, 종교적, 정치적 배경 역시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 책에서 진정 말하고 싶은 것은 정반대의 배우자에게 끌리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으며, 상대와의 갈등 속에서 자신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의 상당 부분은 배우자와의 관계를 떠나 ‘나’의 자아인식, 성찰, 치유에 지면을 할애했다. 이 책이 단순히 문제 대안법이나 위기 대처법에 그치지 않고, 인간의 마음 깊숙한 곳을 헤아린 토니 험프리스 박사식 처방전인 까닭이다.

리뷰/한줄평8

리뷰

8.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