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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수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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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수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일본학과) 특임교수다. 2010~2011년 일본 게이오대학교 학부 방문교수를 역임했다. 전공은 국제금융·일본경제이며 관심사는 인구변화·세대자원·복지체계 등이다. 한양대학교 국제(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이후 연구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한국경제신문의 [한경비즈니스] 기자 출신으로, 경제·금융평론가 및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외부 활동도 활발하다. 왕성한 방송, 기고, 강의 활동을 통해 고령사회와 금융에 관련된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지식콘서트 내일(KBS1)]에 경제학 고정패널로 출연한 데 이어 금융경제 프로그램인 [머니 로드쇼 재테크 파노라마(한국경제TV)]의 메인MC를 맡았다. 이 밖에 [경제 비타민]을 비롯해 KBS, MBC, SBS, EBS 등의 TV와 라디오에 고정 멤버로 출연했거나 출연 중이다. [한국일보] [한경비즈니스] [중앙이코노미스트] 등 일간지와 주간지에 고정 필자로 장기간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대한민국 인구 트렌드 2022-2027』, 『한국이 소멸한다』, 『인구 충격의 미래 한국』 『세계의 주식부자들』 『이케아 세대 그들의 역습이 시작됐다』 『세대전쟁』 『한국형 복지국가(공저)』 『은퇴위기의 중년보고서』 『장수대국의 청년보고서』 『은퇴대국의 빈곤보고서』 『오랜 생각과 새로운 메스』 『그때는 왜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누구든 인덱스펀드는 사둬라』 『불황을 이기는 성공투자 ETF』 『한국경제 프리즘(일본을 통해본)』 『주식투자로 10루타를 때려라』 등 30여 권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일본의 과소 로컬을 찾아다닌 지 10여 년. 이제 일본 현지 면담자들은 “일본보다 한국이 더 걱정”이라는 데 동의한다. “우리에게 배울 게 아니라 가르쳐달라”는 웃픈 이야기까지. 지방 소멸 이슈는 한국이 일본보다 더 위급하다. 절멸 수준에 가깝다. 그렇기에 이 책은 소중한 연구대상이다! 이 책이 전작 《지방 소멸》보다 우리에게 유의미한 건 현실 경고를 넘어 구체적인 근본 해법을 제안한다는 점이다.”
  • 로컬리즘은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메가트렌드입니다. 중앙 중심의 성장 전략과 재정 투입만으로는 더 이상 지역을 살릴 수 없습니다. 이제는 단위 로컬이 스스로의 삶과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복원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로컬리즘의 핵심은 ‘복제가 불가능한 우리만의 방식‘입니다. 그 독자성과 자생력을 만들어내는 주체가 바로 로컬크리에이터입니다. 그들은 지역의 정체성을 재해석하고, 생활 속에서 실험하며,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지역 생태계를 재설계하는 기획자이자 실행자입니다. 박창용 박사의 이번 책은 로컬리즘의 가능성을 구체적 사례와 함께 제시하며, 한국 사회가 나아가야 할 지역 회복의 방향을 제안합니다. 로컬의 실험이야말로 이 시대의 가장 현실적이고 혁신적인 대안임을 이 책은 설득력 있게 보여줍니다.

작가 인터뷰

  • 인구로 읽는 2022-2027 미래 트렌드
    2022.03.23.

작품 밑줄긋기

p.15
예정된 악재는 결코 위기가 아니다! 인구 변화의 흐름을 읽어 부에 올라탈 기회로 삼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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