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이숭원
李崇源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55년 04월 06일
출생지
서울특별시
직업
문학평론가, 교수
작가이미지
이숭원
국내작가 문학가
1955년 서울 출생으로 문학 박사이자 문학 평론가이다.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와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졸업하고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충남대학교와 한림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서울여대 명예교수로 있다. 1986년 평론가로 등단하여 한국가톨릭문학상, 유심작품상, 현대불교문학상, 김환태평론문학상, 편운문학상, 김달진문학상 등을 받았다. 저서 『서정시의 힘과 아름다움』, 『백석을 만나다』, 『영랑을 만나다』, 『백석 시의 심층적 탐구』, 『정지용 시의 심층적 탐구』, 『김기림』, 『노천명』, 『세속의 성전』, 『폐허 속의 축복』, 『감성의 파문』, 『폐허 속의 축복』, 『초록의 시학을 위하여』, 『시 속으로』, 『미당과의 만남』, 『김종삼의 시를 찾아서』, 『목월과의 만남』, 『몰입의 잔상』, 『구도 시인 구상 평전』, 『탐미의 윤리』, 『매혹의 아이콘』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 및 동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졸업
충남대학교 부교수
한림대학교 부교수
서울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수상경력

1998 제3회 시와시학상 평론상
1999 제10회 김달진문학상(평론부문)
2004 제14회 편운문학상
2006 제17회 김환태 평론문학상
2007 현대불교문학상 『감성의 파문』
2020 가톨릭문학상 『구도 시인 구상 평전』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조정인의 시적 환상은 윤리적이다. 꿈의 세계에서 그의 자아는 여러번 나뉘고 겹치고 뒤집힌다. 그러면서도 시인은 지치고 슬픈 존재를 향해 위무의 눈길을 보내고, 연민의 노래로 슬픔의 여울을 달랜다. 폐가의 기슭에서 울리는 연민의 노래는 아리고 저리고 애잔하다. 모처럼 아름다움을 마주할 때에도 그는 망설인다. 주저의 몸짓은 정직함의 다른 표현이다. 고통의 세상에서 마주한 아름다움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고민하고 근심하는 표정이다. 그는 상식과 관념에 등을 돌리고 끝없이 질문하는 일을 운명으로 택한 시인이다. 끝없이 질문함으로써 최소한의 윤리를 지키려는 그의 언어는 그리운 모성의 손길처럼 우리를 따스하게 감싼다. 이를 통해 우리 시는 새로운 윤리 시학의 귀한 터전을 만나게 된다.
  • 김완하는 높고 낮은 길을 걸어 자신의 생명 공간을 오롯이 완성했다. 조수초목이 아름답게 진설된 생명 시학의 축제에 많은 사람을 초대하고 싶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