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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 유성호

존재의 심연과 영혼의 집 - 이우걸 시의 의미 | 김경복
이우걸의 시조 세계는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 『이우걸 시조 세계』를 읽고 | 이승하
이우걸의 시조 세계 - 『이우걸 시조 세계』(태학사)를 중심으로 | 신상조
존재 저편으로, 대답하기 위해 질문하는 시인 - 시집 서평_이우걸 시집 『모자』(시인동네, 2018) | 김남규
섬세한 언어의 결 - 이우걸 시집 『모자』(시인동네) | 백애송
네 사람의 시조, 모색과 진화 | 장성진
손뼉을 치다 보면 허공에도 길이 생긴다 - 이우걸 근작시 작품론 | 곽효환
이우걸 시조에 나타난 자연(自然) 연구 | 곽효환
다른 꽃 다른 향기, 서정과 현실의 리듬 의식 | 홍성란
소리의 음양원리, 소멸에서 생성을 낳다 - 이우걸 『이명』 해설 | 정과리
물 위에서 노래하다 - 이우걸 『이명』(천년의 시작, 2023) | 정미숙
자연의 본색을 인생에 견주는 시인들 - 이우걸 시조집 『이명』 | 유종인
이우걸, 감각의 현상학 | 정미숙
이우걸의 「휴대폰」 | 박진임
편장자구법(篇章字句法)으로 보는 이우걸의 시작법 - 시집 『이명』에 나타나는 체질적 지향성 | 이형우
‘너머’와 ‘그늘’을 바라보는 균형 잡힌 시선과 ‘이명’의 시학 - 이우걸 시집 『이명』을 중심으로 | 손진은
四人 四色의 문학적 성과와 시조의 미래 | 이정환
‘길’의 미학 - 이우걸의 작품을 중심으로 | 손진은
현대시조의 전범 | 이숭원

이우걸 연보
이우걸 시조 연구 서지
필자 소개

저자 소개 17

부산대 국어국문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문학박사). 1991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문학과비평』 평론 등단. 저서로 『풍경의 시학』 『한국 아나키즘시와 생태학적 유토피아』 『서정의 귀환』 『생태시와 넋의 언어』 『시의 운명과 혼의 형식』 『한국 현대시의 구조와 의식지평』 『시와 비평의 촉기』 『연민의 시학』 등이 있음. 시 전문 계간지 『신생』 편집주간. 경남대 국어교육과 교수.

김경복의 다른 상품

LEE, SEUNG-HA,李昇夏

1960년 4월 19일 하루 전날 경찰관의 아들로 태어났다. 경북 의성군 안계면에서 태어나 김천에서 성장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에 입학한 해에 10·26사태와 12·12사태가 일어났다. 1년 간 휴학한 뒤 복학하자마자 광주에서의 참상을 간접적으로 경험했다. 고문 정국을 다룬 시로 1984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됐다. 4·19 때 발포경관이었던 아버지와 5·18 때 진압군으로 광주에 투입된 아들의 이야기를 써 198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됐다. 10년 동안 직장생활을 하면서 『쌍용5
1960년 4월 19일 하루 전날 경찰관의 아들로 태어났다. 경북 의성군 안계면에서 태어나 김천에서 성장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에 입학한 해에 10·26사태와 12·12사태가 일어났다. 1년 간 휴학한 뒤 복학하자마자 광주에서의 참상을 간접적으로 경험했다. 고문 정국을 다룬 시로 1984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됐다. 4·19 때 발포경관이었던 아버지와 5·18 때 진압군으로 광주에 투입된 아들의 이야기를 써 198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됐다. 10년 동안 직장생활을 하면서 『쌍용50년사』, 『쌍용건설30년사』, 『현대건설50년사』 같은 책을 썼다. 한국시인협회 사무국장과 한국문예창작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중앙대 문예창작학과에 재직하고 있다.

이후로는 한국문예창작학회 창립 멤버가 되어 세계 여러 나라를 순방하며 문학과 시에 대해 발표했다. 이때 각 나라 생태환경의 실태를 직접 눈으로 보게 되었고, 이후 한국의 상황을 가슴 아파하면서 시를 썼다. 한국시인협회 사무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문예창작학회 회장, [문학나무], [불교문예], [문학 에스프리] 편집위원으로 활동했다. 대한민국문학상 신인상, 지훈상, 시와시학상 작품상, 인산시조평론상, 천상병귀천문학대상, 편운상, 유심작품상(평론 부문) 등을 수상했다.

시집 『욥의 슬픔을 아시나요』, 『폭력과 광기의 나날』, 『뼈아픈 별을 찾아서』, 『아픔이 너를 꽃피웠다』, 『감시와 처벌의 나날』, 『사랑의 탐구』, 『생애를 낭송하다』, 『예수ㆍ폭력』, 『생명에서 물건으로』, 『인간의 마을에 밤이 온다』, 『나무 앞에서의 기도』, 시선집으로 『공포와 전율의 나날』과 소설집 『길 위에서의 죽음』, 평전 『마지막 선비 최익현』, 『최초의 신부 김대건』, 『무를 태운 공초 오상순』, 『청춘의 별을 헤다: 윤동주』, 『진정한 자유인 공초 오상순』, 문학평론집 『한국문학의 역사의식』, 『세속과 초월 사이에서』, 『집 떠난 이들의 노래-재외동포문학 연구』, 『욕망의 이데아-창조와 표절의 경계에서』, 산문집 『시가 있는 편지』, 『한밤에 쓴 위문편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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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중앙일보] 신인문학상으로 평론 부문에 등단하였다. 문학평론집 『붉은 화행』을 썼다. 계명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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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南奎

1982년 천안에서 태어나 200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조부문에 당선되었고 고려대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시집 『일요일은 일주일을』, 『밤만 사는 당신』, 연구서 『한국 근대시의 정형률 연구』 등을 발간하였고, 가람시조문학상 신인상, 이병기 학술논문상 등을 받았다. 현재 도서출판 고요아침 편집장으로 일하면서 고려대, 경기대에서 강의하고 있다. 브런치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수다쟁이 아들과 사랑스런 아내와 함께 살고 있다. brunch.co.kr/@knk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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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박사학위(2016)를 받았다. 2016년 『시와 시학』에 평론을 발표하며 평론가로, 같은 해 『시와 문화』에 시를 발표하며 시인으로 등단했다. 주요 논문으로 「이성부 시에 나타난 공간 의식 연구」, 「이성부 시에 나타난 지리산의 공간 의식 연구」, 「1980년대 한국사회의 모습과 시적 대응」, 「대학생 글쓰기에 나타난 문법적 오류 분류와 개선 방안」, 「한국어 학습자 글쓰기에 나타난 조사 사용의 오류 분류와 개선 방안―대학 교양 글쓰기 한국어 학습자를 중심으로」가 있고, 연구서로 『이성부 시에 나타난 공간 인식』이 있다. 현재 광주대학교 초빙교수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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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학교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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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전라북도 전주에서 나서 서울에서 자랐다. 건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였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과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1996년 『세계일보』에 「벽화 속의 고양이 3」을, 2002년 『시평』에 「수락산」 외 5편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섬세한 언어와 깊은 사유로 사회역사적인 상상력에 바탕한 서사적 서정성을 길어 올리는 시창작과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대산문화재단에 재직하며 고려대, 한양대, 동국대 등에 출강하고 있고 『대산문화』 주간, 『문학나무』 『우리문화』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 『인디오 여인』 『지도에 없는 집』 『슬픔의 뼈대』,
1967년 전라북도 전주에서 나서 서울에서 자랐다. 건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였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과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1996년 『세계일보』에 「벽화 속의 고양이 3」을, 2002년 『시평』에 「수락산」 외 5편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섬세한 언어와 깊은 사유로 사회역사적인 상상력에 바탕한 서사적 서정성을 길어 올리는 시창작과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대산문화재단에 재직하며 고려대, 한양대, 동국대 등에 출강하고 있고 『대산문화』 주간, 『문학나무』 『우리문화』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 『인디오 여인』 『지도에 없는 집』 『슬픔의 뼈대』, 저서 『한국 근대시의 북방의식』 『너는 내게 너무 깊이 들어왔다』, 편저 『아버지, 그리운 당신』 『구보 박태원의 시와 시론』 『이용악 시선』 『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청록집― 청록집 발간 70주년 기념 시그림집』 『이용악 전집』(공편), 『절반의 한국사』(공저) 등을 비롯하여 여러 권의 공동시집, 공저, 편저와 다수의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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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충남 부여 출생. 1989년 중앙시조백일장 장원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시조의 형식실험과 현대성의 모색 양상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방송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에서 시조를 강의했고, 『유심』 상임편집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홍성란시조아카데미 원장. 시집으로 『황진이 별곡』 『겨울약속』 『따뜻한 슬픔』 『바람 불어 그리운 날』 『춤』 『바람의 머리카락』 『매혹』을, 시선집으로 『명자꽃』 『백여덟 송이 애기메꽃』 『애인 있어요』 『소풍』, 『칭찬 인형』을 냈다. 편저로 『내가 좋아하는 현대시조 100선』 『중앙시조대상 수상
1958년 충남 부여 출생. 1989년 중앙시조백일장 장원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시조의 형식실험과 현대성의 모색 양상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방송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에서 시조를 강의했고, 『유심』 상임편집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홍성란시조아카데미 원장.

시집으로 『황진이 별곡』 『겨울약속』 『따뜻한 슬픔』 『바람 불어 그리운 날』 『춤』 『바람의 머리카락』 『매혹』을, 시선집으로 『명자꽃』 『백여덟 송이 애기메꽃』 『애인 있어요』 『소풍』, 『칭찬 인형』을 냈다. 편저로 『내가 좋아하는 현대시조 100선』 『중앙시조대상 수상 작품집』 『하늘의 소리, 땅의 소리?백팔번뇌』 『세상의 가장 안쪽』, 공저로 『세계인이 놀라는 한국의 시』가 있다.

중앙시조대상 신인상, 대산문화재단창작기금, 유심작품상, 중앙시조대상, 현대불교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문학부문), 이영도시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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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교

1958년 대전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조세희론」으로 입선하며 평단에 나왔다. 소천비평문학상, 팔봉비평문학상, 대산문학상, 김환태평론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문학, 존재의 변증법』, 『존재의 변증법 2』, 『스밈과 짜임』, 『문명의 배꼽』, 『무덤 속의 마젤란』, 『문학이라는 것의 욕망』, 『문신공방 하나』, 『네안데르탈인의 귀환―소설의 문법』, 『네안데르탈인의 귀향―내가 사랑한 시인들?처음』, 『글숨의 광합성』, 『1980년대의 북
1958년 대전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조세희론」으로 입선하며 평단에 나왔다. 소천비평문학상, 팔봉비평문학상, 대산문학상, 김환태평론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문학, 존재의 변증법』, 『존재의 변증법 2』, 『스밈과 짜임』, 『문명의 배꼽』, 『무덤 속의 마젤란』, 『문학이라는 것의 욕망』, 『문신공방 하나』, 『네안데르탈인의 귀환―소설의 문법』, 『네안데르탈인의 귀향―내가 사랑한 시인들?처음』, 『글숨의 광합성』, 『1980년대의 북극꽃들아, 뿔고둥을 불어라―내가 사랑한 시인들·두번째』, 『뫼비우스 분면을 떠도는 한국문학을 위한 안내서―존재의 변증법 5』, 『문신공방 둘』, 『문신공방 셋』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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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환멸을 넘어선 불멸의 기호〉로 2004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평론가란 이름을 얻었다. 이후 소설-시-현대시조, 세 장르를 주로 넘나들면서 공감, 생동하는 글쓰기를 지향하고 변화와 혁명을 모색 중이다. 지은 책으로 《한국여성소설연구입문》, 《집요한 자유》, 《페미니즘 비평》(공저), 《젠더와 권력 그리고 몸》(공저) 등이 있다. 현재 부산외국어대학교 만오교양대학교수로 재직 중이다. 글을 쓰고 읽는 시간 속에서 스스로 오롯할 수 있음을 아는 까닭에 내내 오래도록 읽고 쓰며 살고자 한다.

정미숙의 다른 상품

1968년 인천에서 태어나, 1996년 [문예중앙], 시「화문석」외 9편으로 신인상을 통해 등단했다. 200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조 부문에 「촉지도를 읽다」로, 201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으로 당선했다. 시집으로 『아껴먹는 슬픔』, 『교우록』, 『수수밭 전별기』, 『사랑이라는 재촉들』, 『아껴 먹는 슬픔』, 『교우록』, 『수수밭 전별기』 등이 있고, 시조집으로 『얼굴을 더듬다』, 미술 에세이 『조선의 그림과 마음의 앙상블』 등이 있다. 지리산문학상, 송순문학상, 지훈문학상을 수상했다.

유종인의 다른 상품

1964년 경상남도 통영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학사학위,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워싱턴주립대학교 영문학과에서 학사학위, 오리건주립대학교 비교 문학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시카고대학교 박사후과정 연구원, 스탠퍼드대학교 풀브라이트 강의교수,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객원교수를 지냈다. 2004년 〈문학사상〉으로 평론계에 등단했다. 저서로는 Vietnam War Narratives by Korean and American Writers(New York:Peter Lang, 2007), 『비교문학과 텍스트의 국적』(소명출판, 2019), 편저로
1964년 경상남도 통영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학사학위,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워싱턴주립대학교 영문학과에서 학사학위, 오리건주립대학교 비교 문학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시카고대학교 박사후과정 연구원, 스탠퍼드대학교 풀브라이트 강의교수,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객원교수를 지냈다. 2004년 〈문학사상〉으로 평론계에 등단했다. 저서로는 Vietnam War Narratives by Korean and American Writers(New York:Peter Lang, 2007), 『비교문학과 텍스트의 국적』(소명출판, 2019), 편저로는 『꽃 그 달변의 유혹: 박재두 시전집』(고요아침, 2018), 『말 그 눈부신 빛깔: 박재두 산문전집』(고요아침, 2021)이 있다. 현재 평택대학교 국제지역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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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에서 태어났다. ≪현대시≫로 등단하고, ≪체질시학연구≫(한양대)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제마의 사상의학을 원용하여 우리 문화예술론 만들기에 전념하고 있다. 언어가 곧 욕망이니 체질과 언어??는 체질과 욕망의 2편에 해당한다. 고전과 현대를 망라하여 우리 언어 질서에 스민 체질적 무의식을 찾았다. 저서로는 창세기부터, 착각, 체질시학, 체질과 욕망, 체질과 언어, 체질과 시작법(근간) 등이 있다. 송곡고, 송곡여중 교사를 거쳐 한양대, 추계예대 등에서 강의. 한국시인협회 사무총장 역임. 제1회 김동명 학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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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경상북도 경주 안강에서 태어났다. 1987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 1995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문학평론이 당선되어 문학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두 힘이 숲을 설레게 한다』, 『눈먼 새를 다른 세상으로 풀어놓다』, 『고요 이야기』, 이론서 『시창작 교육론』 등이 있다. 시와경계문학상, 대구시인협회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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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경상북도 군위에서 태어나 대구교육대학교와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교육학박사)에서 국어교육을 공부했다. 1978년 [시조문학] 추천완료, 1981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시조)로 등단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대구문학상, 중앙시조대상, 이호우시조문학상, 가람시조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금복문화상 등을 수상했다. 대구시조시인협회 회장, 오늘의시조시인회의 의장을 역임하였다. 시조집으로 『아침 반감』, 『불의 흔적』, 『물소리를 꺾어 그대에게 바치다』, 『가구가 운다, 나무가 운다』, 『별안간』, 『휘영청』, 『오백년 입맞춤』 등과 동시조집 『어쩌면 저기 저 나무에만 둥
1954년 경상북도 군위에서 태어나 대구교육대학교와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교육학박사)에서 국어교육을 공부했다. 1978년 [시조문학] 추천완료, 1981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시조)로 등단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대구문학상, 중앙시조대상, 이호우시조문학상, 가람시조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금복문화상 등을 수상했다. 대구시조시인협회 회장, 오늘의시조시인회의 의장을 역임하였다.

시조집으로 『아침 반감』, 『불의 흔적』, 『물소리를 꺾어 그대에게 바치다』, 『가구가 운다, 나무가 운다』, 『별안간』, 『휘영청』, 『오백년 입맞춤』 등과 동시조집 『어쩌면 저기 저 나무에만 둥지를 틀었을까』, 『길도 잠잔단다』, 『일락일락 라일락』 등이 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시조 「친구야, 눈빛만 봐도」, 「혀 밑에 도끼」 등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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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崇源

1955년 서울 출생으로 문학 박사이자 문학 평론가이다.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와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졸업하고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충남대학교와 한림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서울여대 명예교수로 있다. 1986년 평론가로 등단하여 한국가톨릭문학상, 유심작품상, 현대불교문학상, 김환태평론문학상, 편운문학상, 김달진문학상 등을 받았다. 저서 『서정시의 힘과 아름다움』, 『백석을 만나다』, 『영랑을 만나다』, 『백석 시의 심층적 탐구』, 『정지용 시의 심층적 탐구』, 『김기림』, 『노천명』, 『세속의 성전』, 『폐허 속의 축복』, 『감성의 파문』, 『폐허 속의 축
1955년 서울 출생으로 문학 박사이자 문학 평론가이다.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와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졸업하고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충남대학교와 한림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서울여대 명예교수로 있다. 1986년 평론가로 등단하여 한국가톨릭문학상, 유심작품상, 현대불교문학상, 김환태평론문학상, 편운문학상, 김달진문학상 등을 받았다. 저서 『서정시의 힘과 아름다움』, 『백석을 만나다』, 『영랑을 만나다』, 『백석 시의 심층적 탐구』, 『정지용 시의 심층적 탐구』, 『김기림』, 『노천명』, 『세속의 성전』, 『폐허 속의 축복』, 『감성의 파문』, 『폐허 속의 축복』, 『초록의 시학을 위하여』, 『시 속으로』, 『미당과의 만남』, 『김종삼의 시를 찾아서』, 『목월과의 만남』, 『몰입의 잔상』, 『구도 시인 구상 평전』, 『탐미의 윤리』, 『매혹의 아이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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柳成浩

1964년 경기 여주에서 태어났다. 연세대 국문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9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문학평론으로 등단했다. 서남대, 한국교원대를 거쳐 현재 한양대 국문과 교수이자 인문대 학장이다. 저서로 『한국 현대시의 형상과 논리』, 『상징의 숲을 가로질러』, 『침묵의 파문』, 『한국 시의 과잉과 결핍』, 『현대시 교육론』, 『문학 이야기』, 『근대시의 모더니티와 종교적 상상력』, 『움직이는 기억의 풍경들』, 『정격과 역진의 정형 미학』, 『다형 김현승 시 연구』 등 다수가 있다. 김달진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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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140*210*30mm
ISBN13
979116810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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