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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무산의 문학, 그 깊이와 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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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6

·한국 선시의 계보와 설악 조오현 / 김형중 9
·설악무산의 선시 선해(禪解) / 백원기 33
·설악무산 [달마십면목]의 새로운 독법 / 공일 55
·조오현 시인의 ‘절간 이야기’ 연작에 나타난 ‘민중적 중생’의 의미 / 방민호 83
·선시조와 득의망상(得意忘象)의 미의식 / 홍용희 115
·설악무산 시조의 형태 분석 / 홍성란 139
·설악무산의 시조부흥 운동 / 이경철 167
·조오현의 선시조 / 오세영 189
·설악무산의 문학세계와 그 위상 / 이숭원 205
·활구(活句)를 욕망하는 시 / 김관용 247

저자 소개 10

1968년 광주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 문학동네 신인상 평론 부문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비평집으로 『켄타우로스의 비평』 『변장한 유토피아』 『단 한 권의 책』 『살아 있는 시체들의 밤』 『후르비네크의 혀』 등이, 산문집으로 『평론가 K는 광주에서만 살았다』 『사라지는 것들에 기대다』(공저)가, 엮은 책으로 『한국 문학의 가능성』 『무한텍스트로서의 5·18』 등이 있다. 소천비평문학상, 팔봉비평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조선대학교 국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형중의 다른 상품

동국대학교 영어영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동 대학 문화예술대학원(문화재전공)을 졸업하였다.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불교문예학과 교수 및 중앙도서관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 겸 평생교육원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숲 명상시 이해와 마음치유』, 『불교설화와 마음치유』, 『선시의 이해와 마음치유』, 『명상은 언어를 내려놓는 일이다』, 『하디의 삶과 문학』, 『하디 시의 이해』 등이, 역서로 『직관』, 『아시아의 등불』, 『시골집에 새가 있는 풍경』, 『라이오니스로 떠나는 날에』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 「허응당 보우의
동국대학교 영어영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동 대학 문화예술대학원(문화재전공)을 졸업하였다.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불교문예학과 교수 및 중앙도서관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 겸 평생교육원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숲 명상시 이해와 마음치유』, 『불교설화와 마음치유』, 『선시의 이해와 마음치유』, 『명상은 언어를 내려놓는 일이다』, 『하디의 삶과 문학』, 『하디 시의 이해』 등이, 역서로 『직관』, 『아시아의 등불』, 『시골집에 새가 있는 풍경』, 『라이오니스로 떠나는 날에』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 「허응당 보우의 사상과 시적 표현」, 「현대불교문학의 지향점」, 「만해의 독립사상과 그 시적 형상화」, 「추사의 세한도에 나타난 불교적 미학의 세계」, 「초의선사의 선다시와 마음치유의 시학」, 「하디와 오세영의 불교적 상상력과 생태인식」 외 다수가 있다.

백원기의 다른 상품

1966년 경북 안동 출생. 경희대 국문과 및 동대학원 졸업. 1995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사랑을 향한 열림의 언어-정현종 론」으로 평론 등단했다. 2018년 『시작』 가을호에 시를 발표하며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김지하 문학연구』, 『한국문화와 예술적 상상력』, 『꽃과 어둠의 산조』, 『아름다운 결핍의 신화』, 『대지의 문법과 시적 상상』, 『통일시대와 북한문학』, 『현대시의 정신과 감각』 ,『고요한 중심을 찾아서』 등과, 편저로 『그날이 오늘이라면』, 『한국문화와 예술적 상상력』, 『김영랑 시선』, 『박영희 단편집』, 『장용학 소설선』, 『이육사 시선』, 『원
1966년 경북 안동 출생. 경희대 국문과 및 동대학원 졸업. 1995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사랑을 향한 열림의 언어-정현종 론」으로 평론 등단했다. 2018년 『시작』 가을호에 시를 발표하며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김지하 문학연구』, 『한국문화와 예술적 상상력』, 『꽃과 어둠의 산조』, 『아름다운 결핍의 신화』, 『대지의 문법과 시적 상상』, 『통일시대와 북한문학』, 『현대시의 정신과 감각』 ,『고요한 중심을 찾아서』 등과, 편저로 『그날이 오늘이라면』, 『한국문화와 예술적 상상력』, 『김영랑 시선』, 『박영희 단편집』, 『장용학 소설선』, 『이육사 시선』, 『원형의 전설』 등이 있다. 젊은평론가상, 편운문학상, 시와시학상, 애지문학상, 김달진문학상, 유심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 전문 계간지 『시작』 주간과 문화예술종합지 『쿨투라』 기획위원을 맡고 있으며,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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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일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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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학술연구교수이다.
1958년 충남 부여 출생. 1989년 중앙시조백일장 장원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시조의 형식실험과 현대성의 모색 양상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방송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에서 시조를 강의했고, 『유심』 상임편집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홍성란시조아카데미 원장. 시집으로 『황진이 별곡』 『겨울약속』 『따뜻한 슬픔』 『바람 불어 그리운 날』 『춤』 『바람의 머리카락』 『매혹』을, 시선집으로 『명자꽃』 『백여덟 송이 애기메꽃』 『애인 있어요』 『소풍』, 『칭찬 인형』을 냈다. 편저로 『내가 좋아하는 현대시조 100선』 『중앙시조대상 수상
1958년 충남 부여 출생. 1989년 중앙시조백일장 장원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시조의 형식실험과 현대성의 모색 양상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방송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에서 시조를 강의했고, 『유심』 상임편집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홍성란시조아카데미 원장.

시집으로 『황진이 별곡』 『겨울약속』 『따뜻한 슬픔』 『바람 불어 그리운 날』 『춤』 『바람의 머리카락』 『매혹』을, 시선집으로 『명자꽃』 『백여덟 송이 애기메꽃』 『애인 있어요』 『소풍』, 『칭찬 인형』을 냈다. 편저로 『내가 좋아하는 현대시조 100선』 『중앙시조대상 수상 작품집』 『하늘의 소리, 땅의 소리?백팔번뇌』 『세상의 가장 안쪽』, 공저로 『세계인이 놀라는 한국의 시』가 있다.

중앙시조대상 신인상, 대산문화재단창작기금, 유심작품상, 중앙시조대상, 현대불교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문학부문), 이영도시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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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 전남 담양 출생. 동국대 국문과와 대학원 졸업. 문학박사. 중앙일보 문화부 기자와 문화부장, 문화전문기자, 문예중앙, 랜덤하우스, 솔출판사 주간 등으로 일하며 1990년부터 다수의 현장 비평적인 평론을 발표. 2010년 『시와시학』에 김남조 시인 추천으로 시인 등단. 동국대, 경기대, 숭의여대, 서울디지털대 겸임교수 등 역임. 저서는 『나는 치우천황이다』, 『천상병, 박용래 시 연구』, 『21세기 시조 창작과 비평의 현장』, 『미당 서정주 평전』, 『현대시에 나타난 불교』, 『박찬 평전』 『허무의 꽃』과 시집 『그리움 베리에이션』, 공저 『대중문학과 대중문화』, 『천상
1955년 전남 담양 출생. 동국대 국문과와 대학원 졸업. 문학박사. 중앙일보 문화부 기자와 문화부장, 문화전문기자, 문예중앙, 랜덤하우스, 솔출판사 주간 등으로 일하며 1990년부터 다수의 현장 비평적인 평론을 발표. 2010년 『시와시학』에 김남조 시인 추천으로 시인 등단. 동국대, 경기대, 숭의여대, 서울디지털대 겸임교수 등 역임. 저서는 『나는 치우천황이다』, 『천상병, 박용래 시 연구』, 『21세기 시조 창작과 비평의 현장』, 『미당 서정주 평전』, 『현대시에 나타난 불교』, 『박찬 평전』 『허무의 꽃』과 시집 『그리움 베리에이션』, 공저 『대중문학과 대중문화』, 『천상병을 말하다』와 편저 한국 현대시 100년 기념 명시, 명화 100선 시화집 『꽃필 차례가 그대 앞에 있다』, 『시가 있는 아침』 등. 현대불교문학상, 질마재문학상, 인산시조비평상, 동국문학상, 유심작품상 등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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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평론가, 서울여대 명예교수이다.
시인이다. 저서로는 『설악무산의 문학, 그 깊이와 넓이』가 있다.

吳世榮

인간 존재의 실존적 고뇌를 서정적·철학적으로 노래하는 중견시인이자 교육자다. 1942년 전라남도 영광(靈光)에서 태어났으며, 본관은 해주(海州)이다.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교수를 역임했다. 1968년 박목월에 의해 『현대문학』 추천을 받아 등단했다. 시집 『사랑의 저쪽』 『바람의 그림자』 『마른하늘에서 치는 박수 소리』 등 29권, 학술서 및 산문집 『시론』 『한국 현대시 분석적 읽기』 등이 있다. 만해문학상, 목월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소월시문학상, 고산문학상 등과 국가로부터 은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시집 『밤하늘의 바둑판』 영역본은 미국의
인간 존재의 실존적 고뇌를 서정적·철학적으로 노래하는 중견시인이자 교육자다. 1942년 전라남도 영광(靈光)에서 태어났으며, 본관은 해주(海州)이다.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교수를 역임했다. 1968년 박목월에 의해 『현대문학』 추천을 받아 등단했다. 시집 『사랑의 저쪽』 『바람의 그림자』 『마른하늘에서 치는 박수 소리』 등 29권, 학술서 및 산문집 『시론』 『한국 현대시 분석적 읽기』 등이 있다. 만해문학상, 목월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소월시문학상, 고산문학상 등과 국가로부터 은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시집 『밤하늘의 바둑판』 영역본은 미국의 문학비평지 Chicago Review of Books에 의해 2016년도 전 미국 최고시집(Best Poetry Books) 12권에 선정되었다. 영어, 불어, 독일어, 스페인어, 체코어, 러시아어, 중국어, 일본어 등으로 번역된 시집들이 있다. 한국시인협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예술원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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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났으며,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및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1994년 『창작과 비평』 제 1회 신인 평론상을 수상하면서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문학 평론집으로 『문학사의 비평적 탐구』(2018), 『감각과 언어의 크레바스』(2007), 『행인의 독법』(2005), 『문명의 감각』(2003), 『납함 아래의 침묵』(2001), 『비평의 도그마를 넘어』(2000)가 있다. 2001년 『현대시』로 시창작 활동을 시작했고 시집으로 『숨은 벽』(2018), 『내 고통은 바닷속 한방울의 공기도 되지 못했네』(2015), 『나는 당신이 하고 싶은 말을
1965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났으며,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및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1994년 『창작과 비평』 제 1회 신인 평론상을 수상하면서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문학 평론집으로 『문학사의 비평적 탐구』(2018), 『감각과 언어의 크레바스』(2007), 『행인의 독법』(2005), 『문명의 감각』(2003), 『납함 아래의 침묵』(2001), 『비평의 도그마를 넘어』(2000)가 있다.

2001년 『현대시』로 시창작 활동을 시작했고 시집으로 『숨은 벽』(2018), 『내 고통은 바닷속 한방울의 공기도 되지 못했네』(2015), 『나는 당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고』(2010)가 있다. 2012년 『문학의 오늘』에 「짜장면이 맞다」를 발표하면서 소설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로 『대전스토리, 겨울』(2017), 『연인 심청』(2015)이 있으며 창작집으로 『무라카미 하루키에게 답함』(2015)이 있다.산문집으로 『서울문학기행』(2017), 『명주』(2002)가 있다.

한국문학 연구서 『이상 문학의 방법론적 독해』 『일제말기 한국문학의 담론과 텍스트』 『한국 전후문학과 세대』 『채만식과 조선적 근대문학의 구상』, 산문집 『서울문학기행』 『명주』 등 다수를 펴냈다. 현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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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152*224*20mm
ISBN13
9788989449812

책 속으로

밤늦도록 불경을 보다가
밤하늘을 바라보다가
먼바다 울음소리를
홀로 듣노라면
천경(千經) 그 만론(萬論)이 모두
바람에 이는 파도란다
- 悟道頌 「파도」-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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