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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 축하합니다 · 오세영
책을 펴내며 | 좋은 인생은 좋은 시에 앞선다 · 이수영 나의 인생 나의 시 오세영 吳世榮 무게 한철은 석 달 환청 카 센터에서의 명상 고목은 서서 죽는다 산문 | 유년시절의 영상 한 컷 김소양 金昭良 막다른 골목 그 아이 정월 늙은 부부 밤비 산문 | 헤어지는 연습 나병춘 羅炳春 까마귀 계영배 종이의 변증법 탕의 변증법 무릇과 무릎 사이 산문 | 상처에서 피어나는 꽃 문봉선 文峯仙 보배 ‘진珍’은 돌 ‘진’으로 불렀으므로 바다 ‘해海’ 아가, 사랑으로 읽는다 곶감 만년필 씨 귀하 가죽미륵과 보름달 추사 김정희 눈물화석 새긴다 박경임 朴敬任 장독 오늘도 사시 보름달 전봇대와 담쟁이 산문 | 모기 50방 물린 날 윤여설 尹汝卨 노송 황금관 먼 장미 만개滿開 장마 산문 | 도봉산의 가을 이 경 李京 어머니 푸른 독 정사情死 구경꾼 번식기 가을 바닷가에 닿은 돌들 이수영 李壽榮 무지개 생명부生命賦 가리온 안단테 자동차 미르테의 꽃, 슈만 누워있는 시인, 마르크 샤갈 산문 | 자연이 허락하는 시간의 조응照應 이진숙 李鎭淑 길 지렁이 살생 사건의 전말 해망동海望洞에서 바다를 바라볼 때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외출 산문 | 막차와 총알택시 임연태 林然兌 거룩한 소식 푸짐한 소식 혀 살랑교 짝사랑, 목련에게 산문 | 환갑, 새로운 출발의 시간 임윤식 任崙植 조장鳥葬 사리舍利 발에 대한 예의 석화石花 갯벌 산문 | 사선死線을 넘어서Out of India 편부경 片富敬 새벽 저동항 장르는 재즈 카페 스밈 황조롱이 섬에서 관을 짜다 산문 | 반려해변으로 줍깅 갑니다 미발표 동인 약력 | 최성민, 하훈 |
吳世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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