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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사막에서 열흘
중앙아시아 여행 시와 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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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김우남
우즈베키스탄 신화의 도시를 걷다

김금용
붉은 모래, 키질쿰
공생
낙타에게는
사막의 자고새
사막의 신부꽃
아버지의 뿔
목화밭, 굽은 등

김영재
녹피 경전
낙타는 냄새로 폭풍을 예감한다
타클라마칸
우즈벡 아리랑
티무르 황제
사막은 좌우가 없다
사막 열흘

김일연
사막의 신부
아이다르의 음화
등대
이젠 나를 잊어요
유르트의 하룻밤
가시풀
사막으로

김지헌
도원을 찾다
야생
유성우
아이다르의 늑대
먼 길
피는 물보다 진하다
사마르칸트

김추인
노을을 인화하다
쿠믈리스탄을 찾아서
모래 경전
자벌레
사막의 공식
나는 네가 지난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부하라의 아침

윤효
타슈켄트
동행
차르박 호수
아이다르 호수
한소식
알라
소설가 이상문

이경

사막의 도적

사막의 신부
기둥 박물관
크고 무거운 책
아이다르 호수의 저녁 물

이경철
경계의 꽃
이슬람 문양 홀씨들
모닥불 둥근 춤
비췻빛 청공 소실점
천산에 핀 종이꽃
치르치크 강강술래
부하라 광장의 춤

최도선
고려인
그 도시에 먼저 온 아르카디아
목화나무 아래서
사막에서의 하룻밤
실크로드 오아시스 사람들
잠든 방을 깨우다
푼크툼

홍사성
운명론을 명상함
사막을 건너는 법
기둥이 된다는 것
나는 눈을 감고 있었다
왕의 뒷모습
꿈꾸기 좋은 밤
영광을 위하여

이상문
입술

이정
사마르칸트의 밤

저자 소개 13

본명 김희숙. 경남 하동에서 태어났다.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하여 5.18광주민주화운동 당시 법정대 학생회장으로서 정치적, 사회적 인식의 지평을 넓혔다. 문예출판사 편집부에서 근무하다가 대학원에 진학하여 ‘초정 박제가의 정치사상’을 연구했다. 2001년 단편소설 「거짓말」로 실천문학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소설가로 등단했다. 소설집 『엘리베이터 타는 여자』 『굿바이, 굿바이』 『뻐꾸기 날리다』 장편소설 『릴리 그녀의 집은 어디인가』 여행문집 『다시 사막에서 열흘』(공저)을 출간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및 경기문화재단 우수도서, 문학나눔에 다수 선정되었다. 직지소설문학상,
본명 김희숙. 경남 하동에서 태어났다.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하여 5.18광주민주화운동 당시 법정대 학생회장으로서 정치적, 사회적 인식의 지평을 넓혔다. 문예출판사 편집부에서 근무하다가 대학원에 진학하여 ‘초정 박제가의 정치사상’을 연구했다.

2001년 단편소설 「거짓말」로 실천문학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소설가로 등단했다. 소설집 『엘리베이터 타는 여자』 『굿바이, 굿바이』 『뻐꾸기 날리다』 장편소설 『릴리 그녀의 집은 어디인가』 여행문집 『다시 사막에서 열흘』(공저)을 출간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및 경기문화재단 우수도서, 문학나눔에 다수 선정되었다. 직지소설문학상, 노아중편문학상, 이화푸른문학상을 수상했다.

김우남의 다른 상품

김일연 시인은 1955년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중등학교 교사가 되었다가 대구 매일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했다. 1980년 《시조문학》지 천료. 시조집으로 『빈 들의 집』 『서역 가는 길』 『저 혼자 꽃 필 때에』 『달집 태우기』 『명창』 『엎드려 별을 보다』 『꽃벼랑』 『아프지 않다 외롭지 않다』 『너와 보낸 봄날』 『세상의 모든 딸들ALL THE DAUGHTERS OF THE EARTH』 『깨끗한 절정』 『먼 사랑』이 있고, 동화집으로 『하늘 발자국』이 있다. 한국시조작품상, 이영도시조문학상, 유심작품상, 오늘의시조문학상, 고산문학대상
김일연 시인은 1955년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중등학교 교사가 되었다가 대구 매일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했다. 1980년 《시조문학》지 천료.

시조집으로 『빈 들의 집』 『서역 가는 길』 『저 혼자 꽃 필 때에』 『달집 태우기』 『명창』 『엎드려 별을 보다』 『꽃벼랑』 『아프지 않다 외롭지 않다』 『너와 보낸 봄날』 『세상의 모든 딸들ALL THE DAUGHTERS OF THE EARTH』 『깨끗한 절정』 『먼 사랑』이 있고, 동화집으로 『하늘 발자국』이 있다.

한국시조작품상, 이영도시조문학상, 유심작품상, 오늘의시조문학상, 고산문학대상, 한국단시조작품상을 수상했다.
이호우이영도시조문학회 운영위원, 국제시조협회 이사, 《시조튜브》 대표.

김일연의 다른 상품

경남 함양에서 태어나 숙명여고,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국어교육과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1986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했으며, 시집으로 『모든 하루는 낯설다』 『프렌치키스의 암호』『행성의 아이들』 외 다수가 있다. 현재 [포엠포엠] 기획위원이며, 제9회 한국예술상, 제7회 한국서정시문학상을 수상했다.

김추인의 다른 상품

충남 논산에서 태어났다. 경향신문에서 기자, 민족문화 네트워크연구소 부소장을 지냈다. 2010년 [계간문예] 신인상(단편소설 「붉은 댕기머리새」, 심사위원 이동하, 백시종)을 받으며 등단했다. 북한을 7차례 방문하는 등 20여 년간 북한을 취재해 왔다. 장편소설 『국경』(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을 비롯해 북한과 북한사람들에 대한 다수의 소설을 썼다. 소설 『압록강 블루』로 2014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아르코 창작기금을 받았다. 현재 통일문학포럼 상임이사, 공정세상연구소 소장, [한국소설]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이정의 다른 상품

출생은 춘천에서 태어나 경기도 양주와 서울에서 성장했다. 서울교대를 나와 초등 교사를 하다가,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한 후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 1987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조 부문에 당선되었고, 시조와 시를 겸하여 문단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시집 『겨울 기억』, 『서른아홉 나연 씨』, 『그 남자의 손』, 비평집 『숨김과 관능의 미학』이 있다. [시와문화] 작품상을 수상했다.

최도선의 다른 상품

1997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했다. 동국대학교 국문과와 중국 베이징 중앙민족대학원 중문과를 졸업했다.시집 『광화문쟈콥』, 『넘치는 그늘』, 『핏줄은 따스하다, 아프다』, 『각을 끌어안다』, 중국어 번역시집 『문혁이 낳은 중국현대시』, 『나의 시에게』, 『오늘 그리고 내일今天與明天』, 함께 쓴 시와 에세이 『다시 사막에서 열흘』, 『차마고도에서 열흘』, 『바이칼에서 몽골까지 열흘』, 함께 쓴 시집 『빠져 본 적이 있다』 등이 있다. 펜번역문학상, 동국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현대시학] 주간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금용의 다른 상품

전남 순천 출생. 1974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하였으며 시집 『목련꽃 벙그는 밤』 『녹피 경전』 『히말라야 짐꾼』 『화답』 『홍어』 『오지에서 온 손님』 『겨울 별사』 『화엄동백』 『절망하지 않기 위해 자살한 사내를 생각한다』 『참나무는 내게 숯이 되라네』 『다시 월산리에서』, 시화집 『사랑이 사람에게』, 시조선집 『참 맑은 어둠』 『소금 창고』, 여행 산문집 『외로우면 걸어라』 등을 출간하였다. 유심작품상, 순천문학상, 고산문학대상, 중앙시조대상, 한국작가상, 이호우시조문학상, 가람시조문학상 등 수상했다.

김영재의 다른 상품

충남 강경에서 태어났다. 1997년 《현대시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 『다음 마을로 가는 길』 『회중시계』 『황금빛 가창오리 떼』 『배롱나무 사원』 『심장을 가졌다』 『다정이 찾아왔다』를 썼다. 제13회 미네르바문학상, 제8회 풀꽃문학상을 수상했다.

김지헌의 다른 상품

작은詩앗·채송화

1956년 충청남도 논산에서 태어나 1984년 미당 서정주 시인의 추천으로 [현대문학]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본명은 창식昶植. 『물결』, 『얼음새꽃』, 『햇살방석』, 『참말』, 『배꼽』 등의 시집과 시선집 『언어경제학서설』을 내는 동안 제16회 편운문학상 우수상, 제7회 영랑시문학상 우수상, 제1회 풀꽃문학상, 제31회 동국문학상 등을 받았다. 짧은 시를 통해 시의 진면목과 마주서고자 하는 [작은詩앗·채송화]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시유별詩詩有別'을 화두 삼아 보다 개성적인 목소리와 발성법을 획득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윤효의 다른 상품

경상남도 산청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3년 [시와시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소와 뻐꾹새소리와 엄지발가락』, 『흰소, 고삐를 놓아라』, 『푸른 독』, 『오늘이라는 시간의 꽃 한 송이』, 『야생』, 『메밀꽃 왈츠』 등이 있다. 유심작품상, 시와시학상을 수상했고 경희대학교 겸임교수와 [시와시학] 편집장을 지냈다.

이경의 다른 상품

전남 나주 출생. 동국대학교 재학 중 군 입대, ‘월남전’ 참가 (1970. 3.-1972. 1.). 한국 언론 사상 최초, 미수교국 ‘공산화 월남’ 〈스포츠서울〉 〈서울신문〉 특파 취재 (1990. 4.), 제2차 〈부산일보〉 특파 취재(1990. 12.). 기사 게재 후 르포집 『베트남 별곡』 『혁은 끝나지 않았다』 발간, 이때의 체험을 바탕으로 많은 소설을 써냈다. 1983년 4월 《월간문학》 신인작품상에 단편소설 「탄흔彈痕」당선으로 소설 발표 시작. 창작집 살아나는 팔』 『영웅의 나라』 『누군들 별이 되고 싶지 않으랴』 『이런 젠장맞을 일이』 『은밀한 배반』 등, 장
전남 나주 출생. 동국대학교 재학 중 군 입대, ‘월남전’ 참가 (1970. 3.-1972. 1.). 한국 언론 사상 최초, 미수교국 ‘공산화 월남’ 〈스포츠서울〉 〈서울신문〉 특파 취재 (1990. 4.), 제2차 〈부산일보〉 특파 취재(1990. 12.). 기사 게재 후 르포집 『베트남 별곡』 『혁은 끝나지 않았다』 발간, 이때의 체험을 바탕으로 많은 소설을 써냈다.

1983년 4월 《월간문학》 신인작품상에 단편소설 「탄흔彈痕」당선으로 소설 발표 시작. 창작집 살아나는 팔』 『영웅의 나라』 『누군들 별이 되고 싶지 않으랴』 『이런 젠장맞을 일이』 『은밀한 배반』 등, 장편소설 『황색인』(전 3권) 『계단 없는 도시』 『자유와의 계약』(전 2권) 『남자를 찾다 만난 여자 그리고 남자』(전 2권) 『늪지대 저쪽』 『작은 나라의 마지막 비상구』 『춤추는 나부』(전 2권) 『오 노!』(전 3권) 『태극기가 바람에 휘날립니다』(전 5권) 『방랑시인 김삿갓』(전 10권) 『사람아, 아 사람아』 『붉은 눈동자』 등, 짧은 소설 『너를 향해 쏜다』 『임은 품어야 맛인데』 등이 있다.

수상- 대한민국문학상, 동국문학상, 한국PEN문학상, 한국소설문학상, 노근리평화상(소설 부문), 조연현문학상, 유심작품상(소설 부문), 표암익재문학상, 둔촌이집문학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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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다. 2007년 《시와시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내년에 사는 法》 《터널을 지나며》 《고마운 아침》 《샹그릴라를 찾아서》 등이 있다.

홍사성의 다른 상품

1955년 전남 담양 출생. 동국대 국문과와 대학원 졸업. 문학박사. 중앙일보 문화부 기자와 문화부장, 문화전문기자, 문예중앙, 랜덤하우스, 솔출판사 주간 등으로 일하며 1990년부터 다수의 현장 비평적인 평론을 발표. 2010년 『시와시학』에 김남조 시인 추천으로 시인 등단. 동국대, 경기대, 숭의여대, 서울디지털대 겸임교수 등 역임. 저서는 『나는 치우천황이다』, 『천상병, 박용래 시 연구』, 『21세기 시조 창작과 비평의 현장』, 『미당 서정주 평전』, 『현대시에 나타난 불교』, 『박찬 평전』 『허무의 꽃』과 시집 『그리움 베리에이션』, 공저 『대중문학과 대중문화』, 『천상
1955년 전남 담양 출생. 동국대 국문과와 대학원 졸업. 문학박사. 중앙일보 문화부 기자와 문화부장, 문화전문기자, 문예중앙, 랜덤하우스, 솔출판사 주간 등으로 일하며 1990년부터 다수의 현장 비평적인 평론을 발표. 2010년 『시와시학』에 김남조 시인 추천으로 시인 등단. 동국대, 경기대, 숭의여대, 서울디지털대 겸임교수 등 역임. 저서는 『나는 치우천황이다』, 『천상병, 박용래 시 연구』, 『21세기 시조 창작과 비평의 현장』, 『미당 서정주 평전』, 『현대시에 나타난 불교』, 『박찬 평전』 『허무의 꽃』과 시집 『그리움 베리에이션』, 공저 『대중문학과 대중문화』, 『천상병을 말하다』와 편저 한국 현대시 100년 기념 명시, 명화 100선 시화집 『꽃필 차례가 그대 앞에 있다』, 『시가 있는 아침』 등. 현대불교문학상, 질마재문학상, 인산시조비평상, 동국문학상, 유심작품상 등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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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80쪽 | 262g | 127*195*20mm
ISBN13
9788979446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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