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김일연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지
경상북도 대구
직업
시인
작가이미지
김일연
국내작가 문학가
김일연 시인은 1955년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중등학교 교사가 되었다가 대구 매일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했다. 1980년 《시조문학》지 천료.

시조집으로 『빈 들의 집』 『서역 가는 길』 『저 혼자 꽃 필 때에』 『달집 태우기』 『명창』 『엎드려 별을 보다』 『꽃벼랑』 『아프지 않다 외롭지 않다』 『너와 보낸 봄날』 『세상의 모든 딸들ALL THE DAUGHTERS OF THE EARTH』 『깨끗한 절정』 『먼 사랑』이 있고, 동화집으로 『하늘 발자국』이 있다.

한국시조작품상, 이영도시조문학상, 유심작품상, 오늘의시조문학상, 고산문학대상, 한국단시조작품상을 수상했다.
이호우이영도시조문학회 운영위원, 국제시조협회 이사, 《시조튜브》 대표.
1980 『시조문학』 추천 등단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과 졸

수상경력

1996 제11회 한국시조문학상 『「경건한 슬픔」』
2021 고산문학대상 『깨끗한 절정』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류미야 시인은 고요한 자태의 사람이다. 나지막하게 얘기할 때면 목소리도 고요하게 들린다. 이런 고요 속에 그의 커다란 검은 눈동자도 명경지수처럼 맑다. 그러나 오래 걸리지 않아 나는 그의 우물같이 깊은 눈동자 속에서 정념의 일렁거림을 발견하곤 했다. 그 정념의 일렁거림은 내부의 깊숙한 곳에서 넘쳐 나와 솟구쳐 오르는 힘을 간직한 그런 것이었다. 무엇이 그에게 이런 힘을 심어놓은 것일까. 그이가 내게 전해준 첫 시집의 원고는 긴 겨우내 찬바람과 모진 눈보라를 견딘 나무가 많이 참았다고, 그동안 힘들었다고 온몸의 정념을 끌어올려 터트리는 향기로운 꽃송이, 아직은 추위가 가시지 않은 이른 봄, 그런 붉은 울음을 피운 한 그루의 매화나무와도 같았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