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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성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지
강원도 강릉
작가이미지
홍사성
국내작가 문학가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다. 2007년 《시와시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내년에 사는 法》 《터널을 지나며》 《고마운 아침》 《샹그릴라를 찾아서》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현대문학사에서 분단문학의 위치는 이정 전과 이정 후로 구분될 것이다. 그의 소설들은 분단이 얼마나 소모적인지, 왜 통일이 절실한지를 정면으로 다룬다. 이 소설은 마치 다큐멘터리 필름을 보는 듯한 사실적 묘사가 압권이다. 서울과 평양, 중국의 동북지방을 오가며 취재한 체험적 밑그림 위에 전개되는 남북사람들의 슬픔과 절망과 분노와 연민은 읽는 내내 가슴을 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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