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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고독과 신성
원형 상상과 주술 공감-김소월론·10 거경궁리의 정신과 예언자적 지성-이육사론·34 마음의 미의식과 허무 의지-김영랑론·58 고독과 신성의 변증-김현승론·82 해방공간과 이념적 선택의 도상학-설정식론·103 존재론적 극복과 영원성의 향유-구상론·127 죽음 의식과 삶의 언어-조병화론·151 구극의 언어와 형이상의 개척-최동호론·173 탈주의 양식론과 내적 초극의 언어-황지우론·192 최승호와 불교적 상상-최승호론·216 ‘귀수성’과 동학혁명운동의 현재적 가능성-신동엽, 『금강』론·240 ‘흰 그늘’의 미의식과 생명사상론·263 1980년대 현실주의 시사와 역동적 중도의 지형·284 지구화 시대의 가치 규범과 동학의 생명사상·309 제2부 구극과 무위 부감법의 시학과 사랑의 언어-오세영, 『밤하늘의 바둑판』·336 사랑 그 찬란한 결핍-문정희, 『사랑의 기쁨』·349 청빈과 고요의 언어-조정권, 『검은 먹으로 흰 꽃을 그리다』·362 시적 계시 혹은 성속일여의 세계관-고진하, 『거룩한 낭비』·368 고요와 견성의 미학-이재무, 『슬픔은 어깨로 운다』·379 실존적 삶의 지층과 북방의식-정철훈, 『뻬쩨르부르그로 가는 마지막 열차』·393 텐산에서의 실존을 위하여-최석, 『톈산산맥 아래에서』·406 무위와 성찰의 언어-이상옥, 『그리운 외뿔』·418 시천주 혹은 공경의 생태학을 위하여-김익두, 『숲에서 사람을 보다』·425 그리움을 앓는 소년-허연, 『오십 미터』·439 질박한 결기 혹은 현존재성의 언어-박현수, 『겨울 강가에서 예언서를 태우다』·445 당신과 속삭이지만 당신은 부재하고-방민호, 『나는 당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고』·458 박명의 정서와 감각-송희복, 『저물녘에 기우는 먼빛』·471 “젓갈” 혹은 견인과 초극의 미의식을 위하여-김완, 『바닷속에는 별들이 산다』·479 제3부 작고 나직하여서 맑고 친숙한 죽음·490 작고 나직하여서·498 ‘흰 그늘’의 눈부심을 위하여·505 메타-리얼리티meta-reality를 위하여·515 지독하도록 낯익은 고통·523 역설적 통합의 미학을 위하여·533 “모래시계”의 말을 찾아서·540 서성거림의 시간성을 위하여·547 반대일치의 고리, 그 창조적 여백의 소슬함·554 서정주, 입고출신의 미학적 계보에 관한 재인식·562 히스테리아의 여로·573 어둠으로 그린 높고 위태롭고 환한 길·581 무위의 자화상을 위하여·5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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