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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04
제1부 1956~1975년 靜夜 19 木蓮 21 들찔레 23 山머루 24 황혼 26 思慕 27 여울물에 28 자정(子正)에 30 봄밤의 시 31 잔설(殘雪) 33 강가에서 35 開花期의 詩 37 南海岸小曲(散題) 39 물소리 41 小曲抄 43 麥春恨 45 모래밭에서 47 우리들의 노래는 49 밤바다에서 50 풀밭에서 51 난류(暖流) 53 雅歌 55 雅歌 ―蓮밭 가에서 56 바람결에 58 어떤 가난 60 겨울밤 61 바다는 잠결에도 62 늪의 뇌임 63 꽃의 묵시(?示) 65 꽃 눈뜨다 66 꽃과 찬양대 I 68 꽃과 찬양대 II 69 모란 피는 날 70 어떤 내란 72 방과후(放課後) 73 꽃 피는 날 74 비가(秘歌) I 75 秘歌 76 부푸는 목련 77 어느날 서경(敍景) 78 미루나무 한 그루가 79 편지를 받고 80 돌아오는 길 81 이런 역사 I 82 이런 역사 84 이런 역사 III 85 가을에 87 국화를 심어놓고 88 오월 아침에 90 씨앗을 뿌려놓고 91 꽃밭의 모반(謀反) 92 들풀같이 94 매화, 눈뜬다 97 꽃진 자리에 99 오월 한낮에 100 운학문매병(雲鶴紋梅甁) 102 구름결에 105 한송이 민들레 106 제2부 1975년 유운연화문 남해안 111 가는 봄 112 가을 113 비오는 밤 114 다도해를 지나면서 115 육자배기 116 월광곡 117 화병 118 찔레꽃 산조 119 갯마을 풍경 120 포도알 산조(散調) 121 노을 123 동백꽃이 피는 뜻 124 음악 125 꽃샘바람에 126 산이 뇌인다 127 얼음 풀리는 날에 128 한가한 날 129 빈 수레 130 사금파리를 131 거미에게 132 매화, 아파라 133 이런 길쌈 134 이런 役事 Ⅲ 135 이런 役事 IV 137 빛을 부르는 새 139 화살은 날아 140 햇빛 눈부신 날 141 가을 한 조각 142 꽃 질 무렵 143 우수절의 시 144 서리 내릴 즈음 145 저물 무렵에 146 바람에 실린 구름 147 꽃 깨우는 바람 148 꽃은 지고 149 제3부 1975~1988년 진주 남강 물 맑은 날 155 경칩 지나 156 석류 익는 걸 보고 157 낙관 지르다 159 삼천 년 묵은 노래 161 벌판에 서다 162 남해안엔 봄이 164 새 잎, 새로 푸르러 165 목숨 한 조각 166 청솔잎 하나 167 여름 밭 일구며 169 젓대(笛)를 불어 171 미술시간 173 돌멩이 한 알 주워 174 약 달이며 176 병이 들어 178 강(江)이 혼자 잠깨어 180 고향 마을 파도가 와서 182 첫눈 내린 밤에 184 연못 186 들국화 187 공부하는 바다 188 동전 몇 잎 189 꽃잎이 문을 열고 190 흥부 돌아왔다 191 노고지리가 192 봄언덕을 보며 194 민들레처럼 196 봄은 또 와서 198 봄빛은 가슴에도 200 아침 201 이런 새가 202 하늘의 새와 같이 204 햇빛 속. 바람 속에 206 불빛 보듯이 207 봄 오는 기척에도 209 가을바다에 뜬 섬 210 성터 근방에서 212 통영포구 214 그래, 알것다 215 섬을 보다가 217 가을뜨락에서 220 이 가을에는 223 꽃은 만발하여 224 낮잠 227 가랑잎에 묻혀 서다 229 타령 몇 첩 231 봉황이 놀던 자리 232 가을이면 233 노량 소견 235 가을 언덕에서 236 남강(南江)가에서 237 진주(晉州) 고을 238 서장대(西將臺) 언덕에서 239 치자꽃 핀 날 240 제4부 1989~1997년 가을 강물에 243 鷄鳴聲에 和答함 244 靑谷寺 가는 길은 245 포도밭 사설 246 외시조 세편 247 가족 249 섬 250 비 그치고 251 아가 울다 252 아지랭이 253 기를 달며 254 왕의 밀실 255 분재(盆栽) 256 잠버릇 257 꿈과 현실 259 캄캄한 낮 261 돝섬을 보다가 263 바람 없는 날 265 돌감 한 알 268 이런 가을 269 뻐꾸기 울다 270 쉰살의 구름 271 저문 날에 272 혁명하는 신록 273 쑥물드는 신록 274 민주화로 오는 봄 276 포장집에서 278 아무 일 없는 날 280 한 겨울 따뜻한 날 283 때 아닌 구름 285 어떤 부활 288 전등 아래서 291 여름 한낮 293 둘러가는 계절 295 봇짐장수 297 서울 구경 298 노래의 싹 300 하늘 맞힌 돌팔매 302 어떤 이향(離鄕) 303 밤, 비소리 305 어쩐지 부끄럽다 306 살아나는 설움 308 불빛 하나가 310 충무항 소경 311 어진 산 313 고향 갔다가 314 바람 315 변심한 새 316 봄풀을 보며 317 바다 실은 찻잔 319 복(伏) 더위 320 입동 아침 321 해동(解凍) 322 자책(自責)의 먼지 323 별이 있어서 325 어린 손자, 손가락을 빨아 326 누구였더라?(誰何) 329 가을비 그친 숲에서 331 가을 숲에 서리 내려 333 낯선 이웃 335 밤, 파도소리 337 월동준비 339 녹찻빛 歸路 341 말 한마디 342 어제 같은 옛날 343 흔들리는 탑 344 느린 걸음으로 가는 구름 아래 345 오늘 흐리고, 내일…… 346 이런 역사(役事) 348 사람일기 349 서정의 철새 350 엉겅퀴 꽃으로 351 바다 비幅 352 가을비 개어 354 쑥뿌리 사설 1 355 쑥뿌리 사설 2 356 참솔 생즙을 마시고 357 화사산제(花詞散題) 359 생방송하는 개울 361 제5부 기타(교가, 축시 등) 푸른 바람 푸른 노래 364 찬란한 日月 더불어 그 이름 빛나리라 366 우리 눈, 귀... 횃불이 되어 369 다시 살아 노래하리 371 무지개 374 영광의 음성, 은혜의 빛깔 375 늘 푸른 얼, 늘 푸른 배움 376 진성초등학교 377 충무여자중학교가 378 還曆頌 379 새벽 잠깬 도랑물 소리 381 사량중학교가 383 축동중학교가 385 꽃밭으로 가거라 387 작품 연보 289 유운연화문 수록작 목록 405 박재두 연보 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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