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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평중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56년 03월 26일
직업
대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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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평중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한신대 대학원장 및 철학과 교수로「비평」,「철학과 현실」의 편집위원이다. 고려대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남일리노이 주립대학에서 사회철학 및 정치철학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역사학과, 미시간 주립대학 철학과, 뉴저지 럿가스대학 정치학과에서 연구교수로 지냈으며 사회철학, 정치철학, 문화철학, 예술철학 등의 분야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최근에는 '급진자유주의의 정치철학', '영화존재론'의 기획을 학문적으로 정초하는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저서로 『푸코와 하버마스를 넘어서』,『포스트모더니즘의 철학과 포스트마르크스 주의』,『담론이론의 사회철학』,『논쟁과 담론』,『이성만이 우리를 구원한다』,『주체개념의 비판』등이 있다.
고려대학교 철학과 졸업
남일리노이주립대학교 사회철학, 정치철학 석사 및 박사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연구교수
한신대학교 대학원장
한신대학교 철학과 교수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아이들은 지식만으로 자라지 않는다. 사람은 사랑이 있어야 어른이 된다. 《올리브나무 사이로》는 좋은 선생님이 좋은 학교를 만든다는 진실을 담아낸다. 담백하지만 강력하다. 학교 붕괴를 둘러싼 소문 속에서도 학생들을 마음으로 사랑하는 선생님들의 헌신이 학교를 살린다. 지은이는 아이들과 진심으로 만나,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며 질풍노도의 과정을 같이 넘어선다. 《올리브나무 사이로》는 다정하고 사려 깊은 선생님과 통통 튀는 아이들이 빚는 삶의 협주곡이 한 편의 서정시처럼 빛나는 책이다.
  • 소진광 교수의 『못다 한 강의』는 현실과 학문의 만남과 통합을 서술한 지적 교향곡이다. 이 책은 지방행정과 지방자치학을 ‘세계가난재단’이라는 구체적 이상과 통합해 대지 위에 굳게 선 독자적 학문론의 진수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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