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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재벌샘정
이영미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직업
교사
데뷔작
기다리는 부모가 아이를 변화시킨다
작가이미지
착한재벌샘정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경북대학교를 졸업한 후, 1987년부터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일하고 있다. 2018년부터는 〈말랑말랑학교〉의 담임으로 많은 동창생들과 ‘선택’과 ‘변화’를 삶의 키워드로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하며 즐겁게 살고 있다.

오드리 헵번처럼 예쁘지만 얼굴이 너무 커서 얻은 닉네임, ‘오드리 될뻔’을 좋아하며 삶의 모델인 오드리 헵번과 같이 우아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삶을 살고자 한다. 웃음이 많고, 자뻑이 심하며, 사람을 좋아하며 타인들과 더불어 재미있는 일을 자꾸만 벌이는 재벌이다.

그동안 쓴 책으로 《말랑말랑학교 인생수업》 《나는 대한민국의 행복한 교사다》 《기다리는 부모가 아이를 꿈꾸게 한다》 《요리로 만나는 과학 교과서》 《십대, 지금 이 순간도 삶이다》 《스무 살엔 스무 살의 인생이 있다》 《공부의 즐거움을 맛보게 하라》 《손잡아줄게요》 《꿈틀꿈틀 오늘도 자유형으로 살아갑니다》 등이 있다.

웹툰 작가, 이모티콘 작가, 그림품은 캘리 작가, 플로리스트, 타로심리상담사로도 활동 중이다. 아이들과 함께 변화하고 성장한 덕분에 2007년 대구교육상을 수상하였다.

작가의 클래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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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육아에도 퇴근이 필요하다는 그녀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엄마에게도 엄마가 아닌 오롯이 ‘나’로 살아가는 시간이 필요하니까. 마음과 몸이 모두 퇴근해야 진짜 퇴근이다. 그녀는 엄마의 전통적 독박 육아에서 탈피하는 심리적 퇴근 방법과 아이와의 대화로 실현 가능한 물리적 퇴근 방법을 알려준다. 이를 통해 육아로 말미암아 ‘나’라는 존재를 잃어버린 채 날마다 녹초가 되어 화만 내는 엄마들에게 한 줄기 빛을 선사한다. 그녀는 말한다. 올인하는 육아를 내려놓고 ‘나’로 살아가라고, 그럴 때 아이에게 ‘너’로 살아갈 기회와 시간을 줄 수 있다고, 그것이 엄마와 아이 모두를 행복하게 만드는 길이라고.
  • 엄마는 완전하고 완벽해서 아이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그녀의 이야기에 많은 엄마가 위로와 응원을 받을 거라고 생각한다. 책육아를 통해 공부를 잘하는 아이를 넘어 삶에 힘이 있는 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아는 생활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그녀가 건네는 손을 맞잡고 따뜻한 동행을 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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