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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아줄게요
더블엔 2021.05.15.
베스트
삶의 자세와 지혜 top100 1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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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 프롤로그: “별일 없지?”

PART 001 사람들과의 관계가 어렵나요?
따뜻한 동행 / 손잡아줄게요 / 커피 한잔을 마시며
나만 비에 젖는 게 아니었어요 / 당신 때문이야 vs. 당신 덕분이야
너무 애쓰지 않는 사이 / 다르게 말하는 연습
2월에 내리는 눈 / 타이밍을 잘 맞춰 봐봐봐요
자존심을 버리고 달려가요 / 비밀이 없는 사이?
눈만 보고는 몰라요 / 서툴지만 용기를 내어
가장 좋은 선물은 용서 / 감전사고 없는 사이가 좋은 사이
흔들리면서도 잘 자라는 나무 / ‘행복의 편지’를 써보아요
미루지 말고 지금 하기로 해요 / 강물처럼 살아보아요

PART 002 많이 힘든가요?
오늘 어땠나요? / 나에게 오렴 / 나에게 말해요, “나는 참 예뻐”
차 한잔해요, 우리 / 어른을 위한 자장가
사람에 무너져도 사람에게 위로 받는 / 억수같이 힘든 일은 냅두기로
빨간 신호등에서는 멈추어야 해요 / 낙서라 해도 내게는 즐거움
텅텅 비어봅시다! / 구김이 주는 편안함 / 엇박자인 날에는
한 가지만 내려놓기 / 때론 직선 때론 곡선
잘 쉬고 계신가요? / 다행 찾기 행복 찾기 / 라면 한 그릇의 행복
쉼의 미학 / 나를 잘 돌보기로 해요

PART 003 응원이 필요한가요?
우리, 잘하고 있어요 / 세상에서 가장 힘센 말
시작, 두렵지만 용기를 내어 / 나에게 주는 선물
저울질도 내 맘대로 / 아무도 못나지 않아요
소중한 너 다치지 않기를 / 좋은 사람이 되어주길
칭찬은 고래 말고 나에게 하기로 해요 / Go Now~!
지금이 너무 불행하지 않기를 / 좋은 일을 만들어요
긍정도 조금씩 / 생각의 힘을 믿어보세요
내 삶의 열쇠를 갖게 되는 날 / 그대를 조금 더 특별하게
날아라 그대

PART 004 삶의 방향을 찾지 못하고 있나요?
1월은 서두르지 않는 달 / 금을 쥐고 있어서 손금
삶을 디자인하는 여자 / 향기로운 사람이 되어볼까요
재미있는 일을 나누며 사는 삶 / 결핍이 가장 큰 힘이 되기도
우리는 서로에게 옥장판 / 어른으로 살고 있나요
내 맘대로 요리하는 하루 /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에게
지금, 오늘 / 덕질하며 삽시다 / 매력적인 11월처럼
시가 좋은 이유 / 행복의 비결, 나눔
어떻게 살 것인가? / 성공한 인생이란? / 그대라는 아름다운 책

에필로그: 말하는 대로 꿈꾸는 대로

저자 소개1

착한재벌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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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경북대학교를 졸업한 후, 1987년부터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일하고 있다. 2018년부터는 〈말랑말랑학교〉의 담임으로 많은 동창생들과 ‘선택’과 ‘변화’를 삶의 키워드로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하며 즐겁게 살고 있다. 오드리 헵번처럼 예쁘지만 얼굴이 너무 커서 얻은 닉네임, ‘오드리 될뻔’을 좋아하며 삶의 모델인 오드리 헵번과 같이 우아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삶을 살고자 한다. 웃음이 많고, 자뻑이 심하며, 사람을 좋아하며 타인들과 더불어 재미있는 일을 자꾸만 벌이는 재벌이다. 그동안 쓴 책으로 《말랑말랑학교 인생수업》 《나는 대한민국의 행복한 교사다》 《기다리는 부모
경북대학교를 졸업한 후, 1987년부터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일하고 있다. 2018년부터는 〈말랑말랑학교〉의 담임으로 많은 동창생들과 ‘선택’과 ‘변화’를 삶의 키워드로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하며 즐겁게 살고 있다.

오드리 헵번처럼 예쁘지만 얼굴이 너무 커서 얻은 닉네임, ‘오드리 될뻔’을 좋아하며 삶의 모델인 오드리 헵번과 같이 우아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삶을 살고자 한다. 웃음이 많고, 자뻑이 심하며, 사람을 좋아하며 타인들과 더불어 재미있는 일을 자꾸만 벌이는 재벌이다.

그동안 쓴 책으로 《말랑말랑학교 인생수업》 《나는 대한민국의 행복한 교사다》 《기다리는 부모가 아이를 꿈꾸게 한다》 《요리로 만나는 과학 교과서》 《십대, 지금 이 순간도 삶이다》 《스무 살엔 스무 살의 인생이 있다》 《공부의 즐거움을 맛보게 하라》 《손잡아줄게요》 《꿈틀꿈틀 오늘도 자유형으로 살아갑니다》 등이 있다.

웹툰 작가, 이모티콘 작가, 그림품은 캘리 작가, 플로리스트, 타로심리상담사로도 활동 중이다. 아이들과 함께 변화하고 성장한 덕분에 2007년 대구교육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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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5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50쪽 | 266g | 128*188*15mm
ISBN13
9791191382037

책 속으로

모두의 이해를 받는다는 것은 욕심이라는 것을 압니다. 왜냐하면 나 또한 모두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아이들을 떠나 있는 시간 동안도 샘정은 늘 교사였습니다. 블로그에도 썼듯이 학교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그들에게 정성을 쏟지 못하는 대신 학교 밖에서 할 수 있는 것들로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일을 하는 것이 나의 역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관점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고 그것은 그들의 몫이지 내 몫이 아니에요.
--- p.63, 「가장 좋은 선물은 용서」 중에서

카톡 이모티콘 제안에 거절당한 일은 실패가 아니라 내게 경험을 선물해주었고, 나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지요. 그리고 내가 원하는 것을 다른 사람들도 원하는 건 아니라는 것, 상품은 팔릴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게 해주었어요. 이런 이야기들을 나눌 수있게 된 덕분에 강연 내용이 더 풍부해졌고요.
--- p.102, 「낙서라 해도 내게는 즐거움」 중에서

샘정의 지금 다행 찾기 3개.
하나, 마스크 끼고 하는 수업 너무너무 힘들지만 나이가 많은 교사라서 다행이야. 마스크 낀 학교 생활을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품을 수 있는, 품이 넉넉해진 나이라서 정말 다행이야.
둘, 신상 좋아해서 다행이야. 코로나19로 인해 급변하는 요즘,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도 크지만 호기심이 더 커서 뒤로 물러서거나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시도해보려 노력할 수 있어 정말 다행이야.
셋, 뚜벅이라 다행이야. 비만 판정 받은 몸을 위한 운동, 걷기가 좋다잖아. 근데 더 걸어야겠어. 11층 살고 있으니 계단도 올라야겠어….

그대의 다행 찾기도 궁금해요.
--- p.122~123, 「다행 찾기 행복 찾기」 중에서

우린 모두 못난 구석이 다 있는데 왜 유독 공부만은 절대 못나면 안 된다고 할까요.

못나고 흠집 난 사과만 두세 광주리 담아 놓고
그 사과만큼이나 못난 아낙네는 난전에 앉아 있다
지나가던 못난 지게꾼은 잠시 머뭇거리다
주머니 속에서 꼬깃꼬깃한 천 원 한 장 꺼낸다
파는 장사치도 팔리는 사과도 사는 손님도
모두 똑같이 못나서 실은 아무도 못나지 않았다
- 〈못난 사과, 조향미〉

시인의 표현처럼 모두 못난 구석이 있는 우리라서 실은 아무도 못나지 않은 우리들이라 믿습니다.
--- p.149, 「아무도 못나지 않아요」 중에서

팥알만 한 속으로도
바다를 이해하고 사셨으니
자, 인사드려야지
이 분이
우리 선생님이셔!
- 〈밴댕이, 함민복〉

“밴댕이 소갈머리하고는….”
누군가를 향해 이 말을 하기도, 또 누군가에게서 이 말을 듣기도 한 경험 있죠?
시인의 말을 받들어 오늘부터는 밴댕이를 우리의 선생님으로 모셔볼까요? 단, 전제가 있네요. ‘바다를 이해하고 사셨으니’
어이쿠나, 이건 너무 어렵다 그쵸?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밴댕이는 왜 바다를 이해했을까… 팥알만 한 그 작은 속으로. 결국 밴댕이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 p.191~192, 「삶을 디자인하는 녀자」 중에서

《말랑말랑학교》 출간과 함께 기획했던 샘정표 강연인 테이블 강연회와 동네 강연회도 성황을 이루고 있고, 코로나19로 인해 시작하게 된 토요일 새벽 6시 zoom 강연도 2020년 3월부터 지금까지 거의 매주, 신청하는 분들이 많아 종종 일요일 새벽 5시에도 하고 있으니 강연덕후 맞죠?
강연이 너무 좋아 안방을 북콘서트 강연장으로 만들어버린 강연 덕후 샘정입니다.
여러분은 무엇의 덕후인가요?
덕질하며 즐거이 살아요, 우리.

--- p.220, 「덕질하며 삽시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관계가 어렵고 삶이 힘들 때
사람에 무너져도 사람에게 위로받습니다

- ‘시’로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응원


누군가의 손을 잡아줄 수 있다는 건 정말 감사한 일이다.
누군가 조금 더 행복해지면 조금 더 좋은 세상이 될 것이고,
그 좋아진 세상에 우리가 함께 살게 된다.

말랑말랑학교 국민담임이자 현 과학교사인 착한재벌샘정.
예측할 수 없는 모습으로 출근해서 예측할 수 없는 방법으로 수업을 하여 자신들을 새로운 세상으로 안내해주었다며 아이들에게 ‘예측할 수 없상’을 받았고, 스스로는 “우주 최강의 과학 1타 강사는 나야 나”를 외친다.
‘재’미있는 일을 자꾸 ‘벌’여서 ‘재벌’, 베풀고 나누다 보니 주변에 좋은 사람들로 가득해서 ‘사람재벌’, 선한 영향력을 넓게 퍼뜨리는 ‘착한재벌샘정’의 따뜻한 응원을 책 《손잡아줄게요》에 담았다. “괜찮아 괜찮아” 토닥토닥해주는 작가의 글이 포근하다.

“당신 때문이야” 말고 “당신 덕분이야” 라고 말하기, 너무 애쓰지 말기, 자존심 버리고 달려가기, 빨간 신호등에서는 멈추기, 칭찬은 고래 말고 나에게 하기 등 주옥같은 글을 읽다 보면 어느새 위로 받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사람에게 상처 받고 무너져도 결국 사람에게 위로 받는다는 것도 알게 된다.

시를 좋아하는 샘정 작가가 읽은 시와 함께 생각과 느낌을 문자로 보내며 지인들과 소통해오길 20여 년. 누군가를 향해 먼저 손을 내미는 일이 꼭 크고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자신을 위해 하는 일 중에서 마음을 조금 더 내어 타인들과 함께했을 뿐인데, 스스로 더 행복해졌다. 그 글들을 다시 정리하고 썼다. 몇 년 전 ‘그림 품은 캘리 작가’에도 도전, 의외로 나날이 실력이 늘었고, 덕분에 책 중간중간에 들어간 일러스트를 보는 재미는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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