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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찬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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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찬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가톨릭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조지워싱턴대 Distinguished Professor(Global Faculty), 세계중소기업학회 (ICSB), 한국중소기업학회, 아시아중소기업학회(ACSB) 회장,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이사를 역임하였다. 기업 간 관계 모형으로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동경대학교 객원연구원, MIT 방문연구원, 조지워싱턴대 초빙교수, 대통령 국민경제자문회의 혁신경제분과 의장을 역임하였다. 현대모비스 사외이사, 현대자동차 자문교수, 삼성전자 자문교수, 윤경ESG포럼 공동대표, 한국경영학회 최우수논문상(2005), 근조포장(2012), 한국경영학회 60주년 최우수 논문상(2016) 등을 수상하였으며 「매경이코노미」에서 조사한 ‘한국의 경영대가’에 선정되었다.
「Technovation」 등 유수의 경영학술잡지에 논문을 게재하고 「Journal of Small Business Management」의 Associate Editor를 비롯, 다수 학회지의 편집위원장을 역임하였다. 저역서로 『사람중심 기업가정신』 『이토록 신나는 혁신이라니』 『플랫폼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 『마케팅 철학의 법칙』 『도요타 방식』 『상생경영』 『기업 진화의 속도』 등이 있다.
주된 관심 분야는 사람중심 기업가정신, 플랫폼경영론, 상생과 기업생태계, 전자 및 자동차 부품산업, K-Management, 기업가형 마케팅, 공감마케팅, 한·인도네시아 협력 등이다.
서울대학교 경영학 박사
동경대학교 경제학부 객원연구원
MIT 및 하버드대학 방문연구원
가톨릭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MIT 국제자동차프로그램 연구원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당신은 오늘, 어떤 사과나무를 심고 있습니까? 열네 살 소년이 교복 대신 작업복을 입고 공장으로 향했습니다. 가난으로 학교를 떠나야 했지만, 꿈과 배움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낮에는 기계와 씨름하고 밤에는 책을 붙들며 자신의 길을 개척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한익수 저자의 여정은 대한민국을 넘어 우크라이나와 폴란드, 인도네시아의 산업 현장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사과나무를 심는 삶』은 한 소년이 글로벌 경영자로 성장한 성공담에 머물지 않습니다.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저자가 무엇을 이루었는가보다 누구를 키우고 무엇을 남겼는가에 있습니다. 저자는 대우자동차 부평공장의 위기와 낯선 해외 공장의 어려움 속에서도 사람들 곁을 지켰습니다. 구성원들과 함께 빗자루를 들고 현장의 문제를 개선했으며,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신뢰를 쌓았습니다. 그 경험은 하나의 확고한 믿음으로 발전했습니다. “사람을 믿으면 사람이 변하고, 사람이 변하면 조직이 변하며, 조직이 변하면 미래가 달라진다.” 이 믿음은 ‘사과나무 경영’과 RBPS 경영혁신 시스템으로 구체화되었습니다. 좋은 환경이 행동을 바꾸고, 바뀐 행동이 습관이 되며, 좋은 습관이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든다는 철학입니다. 이는 사람을 통제의 대상이 아니라 성장과 혁신의 주체로 바라보는 사람 중심 경영입니다. 수십 년간 국내외 현장에서 땀과 시행착오로 검증한 살아 있는 지혜이자 세계에 전할 만한 K-경영 모델입니다. 이 책은 청년들에게 어려운 환경에서도 인생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용기를 줍니다. 기업인과 직장인에게는 조직의 경쟁력이 사람에게서 시작된다는 경영의 본질을 일깨웁니다. 또한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묻습니다. “직함과 명함이 사라진 뒤, 나는 세상에 무엇을 남길 것인가?” 『사과나무를 심는 삶』은 한 사람의 여든 해를 기록한 자서전이자 우리 모두의 삶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독자는 자신에게 묻게 될 것입니다. “나는 지금 누구를 위해, 어떤 사과나무를 심고 있는가?” 이 책의 씨앗이 독자들의 가슴에 뿌리내려 사람을 일으키고 조직을 변화시키며, 다음 세대와 깨끗한 지구를 위한 아름다운 숲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삶의 방향을 찾는 모든 분에게 이 뜨겁고 진실한 기록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 “나는 ‘사람 중심 기업가 정신’을 연구하며, 혁신의 출발점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임을 확인해 왔다. 이 책이 같은 결론에 전혀 다른 길로 도달하는 것을 보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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