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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이끈 K-경영 (큰글자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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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원 큰글자도서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부 대한민국의 제조기업

삼성전자·‘초격차’ 성공 비결은 동적 전환능력과 혁신속도
‘미래를 보는 눈과 사람을 보는 눈’을 갖추고, 인재제일주의를 앞세워 초일류로 도약 | 동적 전환능력, 피벗팅의 힘 | 모든 것을 바꾼 ‘폐기경영’으로 조직혁신 | 보다 앞서가는 스피드경영 | 인재제일주의경영 | 업(業)의 본질

현대자동차·“해보기나 했어?” 창조와 혁신을 통한 도전정신
왜 K-경영을 말하면 현대차그룹을 떠올리게 되는가? | 현대차 경영의 성공 요인 | 현대차가 역사를 만드는 비결은? “시대의 흐름을 읽는다”

SK·행복경영의 철학, 실행의 프로세스, 참여로 소통
위기에 더 강해지는 K-경영의 비밀공식을 배워라! | Purpose: 행복을 목적함수로 하라 | Process: 원칙을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 격물치지(格物致知) 해야 | Participation: 구성원을 참여시켜라. 경지영지(經之營之)의 한 축-일하는 방식을 바꾸면 의식이 달라진다

LG·고객 가치와 인류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무에서 유를 창조
2021년, 세계 1위 제품 9개 전자·화학 등 기존 사업 고도화+AI·로봇·배터리·전장 등 집중 육성 | 우리나라 최초로 화학·전자 산업 개척 | 고객가치경영, 인간존중경영, 정도경영 추구 |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ESG경영’ 활동 강화 | 4세 경영인 구광모 회장, 25년 만에 LG 얼굴 다양화 등 변화와 혁신 주도 | 주력·미래사업 단계별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로 기업가치 제고

포스코·혁신을 선도해 인류에게 빛을 비추는 세계의 ‘등대공장’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 회사 | 기업문화: 기업시민 DNA | 선제적 혁신 | 주인의식에 기반한 포스코의 혁신 | 고객과의 신뢰 파트너십 | 최고 수준을 지향 | 투명경영과 공정인사 | 구성원 행복이 최고의 가치 | 기본에 충실하라: 체계적인 경영관리

2부 대한민국의 서비스기업

롯데·거대한 꿈을 꾸고, 그 꿈을 현실로 만든 경영 노하우
강력한 브랜드 스토리 | 타임머신경영 | 공간 혁명 | 롯데는 일본 회사? | 해외사업과 디지털 전환

네이버·기술 플랫폼으로 세계 재패를 꿈꾸는 기업
네이버, 글로벌 새 역사를 쓰기 시작 | 네이버의 성장 스토리와 글로벌 진출 역사 | 코로나19 이후 더욱 빨라진 네이버의 글로벌경영 | 글로벌경영의 핵심 성공요인 | 네이버를 통한 한국 산업의 새로운 해외 진출을 기대하며…
부록 | 네이버의 초거대 AI, 하이퍼클로바

카카오·오늘보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려는 전에 없던 기업
카카오의 존재 이유와 카카오스러움 | 카카오의 과거와 오늘: 제이커브와 전략적 변곡점으로 투영하기 | 카카오 ‘시즌2’의 개막

쿠팡·혁신적인 배송 인프라와 프로세스 개척으로 물류 패러다임을 바꾸다
새로운 이커머스 물류 서비스 패러다임 구축 | 로켓배송과 환경: 배송동선 최적화와 포장재 절감 | 로켓배송과 사회적 책임: 직매입 방식을 통해 중소상공인에게 공헌 | 로켓배송의 효과 | 한국 이커머스 시장의 최종 승자가 되기 위한 과제

미래에셋·금융 신기록 제조기, 진격의 금융그룹
대한민국 금융산업의 대표주자 | 한국 금융의 잠재력을 꽃피우는 선도기업 | 박현주 리더십: 도전정신·기업가정신 | 차별화 전략, 선택과 집중 그리고 혁신 | 아시아 정상 등극을 노리는 글로벌 전략 | 미래에셋은 인재 양성에 올인한다 | 향후의 금융전략 추진 방향

에필로그

저자 소개 9

가톨릭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조지워싱턴대 Distinguished Professor(Global Faculty), 세계중소기업학회 (ICSB), 한국중소기업학회, 아시아중소기업학회(ACSB) 회장,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이사를 역임하였다. 기업 간 관계 모형으로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동경대학교 객원연구원, MIT 방문연구원, 조지워싱턴대 초빙교수, 대통령 국민경제자문회의 혁신경제분과 의장을 역임하였다. 현대모비스 사외이사, 현대자동차 자문교수, 삼성전자 자문교수, 윤경ESG포럼 공동대표, 한국경영학회 최우수논문상(2005), 근조포장(2012), 한
가톨릭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조지워싱턴대 Distinguished Professor(Global Faculty), 세계중소기업학회 (ICSB), 한국중소기업학회, 아시아중소기업학회(ACSB) 회장,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이사를 역임하였다. 기업 간 관계 모형으로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동경대학교 객원연구원, MIT 방문연구원, 조지워싱턴대 초빙교수, 대통령 국민경제자문회의 혁신경제분과 의장을 역임하였다. 현대모비스 사외이사, 현대자동차 자문교수, 삼성전자 자문교수, 윤경ESG포럼 공동대표, 한국경영학회 최우수논문상(2005), 근조포장(2012), 한국경영학회 60주년 최우수 논문상(2016) 등을 수상하였으며 「매경이코노미」에서 조사한 ‘한국의 경영대가’에 선정되었다.
「Technovation」 등 유수의 경영학술잡지에 논문을 게재하고 「Journal of Small Business Management」의 Associate Editor를 비롯, 다수 학회지의 편집위원장을 역임하였다. 저역서로 『사람중심 기업가정신』 『이토록 신나는 혁신이라니』 『플랫폼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 『마케팅 철학의 법칙』 『도요타 방식』 『상생경영』 『기업 진화의 속도』 등이 있다.
주된 관심 분야는 사람중심 기업가정신, 플랫폼경영론, 상생과 기업생태계, 전자 및 자동차 부품산업, K-Management, 기업가형 마케팅, 공감마케팅, 한·인도네시아 협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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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리더십연구소장 겸 코칭경영원 리더십 코치.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 LG, 포스코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과 공공 기관에서 리더십 강의와 코칭을 하고 있다. 현장의 생생한 사례와 동양 고전을 버무려 전파하는 통찰력 있는 리더십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연세대학교 국문학과 학부와 석사를 졸업하고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세계일보 CEO 인터뷰 전문기자로 1,000여 명이 넘는 각 분야의 리더와 교류했으며 일선 직원들을 밀착 인터뷰하여 조직에서 생기는 각종 고민과 문제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이해하고 해결책을 제시해 온 경영 솔루션 분
CEO리더십연구소장 겸 코칭경영원 리더십 코치.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 LG, 포스코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과 공공 기관에서 리더십 강의와 코칭을 하고 있다. 현장의 생생한 사례와 동양 고전을 버무려 전파하는 통찰력 있는 리더십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연세대학교 국문학과 학부와 석사를 졸업하고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세계일보 CEO 인터뷰 전문기자로 1,000여 명이 넘는 각 분야의 리더와 교류했으며 일선 직원들을 밀착 인터뷰하여 조직에서 생기는 각종 고민과 문제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이해하고 해결책을 제시해 온 경영 솔루션 분야의 권위자이다. 세계경영연구원(IGM)에서 CEO 과정 주임 교수를, 국민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등에서 겸임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국무총리 소통자문위원을 지냈다. 조선일보, 매일경제신문 등 다양한 매체에 리더십을 주제로 고정 칼럼을 연재했다. 또한 SERI CEO와 현대경제연구원, 휴넷 MBA의 리더십 강사로 활동하는 내내 베스트 콘텐츠 강사로 꼽혔다.

저서로 《센 세대, 낀 세대, 신세대 3세대 전쟁과 평화》, 《리더의 언어병법》, 《리더를 위한 한자 인문학》, 《용인술, 사람을 쓰는 법》, 《성공하는 CEO의 습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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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淵星

인하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인하대학교 대학원에서 융합고고학전공으로 문학석사를 받았다. 미국 남가주대(USC) 마샬 경영대학원 초빙교수, 국민은행경제연구소 중소기업연구실, 인천테크노파크 전략기술기획단 자문교수, 한국경영학회 회장, 한국고객만족경영학회 회장, 한국품질경영학회 회장, 한국생산관리학회 회장, 서비스디자인연구회 회장, 인하대학교 기획처장, 연구처장, 산학협력단장, LINC사업단장, 경영지원본부장, 정석학술정보관장 등을 역임하였다. 글로벌 기업은 물론 공공기관 및 중앙정부와 지자체 등 공공 부문의 경영자문과
인하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인하대학교 대학원에서 융합고고학전공으로 문학석사를 받았다. 미국 남가주대(USC) 마샬 경영대학원 초빙교수, 국민은행경제연구소 중소기업연구실, 인천테크노파크 전략기술기획단 자문교수, 한국경영학회 회장, 한국고객만족경영학회 회장, 한국품질경영학회 회장, 한국생산관리학회 회장, 서비스디자인연구회 회장, 인하대학교 기획처장, 연구처장, 산학협력단장, LINC사업단장, 경영지원본부장, 정석학술정보관장 등을 역임하였다.

글로벌 기업은 물론 공공기관 및 중앙정부와 지자체 등 공공 부문의 경영자문과 경영평가 및 강연을 해 왔다. 공공부문 혁신 및 서비스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홍조근정 훈장과 대통령 표창장을 받았으며, 한국경영학회에서 우수경영학술상, 한국품질경영학회에서 품질경영학술상을 받았다. 2권의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와 1권의 세종도서학술부문 우수도서를 포함하여 50여 권의 저서를 발간하였고, 국내외 공인학술지에 1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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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Hyung Nam,文炯南

숙명여자대학교 한류국제대학 학장 겸 교수로 재직하며, 인공지능(AI), 청색기술(Blue Technology), 한류(K-Culture) 융합 연구 분야에서 국내 대표적인 학자로 평가받는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공학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북한대학원대학교 북한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는 등 다학제적 연구 배경을 갖추고 있다. 한국AI교육협회 회장, (사)지속가능과학회 회장, ESG메타버스발전연구원 원장, 청색기술경제포럼 대표, K-헬스케어학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며 학계와 산업계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과거 매일경제
숙명여자대학교 한류국제대학 학장 겸 교수로 재직하며, 인공지능(AI), 청색기술(Blue Technology), 한류(K-Culture) 융합 연구 분야에서 국내 대표적인 학자로 평가받는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공학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북한대학원대학교 북한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는 등 다학제적 연구 배경을 갖추고 있다.
한국AI교육협회 회장, (사)지속가능과학회 회장, ESG메타버스발전연구원 원장, 청색기술경제포럼 대표, K-헬스케어학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며 학계와 산업계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과거 매일경제 기자와 동서경제연구소 선임연구원(애널리스트)으로 활동하며 경제·산업 현장을 깊이 분석한 경험을 쌓았다. 이러한 연구소·언론 활동은 학문적 연구가 현실과 밀접하게 연결되도록 하는 데 중요한 토대가 되었다.
AI를 41년 이상 연구하고, 청색기술을 국내에 확산한 미래학자로, 강연과 강의 및 칼럼 등을 통해 기후 위기 시대에 자연 모방 기술의 정책적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특히 AI가 청색기술의 발견·설계·확산을 가속하는 핵심 도구임을 주장하며, 지속가능한 미래 문명으로의 전환을 위한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저술과 연구 활동도 활발하다. AI, ESG, 청색기술, 한류 융합을 주제로 한 다수의 연구와 칼럼 등을 발표했다. 연구는 단순한 이론적 논의에 그치지 않고 산업 현장과 정책 수립 과정에 직접적으로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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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및 석사,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21년 상전유통학술상(최우수상)을 수상했고 ‘브랜드 마케팅’과 ‘유통’을 주제로 90여 편의 논문을 국내외 학술지에 게재했다. 저서로는 《I.O.E.A 브랜드 스타를 만드는 상상엔진(2010)》, 《불황에 더 잘나가는 불사조기업(2017)》, 《빅블러 시대(2021)》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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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뉴욕주립대학교에서 조세학을 공부했다. KOTRA와 외국인투자지원센터에서 국제조세상담역으로 근무했으며, 현재 기획재정부 세제발전심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연구주제는 국제조세와 디지털통상으로 OECD Tax Center에서 각국의 조세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국제조세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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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Chang Yu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이며 경영대학장과 경영전문대원장을 겸직하고 있다. 한국윤리경영학회와 한국인사관리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두 학회의 고문(전임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위스콘신-메디슨 대학교(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에서 인적자원관리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을 지내면서 이론뿐 아니라 실무와 정부정책을 경험했다. 이후 대학으로 옮겨 인적자원관리와 리더십 분야에서 연구와 강의에 집중하는 동시에 삼성, SK, LG, 현대자동차, CJ, 포스코 등 한국을 선도하는 기업에 자문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고용노동부, 기획재정부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이며 경영대학장과 경영전문대원장을 겸직하고 있다. 한국윤리경영학회와 한국인사관리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두 학회의 고문(전임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위스콘신-메디슨 대학교(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에서 인적자원관리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을 지내면서 이론뿐 아니라 실무와 정부정책을 경험했다. 이후 대학으로 옮겨 인적자원관리와 리더십 분야에서 연구와 강의에 집중하는 동시에 삼성, SK, LG, 현대자동차, CJ, 포스코 등 한국을 선도하는 기업에 자문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고용노동부, 기획재정부, 인사혁신처, 산업자원부 등의 정부기관에서도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Dr. Gyu-Chang Yu is Professor at Hanyang University's School of Business and served as both the dean of the business school and the dean of the business school until June 2022. He served as president of the Korean Society for Ethical Management and the Korean Human Resources Management Association, and currently serves as an advisor(former president) of both societies. After he received his PhD in human resource management from the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he served as a Research Fellow at the Korea Labor Institute, where he experienced not only theory but also practice and government policy. Since then, he has moved to a university and focused on research and lectures in the fields of human resource management and leadership, while serving as an advisor to leading Korean companies such as Samsung, SK, LG, Hyundai Motor, CJ, and POSCO. He also often serves as an advisor to government agencies such as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the Ministry of Economy and Finance, the Ministry of Personnel Management, and the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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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경영학과 학사와 석사를 졸업하고, 연세대에서 경영학(마케팅)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장기신용은행, 삼성경제연구소, 현대자동차, 이노션을 거치면서 경영전략, 마케팅, 유통, 광고, 브랜드 분야에 관한 다양한 컨설팅과 리서치 분야의 실무경험을 쌓아왔다. 현재 안양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한국소비자학회 상임이사, 한국유통학회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관심분야는 소매유통 전략, 브랜딩 전략, 뉴로 마케팅, 공익 마케팅, 실버 마케팅 등이며 주요저서로 『2018, 인구변화가 대한민국을 바꾼다』(공저),『한국경제 리포트』(공저),『SERI 전망 2001ㄴ(공3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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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월간국장/경제학 박사. [매일경제]에서 한 우물을 판 언론인이다. 1989년 편집국 기자로 입사, 차장을 거쳐 국제부장, 과학기술부장, 중소기업부장, 증권2부장, 프리미엄뉴스부장, 경제부장, 경제경영연구소장을 역임했다. 국내 최대 발행부수를 자랑하는 [매경이코노미] 주간국장을 거쳐 경제월간지 [LUXMEN], 골프전문지 [골프포위민]을 발행하는 월간국장으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했고 서울대 경영대학원에서 국제재무관리를 전공했다. 미국 미주리 대학 경제학과에서 화폐금융론을 전공해 2002년 7월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희대학교와 동국대학교,
매일경제 월간국장/경제학 박사. [매일경제]에서 한 우물을 판 언론인이다. 1989년 편집국 기자로 입사, 차장을 거쳐 국제부장, 과학기술부장, 중소기업부장, 증권2부장, 프리미엄뉴스부장, 경제부장, 경제경영연구소장을 역임했다. 국내 최대 발행부수를 자랑하는 [매경이코노미] 주간국장을 거쳐 경제월간지 [LUXMEN], 골프전문지 [골프포위민]을 발행하는 월간국장으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했고 서울대 경영대학원에서 국제재무관리를 전공했다. 미국 미주리 대학 경제학과에서 화폐금융론을 전공해 2002년 7월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희대학교와 동국대학교, 국민대학교에서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기초기술연구회 기획평가위원, 금감원 금융교육자문위원, 금융위 금융발전심의회 국제금융분과 위원으로 활동했다.

[매일경제] ‘글로벌 포럼’을 창설해 여덟 차례 해외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고, ‘매경TEST’를 개발했으며, [매경e신문]을 창간한 공로로 세 차례 ‘매경인상’을 수상했다. 한국신문협회 한국신문상(소득 2만 불 함께 뛰자)을 공동 수상했다. 청소년 금융교육과 민간자격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저서로는 『플랫폼하라』, 『비즈&노믹스』, 『신한국경제보고서』, 『돈 버는 주식투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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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207*294*20mm
ISBN13
9791192788104

책 속으로

국내 주요 그룹의 역사는 대부분 반세기가 넘으며, 이들은 1960년대 이후 세계 최빈국이었던 한국이 선진국 반열에 오르는 격동의 성장 시기를 함께해왔다. 한국경제의 기틀을 닦은 이병철, 정주영, 이건희, 신격호 등 1·2세대 기업인들의 시대가 저물었다. 한국경제의 고도 성장기 ‘한강의 기적’을 선두에서 이끌고 산업계의 기틀을 닦은 재계 1·2세대가 퇴장하고 3·4세대 기업인들이 이어받으면서 변화될 기업 경영 방식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과거 문어발 확장, 정경유착 등 비판의 단골 소재였던 한국 대기업의 경영 방식에 대해 부정적 인식이 높았다면, 현재는 발 빠른 의사결정과 디지털 전환 성공 등이 주목받고 있다. 지금 시점에서 K-경영에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소위 한국형 기업 성장 방식인 K-경영이다. (…) 과거에는 혁신과 모방이 따로 있었다. 빨리하면 혁신, 늦게 하면 모방이다. 결국 먼저 하는 싸움이 기업가정신에서 중요했다. 그러나 이제는 모방과 혁신의 정의가 달라져야 한다. 시대를 앞서가는 전환적 기업가는 꿈을 따라간다. 최근에는 기업 경영에서 ‘꿈’이란 단어가 사라진 것처럼 보인다. 기업가는 꿈과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기업들이 꿈과 비전을 어떻게 제시하고 실행해 나갈 것인지 주목된다. 이 책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이끈 K-경영』에서 톱10의 대기업 분석을 통해 K-경영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살펴봄으로써, 글로벌시장에서 더욱 고군분투할 우리의 기업을 응원하고자 한다.
---「프롤로그」중에서

삼성전자가 가전제품 회사에서 컴퓨터회사로 전환할 때, 삼성전자의 업의 본질은 건어물 장사에서 생선 장사로 바뀐다. 컴퓨터는 싱싱한 생물일 때 가치가 있고, 시간이 지나면 기능의 진부화가 빠르고 재고는 곧 비용으로 남는다. 시간이 지날수록 생선이 부패하는 것처럼 컴퓨터 재고는 곧 가치급락과 기업비용으로 이어진다. 이 업의 본질이 삼성전자가 반도체 회사로 도약하도록 이끌었다. 업의 본질에 대한 이러한 정의가 오늘날 세계적인 삼성전자의 마케팅 경쟁력을 만들었다. 기업이 비즈니스 모델을 바꾸게 되면 사명을 ‘Hit Refresh(새로 고침을 눌러라)’ 해야 한다. 세상의 변화에 따라 업을 업데이트하는 것이다. 피터 드러커는 미션을 한 번씩 0점에 놓고 업의 본질의 변화를 고민해보아야 한다고 제안했다. 특히 전환기일수록 고객과 사회의 요구가 달라지기 때문이다.삼성전자는 업의 본질을 ‘새로 고침’ 함으로써 새로운 재전성기를 누려가고 있다. 또한, 업은 기업의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도와준다. 업의 정의와 사명이 명확할수록 자원은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반도체는 스피드, 종합상사는 정보, 유통과 호텔은 입지를 특징으로 한다. 업의 본질에 따라, 이 업을 수행하는 직원들의 행동기준도 명확해질뿐더러 경영의 근원인 돈과 자원도 업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다.
--- p.40∼41

개인과 기업이 모두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한다면 ‘의식보다 방식을 먼저’ 고려하는 SK식 딥체인지가 필요하다. 구성원의 참여, 의식혁신은 요구하거나 강요한다고 해서 절로 생기지 않는다.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이 한 방향으로 정렬될 때 자연스레 생겨난다. 차에서 멀미하지 않는 방법은 조수석이 아닌 운전석에 앉는 것이다. 운전석에서 멀미가 일지 않는 이유는 스스로 주도성을 갖고 운전하고, 거시적으로 전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성원의 조직몰입도 마찬가지다. SK의 딥체인지(근본적 혁신)에서 배울 교훈은 사람의 의식을 강제로 바꾸려 하기보다 환경조성, 체질 개선을 먼저 이루려고 하는 점이다. 의식개혁은 밖으로부터의 압력이 낮아지면 동력이 떨어진다. 딥체인지식 체질 개선과 환경조성은 외부 압력과 상관없이 자체동력으로 혁신을 계속한다. 조직을 혁신하고 싶다면 구성원에의 의식혁신 요구 못지않게 그를 위한 환경, 일하는 방식의 혁신이 필요하다. 빨리 변하는 것보다는 깊이 체질화하는 것이, 먼저 도착하는 것보다는 오래 지속 가능한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구성원을 참여시키고participate, 진보하게 하고progress, 미래에 대한 관점perspective을 갖도록 준비시키라.
--- p.78∼79

네이버는 글로벌 Z세대를 공략하기 위한 삼각편대를 갖추고 있다. K-팝 등 엔터테인먼트 커뮤니티와 제페토 플랫폼, 왈라팝 등 중고거래 리셀 플랫폼, 그리고 네이버웹툰과 왓패드 등의 웹소설 플랫폼이 그것이다. 이들 플랫폼 사용자는 모두 Z세대가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국가를 넘어 글로벌 Z세대가 공히 열광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네이버와 하이브는 각자의 팬십 커뮤니티를 통합해 새로운 글로벌 팬커뮤니티 플랫폼을 만들 계획인데, 브이라이브의 24세 미만 사용자 비율이 84%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10대가 글로벌 메타버스인 제페토 이용 가입자의 80%에 이른다. 콘텐츠 플랫폼인 웹툰과 웹소설 사용자들 대다수도 Z세대다. 현재 네이버웹툰의 70%, 네이버가 최근 인수한 웹소설 플랫폼 왓패드 사용자의 80%가 Z세대다. 중고거래 리셀 플랫폼들은 Z세대가 선호하는 쇼핑 플랫폼으로서, 개성, 친환경, 가성비 등을 중시하는 Z세대가 중고거래 시장의 마니아 고객층을 형성하고 있다.
--- p.138∼139

물론 그만큼 쿠팡이 끼치는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논란의 중심에 서는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사회적 비난이 이어지는 상황은 결과적으로 쿠팡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것이다. 특히 ESG 평가의 평판 이슈 역할이 커짐에 따라, 사회적 논란의 중심에 서는 것은 굉장히 부담될 수밖에 없다. 쿠팡의 ESG경영에 있어 S경영에 대한 보안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결과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을 것이다. 기업에 대한 평가는 외적인 수익성뿐만 아니라 내적인 인적자원 확보에도 영향을 끼친다. 요즘 구직자들은 단순히 연봉이나 복지를 보고 기업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대신 기업의 철학이나 경영 마인드가 본인의 가치관과 잘 맞는지도 고려해 기업에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과거와 달리 HR이 단순히 인재영입을 의미한다기보다는, CEO와 경영인이 기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협업하는 인재의 영입을 뜻하게 되었다. 기업의 선호도와 매력이 올라갈수록 기업 내부 직원의 기업에 대한 우호적 평가와 정체성 형성뿐만 아니라, 우수 인재 유인의 수단성 또한 증가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쿠팡 역시 고용주 브랜딩Employer Branding에 집중해 기업 선호도와 매력도를 향상하기 위해 지속적인 기업 이미지 관리에 대한 노력이 좀 더 요구된다고 하겠다. 강한승 대표의 법적 리더십과 김범석 의장의 글로벌 비전을 통해 쿠팡이 논란이 되는 문제들을 극복하고 한국 이커머스 시장의 최종 승자가 될 수 있을지, 향후 쿠팡의 미래가 주목된다.
--- p.181∼182

10개 대표 기업들의 스토리를 종합해보면, K-기업가들은 공통적으로 다음 세 가지 특성을 공유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첫째, ‘세계 최고’를 꿈꾸는 드리머Dreamer다. 국내 1위에 전혀 만족하지 않고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한 지속적인 열정과 결단을 보여준다. 둘째, 지속적인 피벗팅을 하면서 동시에 칭기스칸 군대를 연상할 정도로 무지무지한 속도로 선두를 따라잡는 최강의 추격자Fast Follower다. 마지막으로, 인재 유치와 육성에 엄청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커뮤니티 번영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기부자Giver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에필로그」중에서

출판사 리뷰

시련과 위기를 넘어 한국형 도전정신으로 성공적인 글로벌 기업 모델이 된 ‘K-경영’
‘한류’의 발판을 만든 ‘K-기업의 기업가정신’을 파헤치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 LG, 포스코 등 5개 제조기업
롯데, 네이버, 카카오, 쿠팡, 미래에셋 등 5개 서비스기업


대한민국 10개의 대표기업을 통해 글로벌 경제의 중심이 된 K-기업의 기업가정신을 분석한다. 국내 경영학과 교수진의 분석과 연구를 통해 대한민국 기업이 어떤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지금의 성공 기업이 되었는지, 또한 어떻게 한류의 발판을 만들고 글로벌 경제의 중심이 되었는지 상세히 소개한다. 더불어 앞으로 나아갈 길과 각 분야에서 최종 승자가 되기 위한 과제가 무엇인지 등을 담았다.

MZ세대가 주축이 될 K-기업의 미래

K-기업의 미래는 3, 4세대 경영인과 함께 MZ세대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엇보다 다변화되고 있는 글로벌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전략을 짜고 고군분투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다. K-기업을 추월하려는 글로벌 기업들이 줄지어 있다. 21세기는 지식기반사회고, 인재와 시스템이 기업과 국가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다. 이 책은 각자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단순히 10년 후가 아닌 그 이상을 내다보는 혜안을 가지고 미래를 준비해야 할 것임을 강조한다. 경제적 한류를 바탕으로 한 K-팝, K-콘텐츠 등의 문화적 한류가 더욱 굳건하게 활성화되려면 글로벌 밀레니얼세대를 이끌어갈 수 있는 강력한 파워를 가져야 할 것이다. 이에 생존 전략과 성장 동력을 지닌 K-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이 책에서 소개되고 있는 10개의 대표기업이 가져야 할 사명과 숙제도 함께 제시한다.

삼성전자는 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초일류기업으로 성장했지만, 1위 자리는 언제든지 내줄 수 있는 위태로운 자리임을 알고 ‘최고의 품질이 아니면 만들지 않겠다’는 비장한 각오를 보여주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가솔린차 메이커에서 디지털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피벗팅을 세계 최고의 속도로 진행 중이다. SK는 ESG경영을 가장 먼저 주창하면서 ‘목적경영’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LG는 26년간 지속했던 만년 2등 휴대전화 사업을 과감해 포기하는 결단을 보여주듯 향후 4세 경영인의 전략과 방향이 궁금하다. 포스코는 ‘세계 등대공장’으로서 제조업의 미래 표준을 만들어가는 중이다. 롯데는 123층 높이를 가진 롯데월드타워를 완성했듯, 어떤 비현실적인 꿈을 현실로 만들지 궁금해진다. 네이버는 웹툰과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분야에서 글로벌 최강자를 향해 순항 중이다. 카카오는 수평적인 리좀형 조직문화를 통해 디지털 플랫폼 시대의 새로운 성장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쿠팡은 새로운 이커머스 물류 서비스 패러다임을 구축하며 한국의 새로운 물류 역사를 쓰는 중이다. 미래에셋은 스피드경영, 글로벌마인드, 인재중심경영을 기본으로 한국 서비스 산업 역사상 최고의 성장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글로벌시장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넘버원을 향해가는 K-경영. K-기업의 미래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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