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이자 현악사중주단 ‘콰르텟엑스’의 리더이다. ‘음악계의 괴물’이라는 별명을 지닌 그는 파격적인 기획력과 넘치는 열정으로 출판, 칼럼 기고,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중과 클래식 음악 사이 거리를 좁히고 있다. 예당아트TV의 <조윤범의 파워클래식>에서 클래식을 소개하는 강연자로 활약하며 대한민국에 클래식 열풍을 일으켰고, <조윤범의 파워클래식> <나는 왜 감동하는가> <클래식 A-yo(에이-요)>를 저술하며 대중의 호응을 불러왔다. 현재 콰르텟엑스의 리더를 맡고 있는 그만의 독창적인 기획으로 실내악은 물론 관현악, 오페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많은 시리즈를 만들어내고 직접 공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