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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범의 다시 만난 음악
영진닷컴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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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top2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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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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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강 클래식 음악의 비밀
클래식 음악은 어렵다?
듣고 싶어지는 음악, 클래식
클래식에 담긴 독보적인 웅장함
음악 교육이 중요한 이유
웅장하지만 신나는 클래식
마음을 울리는 클래식

2강 음악의 시대
클래식의 시초, 바로크 시대
균형과 조화로 형식미를 갖춘 고전주의
개인적 감정으로 충만한 낭만주의
전통을 해체하는 현대 음악

3강 오케스트라-하나의 음악을 위한 악기들의 하모니
오케스트라는 무엇일까?
오케스트라를 이루는 악기
오케스트라 구성으로 듣는 교향곡

4강 실내악-작은 공간을 채우는 선율의 대화
실내악이란?
3명이 모여 연주하는 트리오
4명이 모인 콰르텟
여러 악기의 합주, 5중주부터 8중주까지
‘최애’ 실내악단을 찾아서

5강 협주곡-오케스트라와 솔리스트의 만남
협주곡이란?
협주곡의 발전
현악기를 위한 협주곡
첼로를 위한 협주곡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관악기를 위한 협주곡
실내악을 위한 협주곡

6강 오페라-바로크에서 벨칸토 시대로
오페라의 요소
바로크 오페라
고전주의 오페라
벨칸토 오페라
오페라의 왕, 베르디

7강 오페레타와 베리스모, 그리고 후기 낭만 오페라
오페레타의 희극 오페라
베리즈모 오페라
푸치니의 후기 낭만 오페라
독일 후기 낭만 오페라

8강 공연장과 관객-아름다운 교감의 시간
이탈리아의 공연장
프랑스의 공연장
독일, 체코, 영국, 오스트리아의 공연장

9강 역사 속의 음악
클래식 음악은 대중음악?
예술의 후원자들
역사적 사건과 음악

10강 음악의 역사와 미래-AI와 음악의 동행에 대한 대담
축음기부터 음원 스트리밍까지
AI와 예술, 그 경계는 어디까지일까?
AI의 창작 능력은 어디까지?
AI 작품은 예술인가?
AI 시대 예술의 도전
AI와 함께하는 미래

저자 소개2

바이올리니스트이자 현악사중주단 ‘콰르텟엑스’의 리더이다. ‘음악계의 괴물’이라는 별명을 지닌 그는 파격적인 기획력과 넘치는 열정으로 출판, 칼럼 기고,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중과 클래식 음악 사이 거리를 좁히고 있다. 예당아트TV의 <조윤범의 파워클래식>에서 클래식을 소개하는 강연자로 활약하며 대한민국에 클래식 열풍을 일으켰고, <조윤범의 파워클래식> <나는 왜 감동하는가> <클래식 A-yo(에이-요)>를 저술하며 대중의 호응을 불러왔다. 현재 콰르텟엑스의 리더를 맡고 있는 그만의 독창적인 기획으로 실내악은 물론 관현악, 오페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많은 시리즈를 만
바이올리니스트이자 현악사중주단 ‘콰르텟엑스’의 리더이다. ‘음악계의 괴물’이라는 별명을 지닌 그는 파격적인 기획력과 넘치는 열정으로 출판, 칼럼 기고,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중과 클래식 음악 사이 거리를 좁히고 있다. 예당아트TV의 <조윤범의 파워클래식>에서 클래식을 소개하는 강연자로 활약하며 대한민국에 클래식 열풍을 일으켰고, <조윤범의 파워클래식> <나는 왜 감동하는가> <클래식 A-yo(에이-요)>를 저술하며 대중의 호응을 불러왔다. 현재 콰르텟엑스의 리더를 맡고 있는 그만의 독창적인 기획으로 실내악은 물론 관현악, 오페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많은 시리즈를 만들어내고 직접 공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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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EBS 제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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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배워야 할 모든 지식은 교과서에 있다’를 모토로 한 [나의 두 번째 교과서]는 암기와 시험에 가려 멀어져 버린 교과서를 다시 꺼내 읽고 싶은 지식과 교양의 이야기로 재해석한 프로그램이다. 과학, 미술, 국어, 경제를 다룬 시즌 1에 이어, 시즌 2에서는 과학, 심리학, 음악, 고대문명(이집트) 네 개의 과목을 중심으로 궤도, 김경일, 조윤범, 곽민수가 각 분야의 강의를 이끌었다. 책은 방송에서 미처 다 담지 못한 이야기와 배경을 덧붙여, 교과서 속 지식을 한층 더 흥미롭게 만나게 한다. 교과서의 핵심을 교양의 언어로 다시 엮어 나이와 세대 구분 없이 편안하게 읽을
‘우리가 배워야 할 모든 지식은 교과서에 있다’를 모토로 한 [나의 두 번째 교과서]는 암기와 시험에 가려 멀어져 버린 교과서를 다시 꺼내 읽고 싶은 지식과 교양의 이야기로 재해석한 프로그램이다. 과학, 미술, 국어, 경제를 다룬 시즌 1에 이어, 시즌 2에서는 과학, 심리학, 음악, 고대문명(이집트) 네 개의 과목을 중심으로 궤도, 김경일, 조윤범, 곽민수가 각 분야의 강의를 이끌었다.

책은 방송에서 미처 다 담지 못한 이야기와 배경을 덧붙여, 교과서 속 지식을 한층 더 흥미롭게 만나게 한다. 교과서의 핵심을 교양의 언어로 다시 엮어 나이와 세대 구분 없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두 번째 교과서’가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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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152*225*10mm
ISBN13
9788931481594

출판사 리뷰

감성을 되찾고 싶은 현대인을 위한
따뜻한 클래식 수업 A to Z


클래식은 세월을 이겨낸 음악이라는 말이 있다. 1600년대에 등장한 비발디의 〈사계〉를 21세기인 오늘날 들으면 누구나 '아, 이 음악!'이라며 익숙해한다. 그만큼 클래식 음악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관통할 수 있는 어마어마한 힘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아이러니하게도 이 점 때문에 우리는 클래식 음악을 어려워한다. 몇 세기를 넘는 깊은 역사 때문에 클래식 음악은 엄숙하고 고지식하며, 난해해 보인다. 심지어 클래식은 너무 느리고 지루해서 잠이 온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이 책은 클래식의 매력을 이렇게 자신 있게 설명한다.
“클래식 음악만큼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한 장르가 또 있을까요?”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해설가이자 현악사중주단 '콰르텟엑스'의 리더인 조윤범은 독자들이 클래식 음악의 진정한 매력을 깨닫길 바란다.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벅찬 감정, '웅장하다'라는 단어로도 턱없이 부족한 장엄한 분위기 등을 가장 잘 표현하는 장르가 클래식 음악이기 때문이다.

학창 시절 음악 교과서를 공부한 것이 클래식 음악을 접한 마지막 기억이라면, 인생의 두 번째 음악 교과서로 다시 접해보는 것은 어떨까. 성인이 되어 사회생활을 경험한 독자라면, 어린 시절 들어본 클래식 음악을 다시 들을 때 훨씬 다양하고 깊은 감정을 이끌어낼 수 있다. 또 바흐, 베토벤, 쇼팽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이들이 작곡한 작품을 들으며 위로를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인생의 두 번째 음악 선생님인 조윤범은 독자의 손을 잡고 클래식 음악의 세계로 이끌어줄 것이다

리뷰/한줄평3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클래식 음악은 단순한 지식이 아닌 감동을 주는 예술로, 각 시대의 감정과 시선을 반영한다. 조윤범의 책은 클래식 음악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며, 클래식의 역사와 시대별 흐름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QR코드를 통해 음악을 바로 들을 수 있는 점이 인상적이며, 클래식의 구성과 오케스트라, 실내악, 협주곡의 차이를 자연스럽게 구분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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