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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만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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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1967년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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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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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1967년 생으로, 1990년에 한림대학교 중국학과를 졸업하고 2000년에 북경대학교 중문과 대학원에서 당대문학(當代文學)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역서로는 위화의 『허삼관 매혈기』, 『가랑비 속의 외침』, 위화의 산문집 『영혼의 식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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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허삼관 매혈기』 세트
푸른숲
『인생』+『허삼관 매혈기』 세트 이동
허삼관 매혈기
푸른숲
허삼관 매혈기 이동
형제 세트
푸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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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1
푸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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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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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화 세트
푸른숲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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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1
푸른숲
c*******2
2026.07.28.
푸른 꽃과 장미의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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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2
푸른숲
c*******2
2026.07.28.
p.25
그것이 인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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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삼관 매혈기
푸른숲
s*****3
2026.05.18.
p.200
당신 집안은 죗값을 치르는 거고, 우리 집안은 착한 일을 해서 복을 받는 거라구요. 우리 집안을 좀 보세요. 날마다 호시절이지. 내 속옷 좀 잘 봐요. 비록 보무라지로 짠 거지만, 한 달 전에 뜬 거라구요...P.200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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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삼관 매혈기
푸른숲
s*****3
2026.05.18.
p.114
일이란 다 닥쳐야 하게 되는 거요. 사람이란 막다른 길에 이르러서야 방법이 생기는 거란 말이외다. 그건 막다른 길에 이르기 전에는 행동을 취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불분명하고 때문이지.P.114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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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삼관 매혈기
푸른숲
느**무
2026.01.27.
p.205
#리딩스타트일락아, 오늘 내가 한 말 꼭 기억해둬라. 사람은 양심이 있어야한다. 난 나중에 네가 나한테 뭘 해줄 거란 기대 안 한다. 그냥 네가 나한테, 내가 넷쨰 삼촌한테 느꼈던 감정만큼만 가져준다면 나는 그걸로 충분하다. 내가 늙어서 죽을 때, 그저 널 키운 걸 생각해서 가슴이 좀 북받치고, 눈물 몇 방울 흘려주면 난 그걸로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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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삼관 매혈기
푸른숲
느**무
2026.01.27.
p.227
#리딩스타트선현께서 이르길 말이 많으면 반드시 실수가 있는 법이라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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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삼관 매혈기
푸른숲
느**무
2026.01.26.
p.193
#리딩스타트인과응보요. 악을 쌓으면 악을 받고, 선을 쌓으면 선을 받는 거라구요. 몹쓸 짓을 하고서 얼렁뚱땅 넘기면 다른 사람들은 모를 거라 생각하지만, 하느님은 다 아시지. 하느님께서 그놈을 벌주신 거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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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삼관 매혈기
푸른숲
느**무
2026.01.26.
p.170
#리딩스타트속담에 배가 안 부르면 잠으로 보충하라 했으니 나 가서 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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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삼관 매혈기
푸른숲
느**무
2026.01.26.
p.169
#리딩스타트이런 말도 있지 않은가. 낙숫물 떨어지듯 입은 은혜를 샘물이 용솟듯 갚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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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삼관 매혈기
푸른숲
느**무
2026.01.26.
p.157
#리딩스타트목숨만 부지하고 이 고통을 잘 견디면 다시 좋은 날이 올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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