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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화 세트
허삼관 매혈기, 인생, 제7일 전 3권
위화 저 최용만 역
푸른숲 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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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0원
10 4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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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저자 소개 2

Yu Hua,ユイ.ホア,余華

명실상부 중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1960년 중국 저장성에서 태어났다. 1983년 단편소설 <첫 번째 기숙사>를 발표하며 작가의 길에 들어선 그는 초기 실험성 강한 중단편소설을 잇달아 발표하며 중국 제3세대 문학의 기수로 우뚝 섰다. 1993년, 위화는 기념비적인 두 번째 장편소설 《인생》을 발표하며 중국을 넘어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인생》은 장이머우 감독을 통해 동명의 영화로 만들어져 칸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으며, 출간 25년이 지난 2018년 한 해에만 200만 부가 팔리는 등 현재까지도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그다음 발표한 《허삼관 매혈기》는
명실상부 중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1960년 중국 저장성에서 태어났다. 1983년 단편소설 <첫 번째 기숙사>를 발표하며 작가의 길에 들어선 그는 초기 실험성 강한 중단편소설을 잇달아 발표하며 중국 제3세대 문학의 기수로 우뚝 섰다.
1993년, 위화는 기념비적인 두 번째 장편소설 《인생》을 발표하며 중국을 넘어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인생》은 장이머우 감독을 통해 동명의 영화로 만들어져 칸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으며, 출간 25년이 지난 2018년 한 해에만 200만 부가 팔리는 등 현재까지도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그다음 발표한 《허삼관 매혈기》는 중국은 물론 한국에서도 크나큰 사랑을 받았으며 출간 후 10년간 가장 많이 판매된 중국소설로 선정되었다. 이후 중국 현대사회를 예리하게 그려낸 《형제》, 《제7일》을 잇달아 발표하며 중국 사회에 첨예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그리고 2021년, 8년 만에 발표한 《원청》은 위화의 첫 번째 전기(傳奇)소설로서 그해 중국문학계의 중대 사건으로 기록되었다. 모옌, 옌롄커와 함께 중국 3대 현대 작가로 꼽히는 위화의 작품은 전 세계에 45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으며, 그는 현재 노벨문학상에 가장 근접한 중국 작가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이외에 산문집으로 《글쓰기의 감옥에서 발견한 것》, 《문학의 선율, 음악의 서술》 등을 출간하였다. 그의 작품은 1998 그린차네 카보우르 문학상(Premio Grinzane Cavour), 2002 제임스 조이스 문학상(James Joyce Foundation Award), 2004 프랑스 문화 훈장(Chevalier de l’Ordre des Arts et des Lettres), 2004 반즈앤노블 신인작가상(Barnes & Noble Discovery Great New Writers Award), 2005 중화도서특별공로상(Special Book Award of China), 2008 쿠리에 앵테르나시오날 해외도서상(Prix Courrier International), 2014 주세페 아체르비 국제문학상(Giuseppe Acerbi International Literary Prize), 2017 이보 안드리치 문학상(The Grand Prize Ivo Andri?), 2018 보타리 라테스 그린차네 문학상(Premio Bottari Lattes Grinzane), 2022 야스나야 폴랴나 문학상(Yasnaya Polyana Literary Prize) 등을 수상하였다.

위화의 다른 상품

1967년 생으로, 1990년에 한림대학교 중국학과를 졸업하고 2000년에 북경대학교 중문과 대학원에서 당대문학(當代文學)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역서로는 위화의 『허삼관 매혈기』, 『가랑비 속의 외침』, 위화의 산문집 『영혼의 식사』 등이 있다.

최용만의 다른 상품

역자 : 백원담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성공회대학교 중어중국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그 밖에 동아시아문화공동체포럼 기획집행위원장, 중국 상하이 대학교 해외 교수, <진보평론>, <황해문화> 편집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중국문화론 1-3), <인문학의 위기>(편저), <중국철학산책>(공편), <민중문화운동론의 실천론>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인생>, <동아시아의 문화 선택, 한류>, <색동저고리 입고 꼬까신 신고> 등이 있다.
역자 : 문현선
이화여대 중어중문학과와 같은 대학 통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했다. 2013년 현재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에서 강의하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물처럼 단단하게》《사서》《경화연》(전2권)《생긴대로 살게 내버려둬》 《사랑을 담는 지갑》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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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8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961쪽 | 1325g | 153*224*90mm
리뷰 총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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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락 별점15

혜택 및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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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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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집안은 죗값을 치르는 거고, 우리 집안은 착한 일을 해서 복을 받는 거라구요. 우리 집안을 좀 보세요. 날마다 호시절이지. 내 속옷 좀 잘 봐요. 비록 보무라지로 짠 거지만, 한 달 전에 뜬 거라구요... P.200 중에서
YES마니아 : 로얄 s*****3 2026.05.18.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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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란 다 닥쳐야 하게 되는 거요. 사람이란 막다른 길에 이르러서야 방법이 생기는 거란 말이외다. 그건 막다른 길에 이르기 전에는 행동을 취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불분명하고 때문이지. P.114 중에서
YES마니아 : 로얄 s*****3 2026.05.18.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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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스타트일락아, 오늘 내가 한 말 꼭 기억해둬라. 사람은 양심이 있어야한다. 난 나중에 네가 나한테 뭘 해줄 거란 기대 안 한다. 그냥 네가 나한테, 내가 넷쨰 삼촌한테 느꼈던 감정만큼만 가져준다면 나는 그걸로 충분하다. 내가 늙어서 죽을 때, 그저 널 키운 걸 생각해서 가슴이 좀 북받치고, 눈물 몇 방울 흘려주면 난 그걸로 만족한다......
d********l 2026.01.27.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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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스타트선현께서 이르길 말이 많으면 반드시 실수가 있는 법이라고 했어......
d********l 2026.01.27.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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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스타트인과응보요. 악을 쌓으면 악을 받고, 선을 쌓으면 선을 받는 거라구요. 몹쓸 짓을 하고서 얼렁뚱땅 넘기면 다른 사람들은 모를 거라 생각하지만, 하느님은 다 아시지. 하느님께서 그놈을 벌주신 거라구.
d********l 2026.01.26.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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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스타트속담에 배가 안 부르면 잠으로 보충하라 했으니 나 가서 잘래.
d********l 2026.01.26.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