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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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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경
국내작가 번역가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독일 학술교류처 장학생으로 하노버에서 공부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 하는가』, 『우리는 여전히 삶을 사랑하는가』, 『설득의 법칙 』, 『가까운 사람이 경계성 성격 장애일 때』, 『오노 요코』, 『처음 읽는 여성 세계사』, 『나는 이제 참지 않고 말하기로 했다』, 『변신』, 『사물의 심리학』, 『나무 수업』, 『우리는 어떻게 괴물이 되어가는가』 등 많은 도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공격을 당할 때마다 재치 있는 유머가 입에서 줄줄 나오는 사람은 별로 없다. 매사에 준비하는 것이 관건이다. 평소에 어떤 공격을 당할 수 있을지, 어떤 말이 내게 상처가 되는지, 어떻게 하면 그에 대응할 수 있을지 상상력을 발휘해보자. 이런 연습은 실제 상황에서 상상 이상으로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결정적 순간, 나를 살리는 한마디 말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11
'의미Sinn'라는 말은 인도 · 게르만어 'sent'에서 왔다. 이 말 은 '방향을 잡다', '여정을 찾다'와 뜻이 같다. 따라서 의미는 그 자체로 길이다. 달리 표현해 의미는 길에서 찾는 것이다. 의미는 정적이지 않고 변할 수 있으며 쉽게 잡을 수 없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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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혜경작가님~ 안녕하세요~^^ 제가 '침묵이라는 무기'책을 읽다가 번역이 너무 수려해서 문자드립니다~ 어려운 독일어를 이렇게 매끄럽고 재미있게 번역하신것이 대단하세요~~^^ 독일어에는 "옆에서 굿을 해도 평정심을 잃지~"이런 굿이라는 표현이 없을텐데 참 재밌고 알기쉽게 잘 번역하신것같아요~ 그래서 번역가가 누구인지 검색을 해보았네요~ 저희 둘째딸이 이번에 연세대에 수시로 합격했어요~선생님도 연대출신이시네요~~ 더욱 정이갑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k*******s 2025.12.23. 오전 7:4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