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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경작가님~ 안녕하세요~^^ 제가 '침묵이라는 무기'책을 읽다가 번역이 너무 수려해서 문자드립니다~ 어려운 독일어를 이렇게 매끄럽고 재미있게 번역하신것이 대단하세요~~^^ 독일어에는 "옆에서 굿을 해도 평정심을 잃지~"이런 굿이라는 표현이 없을텐데 참 재밌고 알기쉽게 잘 번역하신것같아요~ 그래서 번역가가 누구인지 검색을 해보았네요~ 저희 둘째딸이 이번에 연세대에 수시로 합격했어요~선생님도 연대출신이시네요~~ 더욱 정이갑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