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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애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출생지
경상북도 상주
직업
아동문학가
작가이미지
정영애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진주교육대학을 졸업하고 오랫동안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지금은 동화쓰기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1987년 한국 ‘아동문학’과 ‘아동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한국아동문학상, 아동문예작가상, 가톨릭아동문학상, PEN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초등학교 국어교과서에 동화 『우리는 한 편이야』가 실렸으며, 지은 책으로 『우리는 한 편이야』, 『산타할아버지 사로잡기 작전』,『서울특별시 시골 동네』,『하늘로 가는 우체통』, 『내게 너무 일찍 찾아온 사춘기』,『내 짝꿍은 외계인』,『갈림길』 등 여러 권이 있습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한도현 글그림 나녹
    한 소년이 1학년부터 5학년까지 쓰고 그린 글과 그림을 선별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은 『나는 나』가 출간되었습니다. 소년이 5년 동안 쓴 그림일기, 에세이, 독후감, 주장하는 글, 자작동화, 설명문 등 다양한 주제의 글과 그림이 쏠쏠한 재미를 줍니다. 한 장 한 장 글을 읽다 보면 소년의 눈으로 주위를 둘러보게 됩니다. 특히 경주 친할아버지와 여수 외할아버지가 손주에게 베푸는 무한한 사랑에 글을 읽는 이로 하여금 잔잔한 감동과 그리움을 자아내게 만듭니다. 아이답지 않은 감성과 사물을 표현하는 글솜씨와 창의력이 아이의 시간은 어른의 그것과 다르게 흐름을 느끼게 해 줍니다. 아이의 유년기는 부모에게 잠시 머물다 가는 선물입니다. 이 책이 그것을 깨닫게 해 줍니다. 요즘 아이들은 글쓰기를 무척 싫어합니다. 학교에서도 단답형 글쓰기에 그쳐 더욱 그러합니다. 아이에게 ‘글쓰기’를 하라고 하면 막막해합니다. 그런 자녀에게 이 책은 모범 글이 되어 ‘아, 글은 이렇게 쓰는구나!’, 금방 글과 친해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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