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흐름과 사람들의 움직임을 탐구하고 예측하는 책들에 매력을 느껴, 10년 넘게 경제경영, 심리학 분야 서적을 전문으로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혼돈 속의 혼돈』 『스테이 더 코스』 『필립 피셔의 최고의 투자』 『초격차 투자법』 『부를 설계하다』 『내러티브 앤 넘버스』 『구루들의 투자법』 『피싱의 경제학』 등이 있다.
우리는 유능한 영업사원에게 필요한 자질은 사람을 대하는 요령이나 외향적 성격이라고 생각하지만, 연구 결과는 다르게 말한다. 영업사원에게 필요한 자질은 혼자라도 꿋꿋한, 낙관적인 성격이다. 상위 10퍼센트의 낙관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은 가장 비관적인 10퍼센트의 사람들보다 판매율이 88퍼센트나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