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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수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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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수
국내작가 번역가
일본문학 전문 번역가. 미스터리 소설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책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미쓰다 신조의 《노조키메》 《흉가》 《화가》 《괴담의 집》 《죽은 자의 녹취록》 《검은 얼굴의 여우》 외에 아야츠지 유키토의 《어나더》, 히가시가와 도쿠야의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우타노 쇼고의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s*****3 2026.04.06.
p.142
아이가 발견되면 부모님도 동네 사람들도 당연히 기뻐하지. 하지만 상황이 조금 진정되고 나면 왜 사라졌나, 어디에 갔었나, 누구와 함께 있었나, 행방불명된 동안에 대체 무엇을 하고 있었나.. 같은 의문이 떠오르게 마련이야. 당연히 당사자가 대답해줄 거라고 모두 생각하지. 하지만 아이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해. 없어지기 직전과 발견되기 직전의 기억은 있지만, 중요한 기억은 쏙 빠져 있어.P.142 중에서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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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역해주신 이야기 시리즈 재밌게 읽었습니다. 후속작인 사랑이야기도 열심히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내**로 2014.04.27. 오전 4:24:52
  • 아.이.돌.번.역.가 우왕ㅋㅋ굳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덕 2009.04.15. 오후 9:0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