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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직업
푸드테라피스트
데뷔작
5kg 가볍게 5살 젊게 5시간 활기차게
작가이미지
김연수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국내외 1호 푸드테라피스트. 현재 ‘IFTA 푸드테라피협회’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생활과학대를 졸업하고, 「세계일보」에 공채 1기로 입사했다. 이후 「문화일보」에서 10여 년간 의학전문 기자로 일하였다. 국내 최초로 건강과 먹거리 이야기를 접목시킨 인기 칼럼 ‘메디컬 푸드’를 시작으로 「조선일보」, 「우먼센스」 「쿠켄」 등 신문, 잡지에 건강음식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KBS ‘비타민’의 「장수밥상」을 진행하면서 웰빙 바람을 일으켰고 SBS TV 「100세 건강스페셜」, 「모닝 와이드」, MBC 라디오 「여성시대」에 출연했으며 TBS 라디오 「김연수의 행복한 브런치 타임」, 유나방송 등을 진행하고 있다. 문화관광부 주최 포럼 '사찰음식의 세계화'의 전문패널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푸드테라피협회(www.iftanet.com) 교육원을 통해 푸드테라피스트 양성을 하고 있다. 또한 기업체 강연을 비롯 식품회사들의 브랜드 마케팅을 컨설팅하고 있다. 저서로 『내 아이를 위한 음식테라피』,『5kg 가볍게 5살 젊게 5시간 활기차게』, 『4주간의 음식치료 1 - 고혈압』, 『4주간의 음식치료 2 - 당뇨병』, 『3,000원으로 보약 만들기』,『스키니비치의 S다이어리』 등 다수가 있다.
연세대학교 아동학 전공
세계일보 입사
문화일보 의학전문기자 활동
풀무원 바른먹거리교실 운영위원
푸드테라피협회 대표
엄마들은 무얼 먹이면 머리가 좋아지냐고 많이 물어보지만 두뇌발달보다는 정서안정이 중요하다. 심리적으로 안정되면 공부도 잘하게 된다. 쿠키뉴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정말 좋은 영화란 이런 게 아닐가? 지금까지 가장 여러번 본 영화지만 그때마다 새록새록 감동을 더하였어요. 이 영화를 처음 본 기억은 중3때 낙원동 헐리우드 극장. 당시는 영화가 끝나도 관객을 쫓지 않았을 때인지라 영화가 끝났는데도 깊은 여운에 자리에 그냥 남아 있었어요. 곧 영화가 다시 막을 오르고 그래서, 잇따라 두 번을 관람한 영화로 그런 경험은 지금까지 유일한지라 내게는 정말 잊을 수 없는 영화에요. 주인공 마리아와 아이들간의 동화 같이 맑고 순수한 소통과 따뜻한 가족애, 어려움 속에서도 굴하지 않는 재치와 위트 등. 한마디로 인간의 아름다운 속성들을 모두 그려낸 아주 좋은 작품입니다. 거기에 주옥같은 노래와 음악, 오스트리아의 아름다운 배경, 그리고 보는 즐거움을 위해 적절하게 긴장감까지 가미한 명작이에요. 지금도 도레미송을 들을 때마다 영화의 장면들이 떠오르며, 순간 마음의 얼룩진 때가 깔끔히 떨어져나가는 듯한 상큼한 비누와 같은 작품입니다.
  • 얼핏 보면 마피아를 소재로 다룬 폭력영화 같기도 하지만 이 영화가 내게 준 메시지는 인간적이었다. 어쩌면 대부의 역할을 기가 막히게 소화해낸 주인공 말론브란도의 카리스마 덕분에 이 영화를 평생 잊지 못하는 것 같아요. 냉철한 판단력과 선이 굵고 포용력 있는 리더십 중심에는 언제나 그의 가족을 사랑하고 지키려는 한 남자의 강한 책임감과 따뜻한 감성이 자리잡고 있었어요. 특히 대부 역의 말론브란도가 사고로 아들 마이클(알파치노 역)에게 사업을 물려주고 전원생활로 돌아가 평범한 촌로의 모습으로 어린 손자와 일상을 즐기며 삶을 마감하는 모습을 통해, 순간순간 현실에 최선을 다하는 한 남자의 지혜로움과 당당함에 큰 감동을 받았어요. 특히 시칠리아인의 낭만과 애환이 깃든 메인 테마음악의 감동 또한 빼놓을 수 없죠.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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